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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정체에 李측근들 "백의종군"…'586 용퇴' 압박하나 2022-01-24 17:21:20
‘3철(양정철·전해철·이호철)’을 포함한 친노(친노무현) 핵심 참모 9명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사퇴한 전례가 있다. 쇄신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선 대선 승리가 쉽지 않다는 민주당의 위기의식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586 용퇴론 불붙을까7인회의 기자회견엔 당내 인적 쇄신의 물꼬를 트겠다는 의도도 담긴 것으로 해석...
이재명 "친노동이 왜 반기업이냐"…박용만 前 상의 회장과 대담 2022-01-23 21:09:06
“친노동이면 반기업이냐. 친노동이 곧 친기업이고, 친경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제 출신이 소년 노동자이고 인권변호사를 거쳐 시민운동가, 야당의 기초단체장을 하면서 당시 집권 세력과 심하게 충돌했다”며 “그래서 좌파 이미지가 심해졌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좋은 경제...
이재명 "소년공 출신이라 좌파 이미지…자본주의가 가장 좋은 시스템" 2022-01-23 16:11:23
친노동이면 반기업이냐. 친노동이 곧 친기업이고, 친경제"라고 주장했다. 한국 사회의 반(反)기업 정서에 대한 의견을 묻는 박 전 회장의 말에는 "기업이 없으면 시장과 경제가 없어진다"며 "반기업 정서가 아니고 반기업인 정서인 것 같다. 기업인의 행태에 대한 반감이 투영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 후보는 '정부와...
[사설] 李 "규제 철폐하겠다"면서 왜 입법·정책은 거꾸로 가나 2022-01-16 17:28:00
실상은 친노동을 넘어 친노조란 점이 결국 문제다. 노조에 극도로 치우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한 노동개혁은 쏙 빼놓고 ‘중도 확장’ 흉내만 내는데, 기업과 시장이 믿어줄까 싶다. 기업 옥죄기뿐인 입법·정책과 친기업 행세하는 발언만 내놓으면서 어떻게 ‘세계 5강 경제대국’을 이룬다는 것인지 납득할...
131개 공공기관에 노동자 경영 참여 위한 노동이사제 도입 2022-01-11 15:32:46
도입 압력으로 이어지면 가뜩이나 친노동정책으로 인해 위축된 경영환경은 더욱 악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간부문으로의 노동이사제 확산에 대해 정부는 신중한 입장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5일 기재위에서 민간부문 노동이사제와 관련해 "그건 별도 차원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문제"라며...
131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급물살…정부, 자격요건 마련키로 2022-01-05 18:07:07
통해 "강성 노조가 공공기관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이사제가 도입되면 공공의 이익은 노조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뒷전으로 밀릴 것"이라며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이 민간기업 도입 압력으로 이어지면 가뜩이나 친노동정책으로 인해 위축된 경영환경은 더욱 악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charge@yna.co.kr (끝)...
노혜경 "'안티페미' 김남국에 휘둘리는 이재명, 한심하다" 2021-12-30 10:19:15
회장을 지내 ‘원조 친노’로 분류되는 인물이다. 2019년 10월에는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함세웅 신부 등과 함께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 대책위’ 공동대표를 맡기도 했다. 앞서 지난 27일 CBS 유튜브 채널인 ‘씨리얼’은 SNS를 통해 이 후보 출연 사실을 알렸다. 이후 ‘디시인사이드(디씨)’...
이해찬 "국민의힘 선대위, 다 왕 노릇하는 '오합지왕'" 2021-12-13 17:13:53
친노·친문 진영의 좌장 격인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가 공식적으로 이재명 대선 후보 지원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이어 대표적인 여권 ‘빅 스피커’들이 이 후보의 구원투수로 나서는 모습이다. 지지층 결집을 위한 전략이지만, 당 일각에선 중도 확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
중앙대·성남 라인이 캠프 핵심…'후보 집중형' 구조로 몸집 줄여 2021-12-06 17:16:24
‘정책통’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친노(친노무현)그룹의 지지를 이끌어낸 이 후보가 친노 정책통인 윤 의원에게 정책 총괄을 맡긴 것은 자연스러운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SK계 핵심 인사인 이원욱 의원과 서영교 의원을 각각 조직본부장, 총괄상황실장에 지명했다. NY계 오영훈 의원에게는 비서실장을, 박광온...
‘선거 단타 고액 과외선생’ 김종인, ‘킹 메이커’ 이번엔? [홍영식의 정치판] 2021-12-05 09:12:35
친노(친노무현)계의 견제가 시작됐다. 그러자 김 전 위원장은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구기동 자택 칩거에 들어갔다. 문 대표가 경남 양산 자택에서 급히 서울로 올라와 설득했고 김 전 위원장은 당무에 복귀했다. 2020년 다시 선거판에 돌아왔다.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직함을 달고서다. 황교안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