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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양곡법·농안법 통과시 거부권 강력 건의" 2024-05-20 17:01:10
장관은 “만일 해당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윤석열 대통령에게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를 강력히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오전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양곡법과 농안법은 특정 품목으로의 ‘쏠림 생산’을 일으켜 농산물 시장을 왜곡시킨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장관은 “야당과 ‘강대강...
박상우 장관 "주택기금으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절대 동의 못해" 2024-05-13 17:29:17
강행 처리하면 대통령에게 거부권(재의요구권)을 건의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엔 “건의한다 안 한다를 지금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저로서는 수긍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빌라(다세대·연립주택)를 중심으로 ‘역전세’(이전 계약보다 전셋값 하락)가 이어지는 상황과 관련해선 조만간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태원 특별법' 與野 합의 처리…찰나의 '해피엔딩' [이슈+] 2024-05-03 16:50:12
처리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했던 '이태원 특별법'이 여야 합의를 거쳐 지난 2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태원 특별법은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159명의 압사 사고와 관련한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 법안이다. '이태원 특별법'은 지난한 줄다리기...
대통령실 "허심탄회한 대화" 민주당 "변화 없어 실망" [종합] 2024-04-29 18:19:27
은 당초 1시간가량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의제와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으면서 길어져 약 2시간 10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14분에 종료됐다.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과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이, 민주당에서는 진성준 정책위원회 의장과 천준호 대표비서실장,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배석했다. A4용지...
"이재용·최태원도 '25만원' 줘야 하나"…영수회담 합의 관심 2024-04-29 10:14:24
수석대변인이 함께한다. 회담은 1시간을 기본으로 진행하되, 별도 시간제한은 없다. 의제 설정도 따로 제한을 두진 않았지만, 이 대표는 이날 '민생 회복 조치', '국정 기조 전환'을 핵심으로 회담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 국민 1인당 25만원 민생지원금 지급'은 이 대표가 4·10 총선에서...
충남 이어 서울도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통과 2024-04-26 16:05:01
측 토론자로 나선 이소라 의원(민주당·비례)은 "학생인권조례 폐지는 학생인권의 후퇴"라며 "역사 앞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장 학생인권조례가 없어지는 건 아니다. 시도교육감이 지방의회에 다시 심사해달라(재의)고 요구하고, 재의마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땐 대법원에 무효 확인 소송을 낼 수...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379억원…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종합) 2024-04-25 13:48:23
입은 바 있다. 전기차 등 전방 시장의 수요 정체로 전반적으로 배터리 소재 제품 가격이 하락했지만, 생산 안정화와 공급량 증대, 재고자산 평가 손실 환입의 영향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최근 리튬 등 주요 배터리 소재용 핵심 광물의 가격이 일부 반등하면서 올해 1분기 재고 가치가 467억원...
방송3법에도 巨野 편든 개혁신당…反尹 전략 먹힐까 2024-04-24 18:45:30
원내대표 등도 자리를 같이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무산된 방송3법 개정안을 22대 국회가 개원하는 대로 재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방송3법은 공영방송 이사를 9~11명에서 21명으로 확대하고, 미디어 관련 학회·시민단체로부터 추천받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윤 대통령과 여당은...
尹, 이재명에 양자회담 제안…"자주 만나 식사하자" 2024-04-19 18:32:25
지급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회담은 윤 대통령이 제안한 대로 다음주 이뤄질 가능성이 높지만, 조율 과정에서 이달 말로 지연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윤 대통령은 이 대표와 여러 차례 만날 생각이 있다는 뜻도 밝혔다. 다만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만남 자체가 협치로 이어지기 힘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총선에서...
쌀 이어 채소·과일도 최소소득 보장한다는 野 2024-04-18 18:29:32
통과는 무난할 전망이다. 관건은 윤 대통령이 또다시 거부권을 행사할지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재의결이 있어야만 통과시킬 수 있다. 민주당 측은 “윤 대통령이 또다시 거부권을 행사하면 국민에 대한 배신”이라고 주장했다. 강경민/박상용/원종환 기자 kkm1026@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