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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돈(豚)이 먼저다… '행복한 흑돼지' 키우는 부부 2017-11-16 18:51:47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축사 한 동을 받아 본격적인 양돈업을 시작했다.자연목장에서는 돼지와 함께 80여 그루의 복숭아나무가 자란다. 부부가 먹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열매는 돼지들이 먹는다. 산에서 자라는 청치, 쌀겨, 유황, 쑥, 망초, 아카시아, 호박, 마 등 20여 가지 채소류도 돼지들의 몫이다. 장 대표는 재미있는...
[한경·네이버 FARM] "돼지를 마리당 아파트 안방만한 공간서 키웁니다" 30대 귀농 신혼부부의 자연목장 도전기 2017-11-16 16:26:18
이 대표는 오히려 “양돈업자들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답했다.“결국은 그렇게 생산되는 고기를 소비자들이 먹어주니까 양돈업자들이 그렇게 생산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고기를 그렇게 많이 먹는데 우리나라처럼 좁은 땅에서 방법이 있나요. 최대한 좁은 곳에서 많은 양을 생산하는 방식이 발달할 수밖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0-18 08:00:10
버린 양돈업자 구속 171017-0819 지방-0189 15:25 '茶人 잔치' 초의문화제 20∼21일 해남 대흥사서 개최 171017-0823 지방-0191 15:28 '둠벙'에 입식한 메기·미꾸라지가 지켜준 쌀 수확 171017-0822 지방-0190 15:28 [부천소식] 노인복지정책위 출범…고령친화도시 구현한다 171017-0824 지방-0192 15:2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0-18 08:00:09
버린 양돈업자 구속 171017-0785 지방-0189 15:25 '茶人 잔치' 초의문화제 20∼21일 해남 대흥사서 개최 171017-0789 지방-0191 15:28 '둠벙'에 입식한 메기·미꾸라지가 지켜준 쌀 수확 171017-0788 지방-0190 15:28 [부천소식] 노인복지정책위 출범…고령친화도시 구현한다 171017-0791 지방-0193 15:29...
모터 펌프 이용 하천에 가축분뇨 수천t 버린 양돈업자 구속 2017-10-17 15:23:17
양돈업자 구속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모터 펌프를 이용해 수천t의 가축분뇨를 하천 도랑에 버린 혐의를 받는 양돈업자가 구속됐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지하수자원 특별관리 구역인 공공수역에 가축분뇨를 불법 배출한 혐의(가축분뇨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로 대정읍 A농장 대표 양모(59)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자기 돼지농장 용도변경·산지훼손 등 의령군수 벌금형 2017-09-26 10:16:34
법정을 떠났다. 양돈업이 본업인 오 군수는 의령군 용덕면에 돼지 9천 마리 이상을 키우는 대규모 농장을 운영 중이다. 그는 2010년 4월부터 군수로 재임 중인 최근까지 자신이 소유한 농장 내 창고 2채를 돼지 축사로 불법용도 변경한 혐의(건축법 위반)와 지난해 4월 농장 인근 임야에 축대를 쌓아 배수로를 만든다며...
제주참여환경연대 "축산분뇨관리 행정 직무유기"…감사청구 2017-09-14 14:12:36
얼마나 반출돼 처리됐는지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무선으로 전달까지 하는 장비다. 제주에서는 최근 축산농가가 용암동굴 등에 무단으로 축산폐수를 방류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수년간 8천500t이 넘는 양돈 분뇨를 불법 투기한 양돈업자 2명이 도 자치경찰단에 구속되기도 했다. koss@yna.co.kr (끝)...
돼지농장 운영 중 불법행위…의령군수에 징역형 구형 2017-09-12 13:32:31
배수로를 만든다며 산지 1천176㎡를 훼손한 혐의(산지관리법 위반)를 받고 있다. 아울러 가축 분뇨를 인근 하천·저수지에 흘러들게 한 혐의(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위반) 등으로 지난 7월 초 불구속 기소됐다. 양돈업이 본업인 오 군수는 의령군 용덕면에 돼지 9천마리 이상을 키우는 대규모 농장을 소유하고...
뿔난 제주 한림읍 주민 "분뇨 무단 방류 양돈농가 구속하라" 2017-09-11 17:23:59
혐의(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로 한림읍의 양돈업자 진모(57) 씨와 고모(42) 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진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 7월까지 연평균 돼지 3천 마리를 사육하며 가축분뇨 저장조 상층부에 관을 연결하거나 구멍을 뚫는 수법으로 3천500여t을 인근 숨골에 배출한 혐의다. 고 씨는 2015년부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9-08 08:00:09
양돈업자 2명에 구속영장 발부 170907-1142 지방-0294 18:33 광주시, 민주·인권 파크 조성사업 계획대로 추진 170907-1152 지방-0295 18:42 생수 1위 '삼다수' 판권 광동제약·코가콜라음료와 우선 협상 170907-1154 지방-0296 18:43 유가족·노조 "교통사고 우체부에게 출근 종용" 논란 170907-1170 지방-0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