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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최미선·강채영, 양궁 월드컵 2관왕…한국 종합우승 2017-08-13 23:54:31
차지해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던 오진혁(현대제철), 임동현(청주시청), 김우진의 남자 단체는 러시아를 이기고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한국은 출전한 리커브 5개 종목에서 4개의 금메달과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휩쓸며 종합 1위로 대회를 마쳤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양궁 여자 단체, 월드컵 4차대회서 멕시코와 금메달 대결 2017-08-11 07:42:30
수 있게 됐다. 오진혁(현대제철)과 임동현, 김우진(이상 청주시청)이 출전한 남자 단체는 16강에서 영국, 8강에서 독일을 6-0으로 완파했으나 준결승에서 프랑스에 1-5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남자 대표팀은 13일 러시아와 동메달 다툼을 벌인다. 12일에는 한국 남녀 대표선수 8명 모두가 진출한 개인전 32강전부터...
김우진·최미선, 현대 양궁월드컵 4차대회 혼성 결승행 2017-08-10 11:47:49
이어 임동현(청주시청)과 오진혁(현대제철)이 각각 2위, 6위로 32강전에 직행했고, 김종호(국군체육부대)는 15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여자부에서는 최미선에 이어 장혜진(LH)이 2위를 차지했고, 강채영(경희대)과 기보배(광주광역시청)는 나란히 6위, 7위에 올라 32강전으로 직행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임동현·김우진, 양궁 월드컵 3차대회서 결승 대결 2017-06-24 11:52:16
진출했다. 김우진은 8강전에서 오진혁(현대제철)을 만나 세트승점 7-3으로 승리한 후 준결승에서 대만의 웨이춘헝을 꺾었다. 임동현과 김우진의 결승은 오는 26일 열린다. 국제대회에서 두 선수가 맞붙은 건 2010년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다. 지금까지 임동현이 1번 이겼고, 나머지 3번은 김우진이 승리했다. 임동현은...
양궁 여자 단체, 월드컵 3차대회서 대만과 금메달 대결 2017-06-23 13:44:53
김우진(이상 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이 16강전에서 캐나다를 세트승점 6-0으로 누르고 8강전에 올랐으나, 8강전에서 러시아와 슛오프 끝에 4-5로 패했다. 기계식 활로 겨루는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남자팀 최용희, 홍성호, 김종호(이상 현대제철)가 카자흐스탄과 브라질, 엘살바도르를 차례로 격파하고 결승전에...
장혜진·임동현, 양궁월드컵 3차 대회 혼성 결승행 2017-06-22 15:14:50
직행 티켓을 얻었다. 오진혁(현대제철)은 661점, 11위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리커브 여자부 예선에서는 지난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관왕인 장혜진이 683점으로 1위에 올랐다. 세계기록에 3점 못 미치는 기록이다. 기보배(광주시청)가 673점으로 2위, 최미선(광주여대)이 662점으로 4위, 강채영(경희대)이...
기보배, 양궁월드컵 1차 대회 女개인전서 장혜진 꺾고 우승 2017-05-21 21:03:16
대표팀은 김우진, 임동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이 출전한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도 카자흐스탄에 슛오프 접전 끝에 4-5로 패배,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장혜진과 김우진이 짝을 이뤄 출전한 리커브 혼성팀전 결승에서도 대만과 슛오프 접전 끝에 4-5로 패배, 은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최강' 리커브...
장혜진-기보배, 양궁월드컵 1차 대회 女 개인 결승 맞대결 2017-05-19 17:43:09
올랐다. 김우진은 8강전에서 오진혁(현대제철)을 꺾고 올라온 세프 판 덴 베르그(네덜란드)를 슛오프 접전 끝에 6-5로 이겼다. 임동현(청주시청)은 4강전에서 스티브 위즐러(네덜란드)에게 2-6으로 졌다. 대표팀은 또 임동현, 김우진, 오진혁이 출전한 남자부 단체전과 김우진과 장혜진이 출전한 혼성팀전에서는 결승에...
한국, 양궁월드컵 1차대회 예선전 남녀 1~4위 싹쓸이 2017-05-17 20:00:30
3위는 김종호(682점·국군체육부대), 4위는 오진혁(682점·현대제철)이었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은 예선 8위까지 주어지는 32강전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또 개인 예선점수를 합산해서 매긴 남녀 단체전과 혼성팀전 예선도 1위로 통과했다. 기계활 컴파운드 종목 예선에서는 남자부 김종호(현대제철)가 2위(707점), 여자부...
김우진·최미선, 양궁 남녀 국가대표 평가전 1위 2017-04-27 22:43:39
2위는 오진혁(14점·현대제철), 3위는 임동현(11점·청주시청)이었다. 여자부에서는 최미선이 16점으로 1위에 올랐다. 강채영(경희대)과 장혜진(LH)이 각각 14점을 받았지만 평균기록에서 앞선 강채영이 2위, 장혜진이 3위에 자리했다. 리커브 종목 대표 남녀 4명씩은 8월까지 3차례의 양궁월드컵에 참가한다. 양궁협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