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짖는 똥개" "요사 떨더니"…'말폭탄' 전담작가까지 둔 北 2020-06-19 17:24:17
때 증오심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부러 강한 표현을 쓰도록 하는 지침도 있다고 한다.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은 “북한에서는 비난 글을 쓸 때 ‘불타는 적개심을 가지고 펜으로 원수의 심장을 찌르는 심정으로 쓰라’고 외교관들을 교육한다”고 말했다. 북한 내부에서 글솜씨가 출세를 위한 필수 덕목인 것도 논평 등에...
"삶은 소대가리" "요사떨더니"…北 최고 글쟁이들 솜씨였다 2020-06-19 16:18:08
증오심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부러 강한 표현을 쓰도록 하는 지침도 있다고 한다.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은 “북한에서는 미국이나 남측을 향한 비난 글을 쓸 때 ‘불타는 적개심을 가지고 펜으로 원수의 심장을 찌르는 심정으로 쓰라’고 외교관들을 교육한다”며 “은유를 써서 적대국이나 적대 인물을 향해 험한 표현을...
김근식 "남영희, 승복하지만 인정못한다는 것은 말장난" 2020-04-22 13:02:42
열성지지층의 적개심과 증오심의 묻지마 논리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금태섭을 끌어내리고 김진애를 사퇴압박하고 18원 후원금 보내고 문자폭탄 날리는데 익숙한 친문 극성지지층 즉 문빠들의 정서"라며 "당선자를 인정 안하는게 마지막 자존심이라는 남후보의 주장은 스스로 문빠의 인식과 정서에 일체화되어있는 건...
[책마을] 내편 네편 가르는 '부족 본능'…세계를 갈라놓다 2020-04-16 18:06:56
증오심이 컸다. 친자본주의 정책을 펼치는 미국에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베트남인에게 미국이 선사하려는 자유는 화교를 위한 것처럼 느껴졌다. 이런 민족적 사고방식을 읽지 못한 미국은 명분을 잃은 채 전쟁에서 패하고 말았다. 미국은 2003년 이라크를 침공했을 때도 비슷한 과오를 저질렀다. 미국은 독재자...
'어서와' 신예은X서지훈, '일촉즉발' 애니멀 호더의 칼에 위협당한 김명수 구해 2020-04-15 22:55:00
당신 같은 인간들이 늙고 병들면 방치한다"며 증오심을 드러냈다. 고양이들을 다 보내주라는 홍조의 강경한 모습에 애니멀 호더는 칼을 들고 "고양이가 없으면 나도 없다"라며 자살하려 했고 홍조는 이를 막으려 실갱이를 하다 상처를 입었다. 그때 주인 아주머니가 열쇠로 애니멀 호더의 집 문을 열었고, 이재선과 김솔...
Josh Daniel, ‘부부의 세계’ OST 두 번째 주자로 짙은 알앤비 소울 뽐내 2020-04-04 14:33:00
열풍에 시동을 걸었다. 철저히 '태오'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선우'의 증오심은 진실을 파헤칠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완벽한 복수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밀도 높은 긴장감이 느껴지는 가운데, '부부의 세계' OST Part.2 'Nothing On You - Josh Daniel' 이 발매되었다....
[책마을] '홀로코스트 생존자' 엘리 위젤…고통 앞에서 보여준 진정한 인류애 2020-04-02 18:29:34
독일 사람들은 증오심에 저항할 수 없었는가’라는 의문이었다. 나치 친위대 장교들은 위대한 철학가들의 사상을 공부하고 윤리와 도덕 개념을 탐구하고서도 유대인 대학살이란 끔찍한 일을 자행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위젤은 이런 윤리적 타락을 이겨내는 숨겨진 요소를 찾는 연구에 평생을 천착했다”며 “이 요소만...
'구혜선과 이혼소송' 안재현 "날 잊어주세요" 의미심장 글…팬들 우려 2020-02-17 09:27:59
없어서 장난인 줄 알고 태연했다. 장난을 왜 이렇게 진지하게 치나 싶었다. 그 만큼 믿었다. 나중에 장난이 아닌 걸 알고 그러면서 화가 많이 났던 것 같다"면서 "마음을 많이 썼던 것에 대한 배신감이 크게 올라와서 증오심이 너무 컸다"고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태영호, 한국당 후보 출마…"대북·통일정책 이대로 안된다" 2020-02-11 14:22:53
"통일에 대한 엇갈린 관점과 서로에 대한 증오심으로 지금까지처럼 남남 갈등에 빠져 있으면, 우리는 영원히 분단국가의 운명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그 누구보다 북한 체제와 정권에 대해 깊이 알고 있다"며 "이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통일 정책이 무조건적인 퍼주...
태영호 "대북 정책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북한 주민에게 희망될 것" 2020-02-11 10:57:14
증오심으로 지금까지처럼 남남 갈등에 빠져 있으면 우리는 영원히 분단국가의 운명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 전 공사는 “대한민국의 그 어느 누구보다 북한 체제와 정권에 대해 깊이 알고 있다”며 “무조건적인 퍼주기 방식이나 무조건적인 대립 구도로 가는게 아니라 평화통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