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 교통사고, 서부 줄고 동남부 늘어…제재로 물류 바뀐 탓" 2023-04-28 13:14:35
물류량이 증가한 러시아 극동·우랄·시베리아 관구 3곳에서의 도로교통사고 발생률도 15.1~29.6% 늘었다. 반면 유럽이 있는 서쪽 접경지역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의 사고는 줄었다. 지난해 모스크바에서 라트비아 이어지는 M-9 고속도로의 사고 발생률은 전년보다 23.8% 감소했다. 모스크바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잇는...
아커BP, 1분기 이익 감소에도 분기 배당금 주당 0.55달러 2023-04-27 23:23:14
전면 침공 이후 서방 바이어들이 대체 방안을 모색해온 러시아 우랄스와 유사한 중질유를 생산하는 서유럽 최대 유전 지분 31.6%를 보유하고 있다. 이 유전의 운영자인 에퀴노르는 지난 12월 하루 72만 배럴의 석유 생산량을 늘린 후 생산 능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아커 BP는 1분기 분기 생산량이 453,000보...
국제유가 3%대 하락…'OPEC+ 감산 상승분' 상쇄 2023-04-27 11:50:39
수요로 러시아 우랄산 원유 가격이 오르면서 러시아산 원유에 가격상한(배럴당 60달러)을 설정한 서방 제재가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원자재 정보업체 아거스미디어에 따르면 1월 배럴당 35달러 수준이던 러시아산 원유 가격이 21일 기준 55.76달러를 기록 중이라는 것이다. WSJ은 이에 대해 미국과 유럽의 경기...
압류된 러 비료 케냐로 운송…흑해 곡물운송 협약 살리기? 2023-04-23 07:12:08
대부분은 러시아 화학회사 우랄켐과 비료업체 우랄칼리 소유로 알려졌다. 이 회사들은 올해 2월 라트비아에 있는 자국산 비료 중 3만4천t 이상을 케냐에 기증하길 원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스푸트니크 통신은 EU의 제재로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 벨기에, 네덜란드 등 유럽 각국 항구에서 26만2천t에 이르는 러시아산...
아기 옷 열어보니 '야옹'…황당한 마약밀매 수법에 러 '발칵' 2023-04-21 13:45:34
시베리아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우랄 니즈니타길까지 마약을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니즈니타길 경찰은 이 여성과 고양이가 마을 곳곳에 운반한 170g 무게의 마약 봉지 12개를 발견했다. 경찰은 이 마약이 가루 형태의 메틸에페드린이라고 밝혔다. 이 물질은 기침 감기약에 이용되지만, 신경계 자극을...
아기옷 열어보니 "야∼옹"…러시아 황당 마약밀매 수법 2023-04-21 11:59:44
시베리아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우랄 니즈니타길까지 마약을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니즈니타길 경찰은 이 여성과 고양이가 마을 곳곳에 운반한 170g 무게의 마약 봉지 12개를 발견했다. 경찰은 이 마약이 가루 형태의 메틸에페드린이라고 밝혔다. 이 물질은 기침 감기약에 이용되지만, 신경계 자극을 일으킬...
"산유국 사우디·UAE, 서방제재로 값 내려간 러 석유 사들여" 2023-04-18 11:26:56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WSJ은 전했다. 러시아의 우랄산 원유 가격은 최근 몇개월간 브렌트유보다 30% 더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사우디·UAE 등 산유국들은 러시아산 원유를 수입해 나프타, 연료유, 경유 등으로 정제, 판매한 뒤 차익을 얻는 것이다. 케이플러 자료에 따르면 사우디와 UAE는 프랑스와 이탈리아로의 수출을...
4월 18일 글로벌 이슈 [글로벌 시황&이슈] 2023-04-18 08:39:04
우랄 원유, 브렌트유 대비 30% 이상 할인 판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가 러시아산 원유를 대거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17일,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서방의 제재로 인해 러시아와 기존의 무역국들 간의 거래가 단절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러시아산...
푸틴에 날아든 '침략 청구서'…러시아 물가 11% 폭등 2023-03-29 15:06:54
에너지를 팔아야 했다. 러시아가 지난달 판매한 우랄산 원유 가격은 배럴당 49.59달러로 국제 기준물인 브렌트유(배럴당 80달러)의 60% 수준에 불과했다. 이 때문에 올해 1월과 2월 러시아 정부가 에너지로 벌어들인 수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가량 줄었다. 이 여파로 재정 상황도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다. 올해...
물가 둔화 빨라지나…中 리오프닝에도 내리는 국제유가 [조미현의 외환·금융 워치] 2023-03-20 12:26:30
'값싼' 러시아산 우랄유 수입을 늘리면서 국제유가를 예상보다 덜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세계 3대 석유 소비국 인도 역시 러시아산 수입을 늘리고 있다. 한국은행은 올해 상반기 국제유가를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84달러로 전제했다. 당초 93달러로 내다봤지만, 국제유가 하락세가 빨라지자 84달러로 전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