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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증평 '홍삼포크' 삼겹살 드셔 보세요" 2017-09-30 12:47:40
3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인삼골축제장에서 증평군민과 관광객이 홍삼을 만들 때 나온 부산물을 먹인 '홍삼포크' 삼겹살을 열심히 굽고 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날 시식회를 위해 920㎏의 고기를 준비했다. 삼겹살 시식회 때 사용된 구이 틀(길이 204m)은 2009년 9월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하늘과 땅,...
증평군 3번째 산단 조성…초중리에 49만㎡ 규모 2017-09-30 09:51:07
따르면 2021년까지 민간자본 926억원을 들여 증평읍 초중리 일원(49만2천㎡)에 산업단지를 만들기로 했다. 증평군은 지난 8월 충북도에 투자의향서를 낸 D사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2019년 공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 산업단지에 전자 업종을 집중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초중산업단지를...
증평 전자 부속품 공장서 불…근로자 1명 부상 2017-09-27 13:41:47
오전 9시 52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 용강리 전자 부속품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A(53)씨 팔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홍삼포크 드시고 인삼주 담그세요' 증평인삼골축제 28일 개막 2017-09-27 07:03:01
28일 증평읍 보강천 체육공원과 미루나무 숲 일원에서 개막해 다음 달 1일까지 열린다.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 되는 건강증평!'을 주제로 한 인삼골축제에서는 홍삼을 만들 때 나온 부산물을 먹인 홍삼포크 삼겹살 시식회, 인삼·고구마 캐기 체험, 인삼주 담그기 체험, 인삼차 시음회 등이 열린다. 삼겹살 시식...
증평군 청사 증축 난항…부지·건립기금 확보 '비상' 2017-09-13 08:09:43
참 떨어진 증평읍 내에 있다. 군이 본청 옆 주차장 부지에 청사를 서둘러 증축하려는 이유다. 13일 군에 따르면 2019년 3월까지 100억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3층 건물(3천500여㎡)을 지어 일부 과를 입주시키고 서고, 재난상황실을 마련할 예정이다. 하지만 안팎 사정은 녹록지 않다. 발등에 떨어진 가장 큰불은 증축...
[카메라뉴스] 한들한들 코스모스 배경 삼아 '찰칵' 2017-09-12 13:24:08
(증평=연합뉴스) 12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보건복지타운 앞에서 코스모스를 배경 삼아 사진을 찍는 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이 코스모스 꽃밭은 보건복지타운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주기 위해 지난 6월 씨앗을 뿌려 조성한 것이다. 코스모스 꽃밭 면적은 8천300여㎡에 이른다. (글·사진 = 윤우용 기자)...
충북 농산촌개발 사업 52곳 선정…내년 국비 62억원 지원 2017-09-10 09:30:02
이내인 선도지구는 충주 수안보면과 증평군 증평읍, 사업비가 60억원 이내인 일반지구는 청주시 남이·문의면, 충주시 산척면, 제천시 금성면, 보은군 속리산면 등이 뽑혔다.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에는 29곳이 지원을 받게 됐다. 구체적인 분야별 사업을 보면 권역단위 종합개발 사업에 진천군의 진천·초평·문백 권역...
증평 보강천 생태하천 복원…콘크리트 보 철거해 습지 조성 2017-09-07 12:31:36
이어진다. 증평군이 2020년까지 76억원을 들여 증평읍 위쪽 도안면지역 보강천(총 길이 3.5㎞)에 대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증평읍내를 가로지르는 보강천처럼 자연 친화형 하천으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군은 하천 폭을 60m에서 80m로 늘리고 수질 정화 습지(3천여㎡)를 조성...
인구 늘리기 공 들이는 증평군…전입하면 주민세 3년 감면 2017-08-30 09:33:41
증평군의 행정구역은 증평읍과 도안면뿐이다. 면적은 81.83㎢에 불과하다. 전국 82개 군 가운데 울릉군(72.86㎢) 다음으로 작다. 이런 이유로 증평군에는 '초미니 지자체'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2003년 8월 괴산군에서 분리돼 지방자치단체가 됐을 당시 인구(3만738명)도 충북에서 가장 적었다. 하지만 올해 3월...
증평군 좌구산 휴양림·인삼 관광상품 개발 나서 2017-08-22 09:11:18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증평읍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군과 청주지역 경영컨설팅 업체인 M사가 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좌구산 휴양림과 인삼을 소재로 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선다. 좌구산 휴양림과 인근 청주나 괴산지역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패키지 관광상품 등을 개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