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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으로 간 배민…을지로 골목의 1년 사진전 2020-10-23 10:09:11
을지로 공업소의 장인이 직접 제작한 은수저, 쟁반 등의 소품도 만나볼 수 있다. MJ KIM은 2008년부터 13년째 비틀스의 멤버 폴 매카트니의 전속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니뎁, 스파이스 걸스, 스팅 등 유명인들과 작업을 했다.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BTS)과도 협업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이탈리아 산업디자인' 거장 엔초 마리 별세 2020-10-20 17:22:11
건축에 쓰이는 H빔을 활용한 푸트렐라 쟁반, 델피나 의자, 마리올리나 의자 등은 그의 손에서 탄생한 세계적인 히트작으로 꼽힌다. 그는 누구나 손쉽게 각종 가구를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 도면을 담은 《아우토프로제타치오네(셀프 디자인)》라는 제목의 책 저자로도 유명하다. 1970년대 발간된 이 책은 이른바 ‘DIY...
테일러 스위프트, 바이든 지지선언…"미국 치유될 기회 얻을 것" 2020-10-08 15:32:24
문구가 적힌 쿠키가 여러 개 놓인 쟁반을 들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렸다. 스위프트는 그간 정치적 견해를 드러내지 않았으나 지난 2018년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 테네시주의 민주당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당시 스위프트는 "정치 문제에 대해 논하는 것을 망설였지만 지난 2년간 내 삶과 세계에서 벌어진...
[차이나통통] '틈새 노린다' 푸드코트로 파고든 북한 식당 2020-09-21 07:33:00
한 쟁반에 놓여나온다. 조개에 미역을 넣고 맵게 끊인 것인데 해장국으로는 최고라는 평가다. 이 식당의 북한 여종업원은 "지난 5월에 문을 열었다"면서 "저녁 9시 반까지는 주문을 받으니 와서 식사하면서 대동강 맥주를 마시면 좋다"고 호객도 한다. 이 식당 바로 옆에는 이집트 음식, 스테이크, 베이징 구운오리 등을...
'위플레이 시즌2' 송가인x김지민 "하하 내 이상형" 2020-09-13 18:37:00
술상을 엎던 ‘밸런스 장인’ 이수근은 물세례를 쟁반으로 막는 등 엄청난 방어력을 선보였고, 제기차기 미션에 성공해 100냥을 얻었다. ‘용맹 병아리’ 하성운은 하하가 던진 제기를 한방에 어시스트하며 꼼수에 성공, 100냥을 추가 획득했다. 서낭당에 간 강호동, 정혁, JR, 김지민은 서낭당에서 무당 몹을 만나 제사에...
신한동해오픈에 '남아공 만찬' 차려진 까닭은? 2020-09-10 15:19:19
육향이 나도록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선수들이 받은 쟁반에는 '미디엄'으로 구워진 소고기 부채살과 소시지가 메인 디시에 담겼다. '밥심'이 필요한 선수들을 위해 밥과 국, 젓갈 반찬 등 한식이 보조 역할을 했다. 정재현(35)은 "고기 불향이 강해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다"며 엄지를 세웠다....
62세 마돈나, 20대 남친과 마리화나 생일파티 눈총 2020-08-19 10:02:42
담긴 쟁반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마돈나는 연초형 마리화나를 입에 물고 있었고, 손톱에는 마리화나 잎사귀 모양으로 매니큐어도 칠했다. 이 파티에는 35살 연하의 남자친구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친딸 로데스 리언(25) 등도 함께했다. 페이지식스는 "마돈나가 제멋대로 생일 파티를 가졌다"고 꼬집었고, 영국 일간...
62세 마돈나, '마리화나 생일파티'로 입방아 2020-08-19 09:54:36
담긴 쟁반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마돈나는 연초형 마리화나를 입에 물고 있었고, 손톱에는 마리화나 잎사귀 모양으로 매니큐어도 칠했다. 이 파티에는 35살 연하의 남자친구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친딸 로데스 리언(25) 등도 함께했다. 페이지식스는 "마돈나가 제멋대로 생일 파티를 가졌다"고 꼬집었고, 영국 일간...
'트롯신이떴다' 진성, 더위 날리는 시원한 무대...명불허전 보이스+노련한 무대매너 2020-08-06 11:42:32
맞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기몰이했던 쟁반 노래방에 도전했다. 아슬아슬하게 자신의 파트를 소화하며 쟁반 노래방 게임을 마친 진성은 추억의 뽑기에서 두 번 연속 ‘꽝’을 뽑아 웃음을 선사했다. 그리고 랜선 공연 당일, 진성은 방구석 떼창을 불러일으키는 여름 노래로 ‘울 엄마’를 선곡, 첫 번째로 무대에 섰다...
'트롯신이 떴다' 진성, 명불허전 보이스+노련한 무대매너 '뜨거운 호응' 2020-08-06 11:14:00
맞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기몰이했던 쟁반 노래방에 도전했다. 아슬아슬하게 자신의 파트를 소화하며 쟁반 노래방 게임을 마친 진성은 추억의 뽑기에서 두 번 연속 ‘꽝’을 뽑아 폭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랜선 공연 당일, 진성은 방구석 떼창을 불러일으키는 여름 노래로 ‘울 엄마’를 선곡, 첫 번째로 무대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