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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사자의 힘이 느껴지는 푸조 408 GT 2025-03-23 10:41:35
낮은 전고(1485㎜)로 날렵한 실루엣을 가졌지만, 넉넉한 전장(4700㎜)과 휠베이스(2790㎜)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갖췄다. 경쟁이 치열한 C-세그먼트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충분한 모습이었다. 특히 감각적인 MZ세대에겐 확실히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전석에 앉으니 낮은 드라이빙...
레이싱 카트인 줄…미니 '팬층'에 제대로 어필한 전기차 [신차털기] 2025-03-16 15:44:21
전장 4085㎜, 전고 1515㎜로 일렉트릭 미니 컨트리맨보다는 작고, 일렉트릭 미니 쿠퍼보다는 크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BMW 그룹의 5.5세대 고전압 시스템이 적용됐다. 트렁크 적재 공간은 기본 300ℓ,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최대 1005ℓ까지 확장된다. 콤팩트 사이즈이지만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가 기본...
[시승기] 쿠퍼와 컨트리맨 사이…미니 첫 전용 전기차 '에이스맨' 2025-03-13 17:23:56
에이스맨은 전장 4천85㎜, 전폭 1천755㎜, 전고 1천515㎜로 소형차 '쿠퍼'와 SUV '컨트리맨' 사이의 중간 크기다. 귀여운 쿠퍼는 작아서 아쉬웠고 컨트리맨은 부담스러웠던 이들에게 알맞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미니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가운데 다른 모델과 구분되는 각진...
[르포] '만능' 로봇주차 직접 보니…"인명사고 '0'·슈퍼카도 OK" 2025-03-12 12:00:20
않는다는 점이었다. 기계식은 중량이나 전폭·전고·전장 등 크기 문제 등으로 차종에 따라 주차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세단,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등 차종마다 팔레트를 일일이 바꿔야 해서 입차 과정에서도 종종 시간이 지체된다. 엠피시스템에서는 3t 이하라면 일반 승용차부터 밴, 대형 SUV, 고급 스포츠카 등...
美혼란에 中 눈돌리는 도요타·현대차…저가EV·현지생산으로 대응 2025-03-11 06:00:06
1천875㎜, 전고 1천645㎜의 제원을 갖췄다. 이는 비야디(BYD) 아토3와 비슷한 제원이다. 특히 bZ3X는 도요타 전기차 중 가장 저렴한 모델로, 출시 1시간 만에 1만건이 이상이 계약되면 큰 관심을 끌었다. 앞서 도요타는 오는 2030년까지 중국에서 연간 최소 250만대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고, 이러한 계획을 일환으로...
1억4000만원 '강남 싼타페'…'대치맘' 이수지 車 뭐길래 [트렌드+] 2025-03-02 13:55:24
여성 구매 비중이 31%였다. 보통 대형 SUV는 세단보다 전고가 높고 크기도 크기 때문에 운전이 쉽지 않아 성별 비중이 남성과 여성 약 8대 2 정도다. 일례로 2019년 현대차 팰리세이드 출시 당시 여성의 구매 비중은 14.8%에 그쳤다. 단순 비교하면 카이엔은 대형 SUV 치고는 여성의 구매 비중이 다소 높은 편이라 볼 수...
"딱 봐도 알겠네"…기아 '첫 전기 세단' EV4 베일 벗었다 [영상] 2025-02-27 17:00:03
전장 4730㎜, 전고 1480㎜, 휠베이스 2820㎜다. 기아 준중형 세단 K3의 휠베이스(2670㎜)와 비교해 140㎜ 길다. 그만큼 실내 공간이 넓어졌고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사용, 바닥이 평평해 공간 활용성도 높다. EV4는 롱레인지(배터리 81.4kWh)와 스탠다드(58.3kWh)로 운영된다. 롱레인지는 기아 자체 측정 기준...
[르포] 미래 전기차가 일상으로…스페인서 미리 만난 EV4·EV2·PV5 2025-02-27 17:00:00
모델로 보였다. PV5의 모든 모델은 전폭과 전고가 약 2m로 넉넉한 공간감이 느껴졌다. 들어가 보니 고개만 살짝 숙이면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그러면서도 깔끔하면서도 견고한 이미지로 겉보기에도 일반 승합차처럼 밋밋해 보이지 않았다. 이날 만나본 EV4는 올해 상반기 중 국내 도로에서 만날 수 있다....
기아 첫 PBV 'PV5'…널찍한 실내공간에 사람도 짐도 자유자재로 2025-02-27 17:00:00
편이고, 전폭과 전고도 각각 1천895㎜와 1천905㎜로 넉넉하다. 나아가 실내 공간에는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기아는 PV5에 마치 '열린 상자'처럼 고객이 원하는 용품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 개념의 '기아 애드기어'를 처음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2·3열은 편평한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