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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한국 유망 IT스타트업에 투자 대폭 늘릴 것" 2021-10-31 18:06:55
체계, 사이버 보안, 하이브리드 근무가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시스코는 세 가지 분야 모두에서 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디지털 경제 시대에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연결성을 누릴 수 있게 포용 성장에도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시스코 아태지역 사장 "韓 IT 스타트업 종합 지원 프로그램 신설" 2021-10-31 13:41:05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 시스템은 코로나19로 필요성이 커졌다. 웨스트 사장은 “시스코는 복합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하이브리드 근무 모두에서 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디지털 경제 시대에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연결성을 누릴 수 있게 포용 성장에도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폴더블폰 승부수 적중…"내년 판매 확 늘릴 것" 2021-10-28 17:13:13
수급 불균형이 계속되고 있어서다. 김 상무는 “부품 수급 체계를 효율화해 반도체 부족 사태의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저가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라인업을 늘리고 스마트워치·무선이어폰 등 사업을 강화해 튼튼한 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불법스팸 범죄 처벌 강화…징역 최대 1년서 3년으로 2021-10-28 17:04:56
유선·인터넷 전화도 개인당 개통 가능한 회선을 5개로 제한한다. 법인은 종사자 수를 넘는 전화를 개통할 수 없게 한다. 그동안 불법 스팸이 적발돼도 스팸에 사용한 전화번호만 이용 정지를 내렸다. 내년 1분기부터는 불법 스팸 사업자가 확보한 모든 전화번호를 정지시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불법스팸과 전쟁' 선포한 정부…걸리면 최대 징역 3년 2021-10-28 12:56:05
적발돼도 스팸에 사용한 전화번호만 이용 정지를 내렸다. 내년 1분기부터는 불법 스팸 사업자가 확보한 모든 전화번호를 이용 정지 시킨다.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문자사기) 등이 의심될 경우에는 118(불법스팸 신고센터), 1332(금융감독원), 112(경찰청) 또는 해당 금융회사 고객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서민준 기자
TV조선 웃고 KBS·MBC·CJ ENM 울었다 2021-10-27 16:53:19
8.0%에서 작년 7.5%로 내려갔다. 7위 채널A도 같은 기간 6.1%에서 5.2%로 떨어졌다. 8위 YTN은 2.5%에서 3.7%로 올랐다. 케이블TV만 보면 CJ ENM(11.4%), 티캐스트(2.7%), 아이에이치큐(1.4%), 현대미디어(1.0%) 등 순이었다. 유일한 위성방송사업자인 KT스카이라이브의 시청점유율은 1.6%로 조사됐다. 서민준 기자
군 장병 폐렴·무릎 질환 AI로 진단한다 2021-10-27 12:50:01
AI 판독 솔루션 대상 질환도 뇌출혈, 뇌경색, 발의골절 등까지 추가할 예정이다. 박윤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민간의 AI 기술 보급으로 군 의료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현수 국방부 기획조정실장은 "민·관·군이 협력하는 인공지능 선도 모델을 늘려나가겠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니가 왜 거기서 나와?"…BTS 신곡 뮤비에 나온 뜻밖의 이름 2021-10-27 11:15:57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에도 등장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가상 세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커지면서 메타버스 기술·플랫폼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며 "메타버스 기술을 고도화하고 서비스를 확장해 메타버스 대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버스 와이파이 4배 빨라진다…2023년까지 5G로 업그레이드 2021-10-27 10:57:41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와이파이 6E는 현재 상용화된 와이파이 6보다 확장된 주파수 대역을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지연을 줄이고 통신 품질을 높여준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서로 다른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이름을 통일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서비스 이름이 달라 소비자가 헷갈려 한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서민준 기자
KT, 통신장애 사과…"자체 보상안 마련할 것" 2021-10-26 16:57:52
“소상공인과 기업 등의 영업 피해를 정식으로 접수해 배상하면 보상액 규모가 훨씬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부도 이날 KT에 피해 보상안 마련을 주문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경기 과천 KT 네트워크 관재센터를 방문해 KT에 후속 조치 마련을 당부했다. 선한결/서민준 기자 alwa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