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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아버지 최재성 상대로 만만찮게 밀어붙여 2014-11-12 10:30:01
사장인 순희(김하균)가 나오기 전 할 일이 있다며 대성제분건과 관련된 일을 해결 할 수 있을 거라 말하고는 떠났다. 태오는 끊기 거래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고, 태오는 자신에게 맡겨 달라 말했다. 태오는 여느 때와 다르게 양복을 차려입고 아버지 대성(최재성)의 회사에 들어섰다. 태오는 서울상회의 거래처를...
‘일편단심 민들레’ 최수린, 최지나 약점가지고 ‘쥐락펴락’ 2014-11-11 10:30:00
들어갔다. 순희는 물건을 못 대주겠다는 거래처의 전화에 누굴 망하게 할려고 작정을 했냐며 버럭이었다. 그러나 상대방에서 대성제분에 알아보랬다고 말하자 순희는 황당할 뿐이었다. 태오와 세영은 대성제분이라는 말이 나오자 혹시 대성이 두 사람이 서울상회에서 일하는 것을 눈치챈 것은 아닐까 걱정했다. 태오는...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김가은에게 “모든 불행은 네 탓” 2014-11-10 10:04:56
서울상회에 나왔고 순희(김하균)에게 웃는 얼굴로 인사를 했다. 들레가 서울상회에 들어오자 세영은 들레에게 고개를 끄덕였고 들레도 짐짓 먼 사이인 것처럼 대했다. 세영은 태오(윤선우)에게 순희와 나누던 이야기가 뭐냐 물었고, 태오는 봉재(김진서) 목격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이라고 대답해 세영을 불안에...
‘일편단심 민들레’ 김하균, 뺑소니범 홍인영인줄 눈치챘다! 2014-11-06 10:04:08
일어나는지 모르겠다며 우는 들레를 안아주며 토닥였다. 한편 순희는 뺑소니범을 찾는다는 전단지를 떼어다가 유심히 보면서 세영이의 일과 관련된 거라 생각하니 한숨이 나오는 모양이었다. 순희는 뭔가를 결심한 듯 경찰서로 향했고, 뺑소니 피해자와 아는 사이라며 경찰에게 봉재를 보여달라 부탁했다. 순희는...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에 적극적 “나 너 좋아해도 되는거지” 2014-11-05 09:57:48
서울상회로 들어왔고, 순희(김하균)는 들레 걱정에 한숨을 푹 내쉬었다. 순희는 들레가 이제는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 사람 만나 시집이나 갔으면 좋겠다며 용수(전승빈) 정도면 괜찮은 사람같다고 말해 태오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태오는 들레에게 차용수와의 사이에 대해 물었고, 들레는 친오빠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 `끌어안으며` 서로를 향한 마음 확인 2014-11-03 11:00:10
준비를 했다. 가게 앞에서 순희(김하균)에게 인사를 하며 갈 준비를 한 태오는 멀리서 걸어오는 들레(김가은)가 정신을 잃으며 쓰러지자 다급하게 들레에게 달려갔다. 태오는 들레를 업고 병원에 뛰어갔고 순희는 잠도 안 자고 죽기살기로 일하는 들레를 알기에 걱정하며 속상해했다. 들레는 병원에서 일어나 태오에게...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뺑소니 사고 후 ‘실신’ 2014-10-31 09:56:58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금실 식당으로 들어갔고 순희(김하균)는 오랜만이라 반갑다 인사하며 이상한 얘기가 들리는데 별 일 없는거냐며 요근래 수철에게 여자가 찾아왔었던 소식을 말하는 듯 했다. 수철은 큰 소리로 걱정할 것 하나도 없다며 손을 저었고, 춘옥(주민하)은 만만치 않아 보이더라며 솔직히 사귄 것 아니냐 물었...
‘일편단심 민들레’ 김하균, 김예령 곁에 끝까지 남아있겠다 2014-10-29 10:59:53
건강이나 챙기라 말했다. 금실은 그런 순희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마음에 “가랄 때 가지. 나중에 얼마나 후회를 하시려고” 라며 눈이 글썽이는 듯 했다. 금실은 커피를 마시면서 자꾸만 흘러내리려는 눈물을 삼켰고 순희는 그런 금실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움과 속상한 마음에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들레(김가은)는...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앞치마 풀어주는 윤선우에 ‘두근두근’ 2014-10-28 10:30:00
금실(김예령)이 순희를 생각해 끓여낸 거라며 순희를 감동케 만들었다. 마침 태오(윤선우)도 식당에 들어와 앉았고 들레는 태오에게도 곰탕을 내밀었다. 경애(최완정)는 “이 도가니탕은 우리 박사장님 드릴건데?” 라며 은근히 들레와 태오를 놀리듯 말했다. 들레는 “아니 난 별 생각없이...” 라며 말끝을 흐렸고, ...
‘일편단심 민들레’ 김예령, 자식들 말썽에 좋아하는 김하균에 “없던 일로 하자” 2014-10-27 10:29:46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금실은 순희와 이렇다 할 관계가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마음으로는 항상 연결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금실은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주위 사정들에 순희에게 “없던 일로 하자”며 정리하려 했다. 수자(이아이)는 식당에 죽치고 앉아있는 죽순이를 보고 수철(연제욱)과 인연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