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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에 '함께' 6번 언급한 조원태, 가족과도 '함께' 할까 2020-01-05 08:11:00
조양호 회장의 '공동 경영' 유훈에 따라 조 회장이 그룹 총괄과 대한항공을 맡고 조 전 부사장이 복귀해 호텔 부문을 맡는 선에서 일단 갈등을 봉합하고 넘어갈 수 있게 된다. 노조의 반대와 조 전 부사장의 경영 복귀에 대한 여론 등이 부담이기는 하지만 이 시나리오가 조 회장과 조 전 부사장 입장에서는 결국...
김수연 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국가 발전 속도는 국민들 독서량에 비례" 2020-01-02 17:28:08
있다’는 장군의 유훈을 실천하고 싶었다”고 했다. 45인승 대형버스를 작은도서관으로 개조한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는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의 마스코트다. 각종 축제와 행사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탈무드·명심보감·논어·도덕경...
조원태·이명희 공동 사과문…"가족 간 화합해 유훈 지킬 것" 2019-12-30 15:51:30
앞으로도 가족 간 화합을 통해 고(故) 조양호 전 회장님의 유훈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조 회장과 이 고문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발표한 입장문을 놓고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깨진 유리창과 상처를 입은 이 고문의 팔 사진이 공개되면서 ‘남매의 난’이 가족 갈등으로...
'성탄절 소동' 닷새만의 공개 사과…한진家 갈등 일단락될까 2019-12-30 14:46:02
통해 고 조양호 회장의 유훈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죄드린다"라고도 했다. 이 고문과 조 회장의 사과문은 '성탄절 소동'이 벌어진 지 닷새 만에 나왔다. 앞서 지난 28일에는 조 회장이 성탄절인 25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어머니 이 고문의 자택을...
"KCGI, 조현아와 연대 힘들어"…안갯속 한진그룹 경영권 다툼[한민수의 스톡뷰] 2019-12-30 13:30:25
회장의 공동경영 유훈과는 다르게 한진그룹을 운영하고 있고,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또 "조 회장의 독단 경영을 막을 수 있다면 KCGI(강성부 펀드)를 포함해 어떤 주주와도 대화하겠다"고 해 조 회장의 경영에 반기를 들었다. 누나와의 불화에...
이명희·조원태, 공동 사과문 "가족 화합해 유훈 지키겠다"(종합) 2019-12-30 10:31:17
고 조양호 회장의 유훈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조 회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어머니 이 고문의 자택을 찾았다가 이 고문과 언쟁을 벌인 사실이 알려지며 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남매간 갈등이 총수 일가 전체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조 회장은 이날 '캐스팅보트'를 쥔 이...
이명희·조원태, 공동명의 사과문…"가족 화합으로 유훈 지킨다" 2019-12-30 10:22:46
조양호 회장의 유훈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조 회장은 이 고문의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그룹 경영권을 두고 어머니와 언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진다. 목소리를 높이던 조 회장이 화를 내며 자리를 뜨는 과정에서 거실에 있던 화병 등이 깨지고 이 고문 등이 경미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 사죄, 어머니 수용"…한진家 '성탄 막장' 빠른 사과 왜? [전문] 2019-12-30 10:21:28
사이좋게 이끌어 나가라"는 고(故) 조양호 회장의 유훈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 23일 법무법인 원을 통해 "조원태 대표이사가 공동 경영의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해 왔고, 지금도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
이명희·조원태, 공동 사과문 "가족 화합해 유훈 지키겠다" 2019-12-30 09:46:10
사이좋게 이끌어 나가라"는 고(故) 조양호 회장의 유훈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목소리를 높이며 이 고문과 말다툼을 벌이던 조 회장이 화를 내며 자리를 뜨는 과정에서 거실에 있던 화병 등이 깨지고 이 고문 등이 경미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조현민 한진칼[180640] 전무도 있었던 것으...
조원태 회장 모친, 조현아 손 들어줄 듯…KCGI, 입김 더 세진다 2019-12-29 17:27:22
선대 회장의 공동경영 유훈과는 다르게 한진그룹을 운영하고 있고,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냈다. 동생인 조 회장의 한진그룹 경영에 반기를 든 것이다. 조 전 부사장은 입장문에서 조 회장에 대해 ‘한진칼 대표이사’라며 회장 호칭도 쓰지 않았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