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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계 CEO 장진우, 그가 인재를 채용하는 기준은? 2015-07-01 14:17:24
소개했다. 지난달 30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CEO 장진우는 "바보를 뽑는다. 그 친구들한테 꿈을 줬을 때 믿고 따라올 수 있는 꿈돌이인지 본다"고 밝혔다. 장진우는 "교육을 많이 시킨다. 옆에 가게 친구들과 잘 놀 수 있고, 어떤 예술에 집중해야 되고 이런 문화적인 교육을 한다"고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택시` 장진우, 연매출 30억 이상 청년 CEO된 비결은? 2015-07-01 13:33:27
뿌듯하다. `장진우 거리로 와주세요` 하면 온다. 택시 기사분들도 왠만하면 다 안다"고 밝혔다. 운영 중인 가게에 대해서는 "15개 정도 된다"고 말했고, 월매출에 대한 질문에는 "억대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MC 이영자가 집요하게 묻자, 장진우는 "연 매출은 30억 이상이다"라고 털어놨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택시 장진우 백화현상 우려 "얼마나 잘못됐는지 보여주고 싶다" 2015-07-01 13:25:00
없어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날 장진우는 이태원의 백화현상이 우려된다고 말하며, “터를 잡은 곳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거다. 건물을 사고 싶지만 우리 또래가 아무리 일을 해도 살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 장진우는 “이슈에 휘말려서 쫓겨나는 걸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 이게 얼마나 잘못됐는지를”이라며...
장진우 "식당 연 매출 30억 이상"...`어마어마하네` 2015-07-01 11:47:57
늘 `장진우랑 어울리지 말라`는 말을 듣고 지내셨다. 중학교 2학년 때 퇴학을 당했는데 어느 날 아버지가 나를 부르더니 서울로 유학을 가라고 하셨다. 그때 내가 정말 불효자라고 느끼게 돼 열심히 살았다"고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장진우는 "매출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연 매출 30억 이상이다. 이건...
택시 장진우, 셰프복 인증샷 "날씬해 보이네" 2015-07-01 11:26:08
좋아해서 처음 검정 셰프복을 입었는데 날씬해 보이기도 하고 좋았지만 조금 작긴 하다. 다음부터는 XXL로 부탁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금 작은 사이즈의 셰프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장진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장진우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홍석천과...
`택시` 홍석천, 이태원 가게 연매출 공개 "50~70억원 사이" 2015-07-01 11:23:23
있고, 5천만원이 넘는 가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은 MC 오만석의 집요한 질문에 "연매출은 50억~70억원 사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택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이태원 재벌 홍석천과 청년 CEO장진우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택시' 홍석천 "가게 꽃미남 직원 채용 인정, 특혜는…" 깜짝 고백 2015-07-01 10:27:47
재벌 홍석천, 장진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ཐ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장진우` 30억 매출 성공비법···"사업 초기 오랫동안 적자" 2015-07-01 09:32:41
했다. 그러나 장진우에게도 시련이 있었다. 장진우는 “사업 초기 오랫동안 적자였다. 위기감을 느껴서 오히려 가게를 3개 더 냈다. 그러다 포토그래퍼였던 인맥 덕분에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셀러브티리 지인들이 많았다. 공효진, 공유, 김민희 등이 내 가게에 와서 파티를 하면서 유명한 ...
'이태원 재벌' 홍석천-장진우, 레스토랑 연 매출이 무려… 2015-07-01 09:14:16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홍석천, 장진우가 출연해 이태원 재벌임을 검증했다.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이태원에 운영하고 있는 가게가 9개다. 직원은 150명 된다"며 연매출에 대해 "가게마다 다르다. 50억에서 70억 사이가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또 올해 서른살인 장진우는...
'택시' 장진우 "신규 창업 새내기엔 '푸드트럭'이 적격"…왜? 2015-07-01 07:11:00
장진우 로드'를 돌며 가게를 소개했다. 그러나 장진우는 성공하기 전 오랜 기간 적자운영으로 본인의 전공인 피리를 불고 포토그래퍼로 일하며 사업자금을 충당한 사연 역시 전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