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담뱃불 지진 듯" 학대 의심 상처투성이 고양이 발견…시민 분노 2019-05-28 19:11:33
속 고양이는 왼쪽 앞발이 꺾이고 심하게 다쳐 피가 나는 등 몸 곳곳에 상처가 난 모습이었다. 시민들은 "어떻게 살아있는 동물한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느냐", "얼마나 아팠을까", "학대한 사람을 가만히 놔두면 안 된다"며 분노했다. 동물보호법상 정당한 사유 없이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등 동물을 학대한...
[그림이 있는 아침] 제프 쿤스 '토끼' 2019-05-27 17:35:58
얼굴은 구체적으로 묘사하지 않았고, 앞발에 당근을 쥐고 있는 모습을 귀엽고 앙증맞게 형상화했다. 약간 차가워 보이지만 깔끔하고 시원한 외형을 통해 어린 시절의 동심을 이끌어낸다. 반지르르한 스테인리스강이 거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작품 앞에 서면 보는 사람과 주변의 풍경이 함께 반사된다. 쿤스에게 은색 토끼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17 15:00:10
예보…행사 연기되기도 190517-0384 지방-007911:27 앞발 피 나고 수염 그을린 길고양이 발견…경찰 학대 여부 수사 190517-0386 지방-008011:28 '원정 보복 폭행' 수도권 6개파 조폭…모두 징역형 190517-0388 지방-008111:29 [지방정가 브리핑] 울산 190517-0393 지방-008211:31 "매화 감상하세요" 석경 이원동...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17 15:00:09
비 예보…행사 연기되기도 190517-0364 지방-007911:27 앞발 피 나고 수염 그을린 길고양이 발견…경찰 학대 여부 수사 190517-0366 지방-008011:28 '원정 보복 폭행' 수도권 6개파 조폭…모두 징역형 190517-0368 지방-008111:29 [지방정가 브리핑] 울산 190517-0374 지방-008311:32 "학생시민군이 눈에 밟혀요…"...
앞발 피 나고 수염 그을린 길고양이 발견…경찰 학대 여부 수사 2019-05-17 11:27:56
당시 앞발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고 수염 양쪽도 불에 그을려 있었다. 주민 A씨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동물병원에서 피가 난 앞발 부위 피부가 괴사해 이식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다"며 "학대 재발을 막기 위해 누군가 고양이를 입양했으면...
오리 주둥이에 1m 안 되는 티라노사우루스 '작은 사촌' 확인 2019-05-07 10:48:33
티라노사우루스가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짧은 앞발을 갖게 된 진화 과정은 확인하지 못했다. 또 앞발의 발톱이 부분적으로 발굴됐지만, 발가락이 두 개인지, 세 개인지도 확인이 안 됐다. 티라노사우루스와 마찬가지로 육식을 했지만 주로 작은 동물을 잡아먹었을 것으로 추정됐다. 네스빗 박사는 이 화석을 16세 때 주니...
[SNS 세상] 버려진 동물과 날 이어줘서 '#고마워요 포인핸드' 2019-04-07 06:00:06
달궜다. 포인핸드(Paw(동물의 앞발) in hand)는 반려동물을 입양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유기동물보호소에 있는 동물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의 이름. 이 앱 덕분에 반려동물을 입양한 이들이 동물의 구조 당시 입양 공고에 올라온 사진과 가족이 된 현재의 사진을 함께 올리며 자신과 반려동물을...
네 발 달린 4천260만년 전 고대 고래의 이중생활 2019-04-05 15:52:33
북미 지역에서도 약 4천120만년 전 고래 화석이 발견되기는 했으나 일부에 불과했다. 고래목(目)은 약 4천만년 전부터는 육지 생활을 접고 완전한 수중 동물이 돼 앞발은 지느러미가 되고, 뒷발은 퇴화해 흔적만 남게 됐다. 고래목은 이후 돌고래 등처럼 이빨을 가진 종과 고래수염 등으로 먹이를 여과해 먹는 고래류로...
롯데 이대호의 희한한 사구…날아온 공 '밟아서' 출루(종합) 2019-04-02 20:06:46
날아왔다. 이대호는 깜짝 놀라며 몸을 빼다 앞발인 왼발로 공을 밟아버렸다. 박종훈은 허탈한 듯 웃었고, 이대호는 별일 아니라는 듯 1루로 걸어갔다. 이 경기를 현장 중계한 MBC스포츠플러스 이상훈 해설위원은 "처음 보는 장면"이라며 "고수들만 할 수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KBO 김풍기 심판위원장은 이 장면에 관해...
롯데 이대호의 희한한 사구…날아온 공 '밟아서' 출루 2019-04-02 19:40:07
몸을 빼다 앞발인 왼발로 공을 밟아버렸다. 박종훈은 허탈한 듯 웃었고, 이대호는 별일 아니라는 듯 1루로 걸어갔다. 이 경기를 현장 중계한 MBC스포츠플러스 이상훈 해설위원은 "처음 보는 장면"이라며 "고수들만 할 수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