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르포] 북중 도로개방 임박?…中단둥 집하장 '내수용 트럭'만 빼곡 2023-05-09 14:39:09
전환하면서 북중 도로 운송 재개에 대비해 신의주와 왕래할 컨테이너 트럭들에 대해 '도강증(압록강을 건널 수 있는 허가증)' 갱신 신청을 받아 재발급했다는 것이다. 단둥에는 도강증이 있는 화물 트럭이 대략 400여대이고 대다수 트럭이 도강증을 갱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화물트럭 운전기사는 "올해 1월...
[르포] 북중 도로 통행재개, 소문만 무성…최대 교역거점 단둥 '잠잠' 2023-05-09 12:00:15
수출 업무'라는 안내문을 내걸었지만, 단둥∼신의주 간 도로 운송에 관한 언급은 없었다. 단둥의 한 대북 무역상은 "중국이 코로나19 방역을 완화하면서 국경 봉쇄를 해제한 올해 1월부터 계속 여러 버전의 도로 통행 재개설이 돌았고, 2년 전 내정됐던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지난 3월 북한에 들어가면서 4월 열린다...
"北 태양에너지 잠재력 세계 148위…확대 가능성" 2023-04-06 11:48:28
가능성" 38노스 신의주·평양 과학기술전당 등 태양광 패널 현황 분석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북한의 태양에너지 잠재력이 세계 148위 수준이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인 38노스는 4일(현지시간) 세계은행 기존 자료를 토대로 북한의 태양에너지 잠재력이 211개국 중...
"주북中대사 내정 2년여만에 부임"…북중왕래 재개 주목 2023-03-27 20:59:53
신의주로 향해"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재작년 2월 내정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부임을 못하고 있던 신임 북한 주재 중국 대사가 27일 부임했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왕야쥔 주북 중국 대사는 이날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교량을 건너 북한 신의주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NHK는 전했다. 중국...
北 중앙동물원, 개·희귀동물 지방에 분양…"7년간 수백마리" 2023-03-27 20:45:51
따르면 지난 기간 신의주, 사리원, 함흥시 등 각지로 이사 간 동물은 저먼쉐퍼드(셰퍼드), 시츄, 사자돌원숭이, 북극여우, 쌍봉약대(낙타)를 비롯해 100여 종에 수백 마리에 달한다. 지난 한 해 동안에만도 고양이원숭이, 해리서(뉴트리아) 등 수십 종, 수십 마리가 분양됐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중앙동물원은 이례적으로...
"화물열차 20량 중 15량이 쌀"…北, 작년 하반기부터 수입 급증 2023-03-21 17:14:24
무역상은 "북한이 단둥∼신의주 간 북중 화물열차를 통해 수입하는 물자의 70∼80%가 쌀"이라며 "작년에는 방역 물자, 건축 자재, 식용유가 많이 들어갔는데 지금은 거의 식량으로 채워진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한 차례 운행하는 북중 화물열차의 화차 20량 중 15량이 쌀"이라며 "작년 하반기부터 주문이 늘더니 최근...
"식량난 북한, 군량미 방출…중국서 60만t 확보하라 지시" 2023-03-15 10:47:18
신의주 북중 화물열차 운행 재개에 이어 지난 1월 초 훈춘∼나선 화물트럭 운행을 부분 재개했으나 북중 교역의 70%를 차지하는 단둥∼신의주 간 화물트럭은 3년 넘게 멈춘 상태다. 단둥의 한 소식통은 "올해 초 화물트럭 400여대가 북한 운행 허가증 갱신을 마쳐 재개 임박설이 돌았지만, 지금은 아무런 얘기도 나오지...
"북중 트럭 교역로 2년만에 재개방…中훈춘 세관 가동 시작"(종합) 2023-02-16 16:50:03
신의주에서 중국 단둥으로 이어지는 화물열차 왕래를 재개했고, 이어 이번에 트럭 통행까지 가능해지면서 교역이 차츰 활발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육로 통행이 정상화하는 수준까지 이르기에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한 북한 소식통은 "훈춘 세관이 다시 문을 열기는 했으나, 서비스가 불규칙하다"고...
"북중 트럭 교역로 2년만에 재개방…中훈춘 세관 가동 시작" 2023-02-16 08:02:51
신의주에서 중국 단둥으로 이어지는 화물열차 왕래를 재개했고, 이어 이번에 트럭 통행까지 가능해지면서 교역이 차츰 활발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육로 통행이 정상화하는 수준까지 이르기에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한 북한 소식통은 "훈춘 세관이 다시 문을 열기는 했으나, 서비스가 불규칙하다"고...
"북한 식량부족 사태, 1990년 대기근 이래 최악" 2023-01-20 10:48:59
신의주∼평양 루트의 곡물가와 여기서 비껴나 있는 량강도 혜산과 같은 변방 지역의 곡물가의 격차는 눈에 띄게 벌어졌다. 북한이 식량 불안정을 겪어 온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북한은 수십년에 걸친 경제 실정과 현 정권의 대내외 정책으로 만성적인 식량 불안정을 겪어 왔다고 38노스는 지적했다. 역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