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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大 총장은 '실험실'서 나온다 2019-03-01 18:31:40
교수들과 갈등을 빚기도 한다. 한 서울대 자연과학대 교수는 “과거 이공계 총장이 이공계 분야 연구비 확대를 추진한 적이 있는데, 인문계 교수들이 연구비를 교수 개인 돈으로 알고 반대가 적지 않았다”며 “결국 갈등만 일으키다가 사업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조아란/정의진/이현진/장현주 기자 archo@hankyung.com
産學협력·국책과제 목매는 대학들…"능력있는 이공계 총장 모셔라" 2019-03-01 18:31:40
[ 조아란/정의진/이현진/장현주 기자 ] 이공계 출신 대학총장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올 들어 총장이 바뀐 서울의 5개 주요 대학 중 서울시립대를 제외한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총장이 모두 이공계 출신이다.한국경제신문이 1일 국내 주요 사립대 10곳(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전투 게임' 양심적 병역거부 판단기준 될까 2019-02-27 15:55:20
이현진 기자 ] 폭력적인 온라인 살상·전투게임이 종교·양심적 병역거부자의 정당성을 가려내는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지난해 11월 대법원이 ‘정당한 사유’에 따른 종교·양심적 병역거부를 무죄 취지로 판단한 이후 이 ‘정당한 사유’를 가려내기 위한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다....
민주당 의원 망언에 분노한 20대 청춘들 "지지 철회" 봇물 2019-02-25 18:59:35
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20대 청년들이 많은 각종 대학 커뮤니티에서도 “사과하지 않는 모습이 더욱 뻔뻔하다” “고등학교 때 교련복 입고 총검술 배운 지금의 40대가 문재인 정부를 제일 많이 뽑았다”는 등의 비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장현주/이현진/박진우 기자 blacksea@hankyung.com
버닝썬 브로커는 전직 경찰…"지시받고 돈 건넸다" 진술 2019-02-25 17:43:24
[ 이현진 기자 ]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측에서 돈을 받아 경찰관들에게 살포한 혐의로 입건된 전직 경찰관이 “지시에 따라 돈을 건넸다”고 진술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반려한 것과 관련해 민갑룡 경찰청장은 “절차상의 문제일 뿐 범죄 입증은 충분히 할 수...
버닝썬과 유착 의혹에 이미지 구긴 경찰…'마약범죄 카르텔 해체' 수사 총력 2019-02-24 18:47:17
[ 이현진 기자 ]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불거진 마약 범죄 의혹을 계기로 경찰이 마약 관련 수사에 총력전을 펼친다. 범정부 공조체계를 마련해 마약 유통부터 마약을 통한 성범죄와 성범죄 촬영물 유포까지 ‘약물범죄 사슬’을 뿌리뽑겠다는 계획이다. 경찰관과 유흥업소 간 유착...
현대제철 당진공장 외주 직원,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사망 2019-02-20 21:38:38
이현진 기자 ]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무하던 외부 용역업체 소속 작업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빨려 들어가 숨졌다.20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당진공장에서 외부 용역업체 근로자 이모씨(50)가 작업 중 사망했다. 이씨는 철광석을 이송하는 컨베이어벨트의 노후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일반 사다리 쓰지마!"…날벼락 맞은 산업현장 2019-02-20 17:44:30
[ 이현진 기자 ] 서울에서 간판업을 하고 있는 박모씨는 올해 들어 작업 현장에서 사다리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는 소식에 분통을 터트렸다.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준비·계도 기간도 없이 곧바로 시행되면서 혼란만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박씨는 “정부가 발판이 달린 작업대로 전부...
작년 외국인 성매매 종사 여성 24% 증가 2019-02-20 17:42:24
이현진 기자 ] 지난해 말 경북 안동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러시아 국적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53)와 러시아 종업원 3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재외동포취업비자(f-4)로 입국한 이들 여성은 회당 14만원을 받고 유사 성매매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20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외국인 성매매 종사자는...
지난해 외국인 성매매 종사자 24%↑…"취업 목적의 불법체류자 유입" 2019-02-20 17:15:47
연말 외국인고용 성매매사범 집중단속’을 추진해 44건을 적발하고 165명을 검거, 3명을 구속했다. 검거된 외국인 여성 가운데 감금·폭행 등 타의에 의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성매매에 종사한 이는 모두 출국 조치됐다. 이들은 최대 10년간 한국에 다시 입국할 수 없다.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