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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접근' 재차 강조한 통일부 "한미훈련, 한반도 평화 고려해야" 2021-07-06 14:42:01
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5일 정례브리핑에서 “하반기 연합지휘소훈련(CCPT) 시기나 규모, 방식 등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말을 아꼈다. 미국은 북한과의 관계를 위해 축소 시행해야 한다는 한국 정부·여당 일각의 주장에 “계획된 훈련 일정에 변동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앞서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 당시...
넋빠진 장군님 구속...성폭력 특별신고 기간에 성추행 혐의 2021-07-06 11:09:14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가해자를 구속해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며 "피해자에 대해서도 법적, 제도적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역 장성이 가해 혐의를 받는 경우는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에 따라 하위 계급 뿐 아니라 장성들에 대한 성인지 교육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국방부는 A...
한국, '中 견제' 연합훈련 연이어 참가…5일부터 '퍼시픽 뱅가드' 2021-07-05 15:20:28
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달 28일 “특정국 견제 목적이 아니다”라면서도 “연합 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최초로 참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훈련 역시 인도를 제외한 모든 쿼드 가입국과 영국을 제외한 ‘파이브 아이즈’(미국·영국·호주·뉴질랜드·캐나다 첩보동맹)의 모든 회원국이 참가하는 만큼 핵심...
한국, 美·호주 '中 견제' 훈련에 첫 참가 2021-06-28 17:52:45
나온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탤리스먼 세이버) 훈련에 참가하는 것은 맞다”며 “연합 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최초로 참가하는 훈련”이라고 말했다. 탤리스먼 세이버 훈련은 미국과 호주 양국 주관으로 2005년부터 격년으로 이뤄지는 해상 연합 훈련으로 대중 견제 차원이라는 해석이...
美·호주 연합훈련에 한국 첫 참가…'中 견제' 동참하나 2021-06-28 12:01:03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탤리스먼 세이버) 훈련에 참가하는 것은 맞다”며 “연합 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최초로 참가하는 훈련”이라고 말했다. 탤리스먼 세이버 훈련은 미국과 호주 양국 주관으로 2005년부터 격년으로 실시되는 해상 연합 훈련이다. 지난 1일 AFP통신에 따르면 데이비드...
공군 여성 부사관 유족 "방역위반 회식 감추려 성폭력 은폐" 2021-06-03 13:01:03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사건) 최초 보고에선 성추행과 연계해서 올라오진 않았다"고 밝혔다. 군은 사실상 합동수사단을 구성해 수사를 서두르고 있다. 국방부 감사관실, 국방부검찰단, 국방부조사본부가 참여 중이다. 또 이날 국방부는 대검찰청의 수사심의위원회 제도를 본 따 '군검찰...
軍, `성추행 피해 여부사관 극단선택` 합동수사 전환 2021-06-01 11:38:42
착수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국방부 장관께서 사안의 엄중성을 고려해서 성폭력 사건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상관의 합의 종용이나 회유, 사건 은폐 등 추가적인 2차 피해에 대해서도 군 검 ·경 합동수사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신속하고 철저히 조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주부터 30세 미만 장병 '화이자 백신' 접종…41만여명 규모 2021-05-31 12:49:03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30세 미만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다음 주부터로 계획하고 있다"며 "기본적으로 미국 제약사 화이자 개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의 계획대로 다음 주부터 30세 미만 장병들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면 7월까지 1차 접종이 모두 마무리될...
"대규모 연합훈련 어렵다" 文 발언에…美 국방부 "준비태세 고려해 결정" 2021-05-27 14:03:39
내놓았다. 폴 라캐머러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는 지난 18일 상원 군사위원회 인준청문회에서 “모의훈련 보다 실기동 훈련이 훨씬 나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외교적 지원 노력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외교부 "미사일 지침 해제, 中 의식한 적 없다" 2021-05-24 17:29:10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같은날 정례브리핑에서 “이게(미사일 지침이) 주변국 영향 등을 보고 결정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중국 측으로부터 항의 같은 것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미사일 지침 종료에 대한 단호한 입장과 달리 한·미 정상 공동성명에 처음으로 ‘대만 해협’이 거론된 것을 두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