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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도 맞았다"…경주시청 전·현직 선수들 피해 진술 2020-07-06 15:50:27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 선수 사망과 관련해 전 소속팀인 경북 경주시청 전·현직 선수들로부터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이 빗발치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3일부터 광역수사대 2개 팀을 전담수사팀으로 편성해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전·현직 선수를 대상으로 위법 행위를 수사하고 있다. 김규봉...
"나도 맞았다"…故 최숙현 동료 등 15명 피해 진술 2020-07-06 15:42:45
최숙현 선수 사망과 관련해 전 소속팀인 경북 경주시청 전·현직 선수의 추가 피해 진술이 잇따르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3일부터 광역수사대 2개 팀을 전담수사팀으로 편성해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전·현직 선수를 대상으로 위법 행위를 수사하고 있다. 김규봉 경주시청 감독이 근무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속보] "나도 맞았다"…경주시청 전·현직 선수들 피해 진술 2020-07-06 15:35:06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 선수 사망과 관련해 전 소속팀인 경북 경주시청 전·현직 선수들로부터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이 빗발치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3일부터 광역수사대 2개 팀을 전담수사팀으로 편성해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전·현직 선수를 대상으로 위법 행위를 수사하고 있다. 김규봉...
HK영상 | "처벌 1순위는 주장 장윤정"…故 최숙현 추가 피해자 기자회견 2020-07-06 13:22:18
국회 소통관에서 故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감독과 팀 닥터라고 불린 치료사, 선배 선수가 최숙현에게 가혹 행위를 한 모습을 봤거나, 직접 피해를 본 추가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증언에 나서고 있다. 조상현 한경닷컴 기자 doytt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故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가해자 지목 3인방 "때린 적 없다" 2020-07-06 13:19:08
최숙현 선수에게 폭행·폭언한 가해자로 지목된 경주시청 감독과 선수 2명 등 3인방이 국회에서 관련 혐의를 정면으로 부인했다. 이들은 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회의 트라이애슬론 선수 가혹행위 및 체육 분야 인권 침해 관련 긴급 현안 질의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미래통합당 이용 의원이 먼저 폭행·폭언한...
故 최숙현 선수 가해자 지목 3인방 "폭행한 적 없다" 부인 2020-07-06 13:17:09
답했다. 상임위에 앞서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고 최숙현 선수 동료들의 추가 피해 증언에서 폭행·폭언의 당사자로 지목된 여자 선수 A 씨도 "폭행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용 미래통합당 의원이 상임위에 출석한 남자 선수 B씨를 포함해 경주시청 감독, 선수 3명을 향해 "고인에게 사죄할 마음이 없느냐"고 묻자 김 감독...
정청래 "故최숙현 사건 '임오경 흠집내기' 번지수 잘못 짚었다" 2020-07-06 11:22:38
故 최숙현 선수의 아버지, 동료들과의 전화 통화 내용이 일부 부적절했다는 지적에 대해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번지수를 잘못 잡았다"고 반박했다. 정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수언론이 우생순(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주인공 임오경 의원 흠집내기에 나섰다"고 운을 뗐다. 그는 "임 의원은 체육계...
"주장도 폭행과 폭언, 휴대전화도 감시"...고 최숙현 이어 추가 피해자 증언 2020-07-06 11:17:06
주장 선수는 혐의를 부인한다. 하지만, 최숙현 선수와 경주시청에서 함께 뛰었던 동료들이 용기를 내 `고인이 당했던 폭행`을 증언하고, 자신들이 겪은 폭행도 폭로했다. 현역 선수인 두 명은 6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을 찾아 담담한 목소리로 준비한 문서를 읽었다.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그 안에 담긴 가해 내용은...
임오경 '남자친구와 안 좋았나' 녹취록 논란…정청래 "잘 하고 있다" 2020-07-06 10:59:46
가혹행위를 폭로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최숙현 선수에 대한 체육계 진상조사가 시작된 상황에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남자친구와 안 좋은 게 있었나" 발언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임 의원은 고인 측에 책임을 전가하거나 개인사를 묻는 등 부적절한 질문을 했다고 지적한 TV조선 보도와 관련해 5일 ‘짜깁기식...
故 최숙현 동료들 "숙현이가 맞으면서 비는 모습 봤다" [종합] 2020-07-06 10:45:52
고(故) 최숙현 선수 동료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가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최 선수의 팀 동료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규봉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감독과 주장인 최선임 선수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주시청 팀은 감독과 특정 선수의 왕국이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