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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장쩌민·왕치산에 고액 선물"…中사업비리 폭로 2019-10-15 16:59:11
공산당 선전부장이었던 류윈산(劉雲山) 정치국 상무위원의 아들도 포함돼 있었다. 이 은행은 스위스 투자은행 UBS에 근무하던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의 딸을 스카우트한 데 이어 2006년에는 아예 채용추천제를 도입해 중국 금융당국 고위 관료였던 원 전 총리의 사위와 며느리 등이 추천한...
中 랴오닝성, 단둥 통해 北과 '변경경제협력' 강화 방침 2019-10-14 18:42:32
변경 경제협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14일 단둥시 선전부에 따르면 랴오닝성 정부는 최근 '동북아 경제무역 협력을 신속 추진해 대외 개방의 새로운 최전선을 만드는 데 관한 의견'을 통해 21개 중점 과업을 확정했다. 성 정부는 이 가운데 "단둥의 북·중 변경 경제협작구를 강화·발전시키겠다"면서 "연해와 변...
시진핑, 당 회의서 "美 '중국위협론' 전제로 외교정책 마련해야" 2019-10-01 15:56:36
당 선전부는 1천300명의 기자를 동원, 2개월에 걸쳐 '장정 경로'를 더듬어 보는 특별 보도를 계속했다. 8월에 열린 마무리회의에서는 "장정 정신은 전진의 원동력이다. 중국 건국도 쉽지 않았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시 주석의 지시가 전달됐다. 시 주석은 당의 지도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국가의 안정을 추구해...
아인슈타인에서 윤부근·조성진까지…95년 역사의 독일 'IFA' 2019-09-04 07:00:03
나선 것으로 유명하다. 또 1933년에는 독일 나치 정권의 당 선전부장 파울 요제프 괴벨스의 명령에 따라 나치 정권의 지원을 받아 탄생한 라디오 수신기 '복스엔펭어(Volksempfanger)'가 이곳에서 소개되는 등 어두운 역사도 갖고 있다. 1924년부터 1939년까지는 연례행사였으나 1950년부터 2005년까지는 격년제로...
中 취안허 통상구 통한 북한 왕래 인원 전년比 50% 증가 2019-07-19 16:29:28
정도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중국공산당 훈춘시위원회 선전부 공식 위챗 계정에 따르면 올해 1~6월 취안허 통상구를 통해 출입국한 인원이 전년 동기 대비 50.41% 증가한 연인원 18만2천여명을 기록했다. 또 이곳을 거쳐 간 차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67% 늘어난 2만8천대를 기록하는 등 이용 인원과 차량 모두 최근...
中 훈춘서 '두만강 건너 북한 관광' 1달여만에 2천명 다녀가 2019-06-28 16:19:22
훈춘시위원회 선전부 공식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계정에 따르면 훈춘시 문화방송관광국은 지난달 15일 이 여행상품 출시 후 이달 26일까지 이용객 수가 2천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관광객이 가장 많을 때는 하루에 182명이 이용한 적도 있다는 것이 훈춘시 설명이다. 관광객들은 훈춘 팡촨(防川) 풍경구에서 보트를 타고...
中당국 "훈춘 지진 원인은 쇄석장 폭파작업"(종합) 2019-06-18 00:20:51
진행한 폭파작업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훈춘시위원회 선전부는 이날 공식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조사 결과 훈춘시의 한 채석장에서 생산 상의 필요 때문에 폭파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장에서 이날 오후 7시 10분(현지시간)께 폭약 2.7t을 이용해 1차 폭파를 했고, 40분쯤 뒤 폭약 3.3t으로 2차...
[PRNewswire] 링난 문화, 한국에서 새로운 팬 만들어 2019-06-13 16:35:32
것이다. 개막식에는 푸화(Fu Hua) 광둥성 선전부 부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중국과 한국은 문화와 전통 측면에서 많은 주제를 공유하고, 오랜 세월 우호적인 교류를 해왔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올해 문화주간을 통해 광둥성 링난 문화의 매력을 선보이고, 한국과 광둥 간의 문화 교류를 강화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中매체 "美, 국제규칙을 꼭두각시 취급…유리한 쪽으로만 적용" 2019-06-12 10:44:31
중국공산당 정치국위원 겸 선전부장은 축사에서 "언론 종사자들이 대장정 길을 다시 걷는 것은 초심을 다시 떠올리게 하고, 위대한 대장정의 정신을 고취시킨다"면서 "또 국민감정을 강화하고 신뢰와 정신력을 끌어올리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chin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광주-광저우시 교류, 한·중 우호 증진 사례 주목" 2019-06-10 15:10:47
선전부장은 "올여름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한중 교류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광둥성과 광저우시 많은 선수와 응원단, 관람객들이 광주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중국에 돌아가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도 "광주와 광저우시의 교류는 한중 우호 교류의 모범사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