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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기록 풍년' 이강인…메시 이후 14년 만에 18세 골든볼 2019-06-16 11:07:11
이지솔(대전), 조영욱(서울), 최준(연세대)의 득점을 도왔다. 특히 세네갈과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까지 펼친 8강전에서는 1골 2도움으로 원맨쇼를 펼치기도 했다. 결승전에서도 페널티킥 득점포를 가동한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2골 4도움으로 6개의 공격포인트를 달성하는 활약을 펼치면서 한국이 준우승을 했음에도...
[ 사진 송고 LIST ] 2019-06-16 10:00:02
김용태 [U20월드컵] 골에 환호하는 울산 시민 06/16 01:43 지방 김용태 [U20월드컵] 선수들 응원하는 최준 아버지 06/16 01:44 지방 김현태 [U20월드컵]'열띤 응원' 06/16 01:45 서울 백승렬 [U20월드컵] 크로스하는 이강인 06/16 01:46 지방 김현태 [U20월드컵] 펼쳐지는 대형 태극기 06/16 01:47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6-16 08:00:10
야외응원(종합) 190616-0040 지방-001203:54 최준 선수 아버지 "수고했고, 큰 경험 얻었다고 말하고 싶어" 190616-0047 지방-001304:47 "태극전사들 고맙습니다"…대전 중앙로서 2만5천명 거리응원 190616-0048 지방-002305:00 법원 "술자리서 만난 여성 몰카 촬영 경찰관 해임 정당" 190616-0051 지방-001405:10 "FIFA...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6-16 08:00:09
야외응원(종합) 190616-0040 지방-001203:54 최준 선수 아버지 "수고했고, 큰 경험 얻었다고 말하고 싶어" 190616-0047 지방-001304:47 "태극전사들 고맙습니다"…대전 중앙로서 2만5천명 거리응원 190616-0048 지방-002305:00 법원 "술자리서 만난 여성 몰카 촬영 경찰관 해임 정당" 190616-0051 지방-001405:10 "FIFA...
경남·울산서도 울려 퍼진 '대∼한민국'…뜨거웠던 응원의 밤(종합) 2019-06-16 07:37:55
오세훈(20·아산)·최준(20·연세대)·김현우(20·디나모 자그레브) 등을 배출한 현대고등학교가 있는 곳이다. 울산시는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현대고 3인방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민응원전을 열었다. 이날 문수축구경기장에는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2천명 가까운 시민이 모여 대표팀을 응원했다. 빗방울이 떨어지고 기온도...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U20월드컵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쾌거 2019-06-16 06:17:30
스리백을 맡았다.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나섰다.한국은 킥오프 2분 만에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김세윤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의 수비수 다닐로 베스코로바이니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비디오판독(var) 심판과 교신한 주심은 모니터로 달려가...
최준 선수 아버지 "수고했고, 큰 경험 얻었다고 말하고 싶어" 2019-06-16 03:54:15
최준 선수 아버지 "수고했고, 큰 경험 얻었다고 말하고 싶어"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서 시민과 관람…어머니 "두루치기 해줄게"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큰 경험을 얻었으니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한국과 우크라이나 결승전에서 한국대표팀 왼쪽...
[U20월드컵] 첫 우승 놓쳤지만…'막내형' 이강인을 얻었다(종합) 2019-06-16 03:41:30
보는 척하더니 낮고 빠른 기습 패스를 보내 최준(연세대)의 결승골을 끌어내는 등 명장면도 남겼다. 최우수선수상(MVP) 격인 골든볼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한 그는 16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선 전반 5분 김세윤(대전)이 얻어낸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대회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U20월드컵-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든볼(종합2보) 2019-06-16 03:40:15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나섰다. 출발은 한국이 좋았다. 한국은 킥오프 2분 만에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김세윤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의 수비수 다닐로 베스코로바이니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고 경기를 진행했다....
-U20월드컵- '아! 역전패'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사상 첫 준우승(종합) 2019-06-16 03:14:37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나섰다. 출발은 한국이 좋았다. 한국은 킥오프 2분 만에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김세윤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의 수비수 다닐로 베스코로바이니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고 경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