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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심사' 박前대통령, 자택 출발…지지자들, 울며 막아서기도(종합) 2017-03-30 10:47:32
바로 옆에 있던 최경환·조원진 의원 등에게 목례한 뒤 에쿠스 리무진 승용차를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했다. 평상시와 같이 올림머리를 하고 남색 자켓과 같은 색깔의 바지를 입은 채였다. 집을 나서면서는 살짝 미소를 띤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을 향해 별다른 말을 하지는...
박 전 대통령, 자택서 출발…지지자들 차량 막아서기도 2017-03-30 10:15:18
오전 10시9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 바로 옆에 있던 '친박계' 최경환·조원진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목례한 뒤 에쿠스 리무진 승용차를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했다. 평상시와 같이 올림머리를 하고 감색 자켓을 입은 채였다. 박 전 대통령은 짙게 선팅된 차 안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를...
주말 소래포구 찾은 관광객들…잿더미 된 어시장에 '화들짝' 2017-03-18 16:04:16
안타깝다"고 말했다. 인천수협 소래공판장 옆 어시장 입구로 들어섰다가 뒤늦게 화재현장을 보고 그대로 발길을 돌리는 관광객도 있었다. 인천시 서구에서 온 김갑용(62)씨는 "이 정도로 큰 불인 줄은 몰랐는데 와서 깜짝 놀랐다"며 "횟감이나 사러 왔는데 이 근처에서 뭘 먹기도 민망하고 그냥 근처 동네로 이동해서 ...
좌판 220곳 불탄 인천 소래포구는 어떤 곳 2017-03-18 06:16:46
옆을 지나면서 수탈은 더 기승을 부렸다. 세월이 흘러 1960년대 초부터 실향민들이 이곳에 자리 잡고 돛단배를 이용해 가까운 바다로 나가 새우를 잡은 뒤 인천과 부평, 서울 등지로 팔면서 생계를 이어갔다. 소래포구는 1974년 인천 내항이 준공되자 정식 개장됐다. 새우잡이를 하던 소형 어선의 내항 출입이 어려워지면서...
패스트푸드에 알레르기 식재료 표시 않으면 100만원 과태료 2017-03-10 06:00:06
밀,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복숭아, 토마토, 아황산류, 호두,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 포함) 등이다. 이렇게 알레르기 유발 원재료를 표시해야 하는 영업장은 30개 업체, 1만5천여 매장에 달한다. 도미노피자·미스터피자·피자헛 등 12개 피자 프랜차이즈와 맥도날드·롯데리아·버거킹 등...
'32시간동안 1천㎞' 대장정…한·일 돌고래 수송작전 '완료' 2017-02-09 17:45:09
오후 3시 오사카항을 떠난 여객선은 밤을 꼬박 새우며 약 700㎞를 항해, 9일 오전 10시 10분께 부산항 여객터미널에 도착했다. 통관 절차를 마치고 한국의 육지로 내려선 트럭은 오전 11시 40분께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환경단체를 따돌리려고 경로를 바꾸는 웃지 못할 상황도 연출됐다....
[단독] "한국인이 잡으면 한국산, 중국인이 잡으면 중국산 아닌가요"(종합) 2017-02-05 11:18:01
벗긴 새우는 모두 베트남산이었고 흰다리새우의 경우 국산과 에콰도르산이 반씩 진열됐다. 주꾸미 코너에는 아예 국산이 없고 태국산만 팔렸다. 매운탕용으로 손질된 생물 명태도 모두 캐나다산이었고 동태 역시 러시아산밖에 없었다. 조기는 네 종류 가운데 한 가지가 중국산 조기(부세)였다. 조기 코너 앞에서 소비자들은...
[단독] "국산가격의 절반이잖아요"…마트서 모로코 문어 고른 40대 주부 2017-02-05 06:43:03
벗긴 새우는 모두 베트남산이었고 흰다리새우의 경우 국산과 에콰도르산이 반씩 진열됐다. 주꾸미 코너에는 아예 국산이 없고 태국산만 팔렸다. 매운탕용으로 손질된 생물 명태도 모두 캐나다산이었고 동태 역시 러시아산밖에 없었다. 조기는 네 종류 가운데 한 가지가 중국산 조기(부세)였다. 조기 코너 앞에서 소비자들은...
[여행의 향기] 혼행족이 사랑한 도시 LA 2016-12-25 16:52:24
가져다줬다. 새우 샐러드, 각종 햄과 치즈, 미트볼과 파스타 등 간단한 요리도 있었다. 요트에서 와인에 요리를 먹고 있자니 지명처럼 그야말로 바다를 가진 왕이라도 된 기분이다. 갑판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긴 비행의 피로가 말끔히 씻겼다. 어느새 항구는 멀어지고 바다는 태양을 삼킨 듯 붉게 물들었다. 해안 너머로...
[여행의 향기] 소박하지만 풍요롭다…'대지의 젖줄' 메콩강이 준 선물 2016-12-25 16:31:09
간식으로 좋다. 껀터의 대표 음식 바인꽁(banh cong)도 맛있다. 녹두와 새우를 넣어 튀긴 빵을 갖은 채소와 향채에 싸 먹는다. 2~3개 정도면 배가 부르니 작다고 얕잡아보면 곤란하다. 바키아(ba khia)라는 민물 게도 유명한데 저녁 때 일명 ‘바키아 거리’라고 하는 딘띠엔호앙(dinh tien hoang) 거리로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