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리뷰] 무리뉴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맨유 오자마자 커뮤니티실드 `번쩍` 2016-08-09 19:03:11
카스퍼 슈마이켈과 맞서서 오른발 인사이드 킥을 정확하게 차 넣었다. 이대로 물러설 수 없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레스터 시티는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아흐메드 무사와 데마라이 그레이를 교체 선수로 들여보내 반전의 기회를 노렸다. 레스터 시티의 동점골은 후반전 초반에 터졌다. 52분, 맨유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
[포커스]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한국, 독일과 3-3 무승부 2016-08-08 17:05:01
킥 세트 피스를 성공시키며 앞서나갈 수 있었다. 권창훈이 왼발로 짧게 감아올린 코너킥을 수비수 정승현이 머리로 떨어뜨려 주었고 이 공을 황희찬이 침착하게 오른발 인사이드 킥으로 차 넣었다. 각도가 거의 없는 위치였지만 과감한 선택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전반전을 그대로 끝내지 못했다....
[집중분석] 최고 골키퍼들 나선 승부차기.. 마누엘 노이어, 독일 4강 올리다 2016-07-04 14:09:30
윙백 요나스 헥토르에게 찔러준 공이 곧바로 이탈리아 골문 앞으로 날아들었고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이 왼발 끝으로 날카롭게 차 넣은 것이다. 이에 이탈리아도 마냥 뒷문만 걸어잠그고 기다릴 수 없었다. 실점 후 12분만에 코너킥 세트 피스 기회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집념을 보여주었다.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가...
승부차기로 활짝 웃은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1번째 우승 2016-05-30 10:46:40
토니 크로스가 올린 프리킥 세트 피스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한 센터백 세르히오 라모스가 왼발로 공을 살짝 밀어넣은 것이다. 그런데 이 골 순간이 오프 사이드 논란에 휩싸이고 말았다. 프리킥이 날아와 가레스 베일의 머리에 맞는 순간 세르히오 라모스의 위치가 명백한 오프 사이드 포지션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문창진 멀티 골 맹활약, `신태용호` 알제리와의 2차전도 완승 2016-03-29 10:44:09
롱 킥은 알제리 선수들이 몹시 힘들어했다. 단순해 보여도 박용우의 킥 정확성이 높기 때문에 매우 위력적인 공격 방법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신태용호는 22분에 깔금한 선취골을 만들어냈다. 왼쪽 옆줄 던지기 기회에서 윙백 심상민이 긴 스로인을 던져 김현의 머리를 정확하게 겨냥했고 이 공이 뒤로 떨어지는 것을...
권창훈과 문창진의 왼발 끝, 리우올림픽 겨누다 2016-03-27 19:52:10
메이커 페르하트가 있었다. 그의 오른발 킥 실력은 매우 날카로워서 전반전에만 직접 프리킥 두 방으로 한국 골문을 위협했다. 그 때마다 골키퍼 김동준이 오른쪽으로 몸을 날려 기막히게 쳐낸 덕분에 실점하지 않았다. 전반전 종료 직전에는 송주훈과 나란히 센터백으로 나온 막내 수비수 김민재가 결정적인 트래핑 미스...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육두문자-망가짐-카리스마까지…‘코믹 여제 탄생’ 2016-02-27 20:20:00
킥을 날려 통쾌함을 선사했던 터. 이후 오연서는 과거에 운영하던 자신의 펍을 뺏은 남자들로부터 여자라고 무시당하자, “여자의 미모란 겁나 피곤한 것이구나”라고 두 손가락을 상대방의 콧구멍에 사정없이 쑤셔 넣기도 했다. 이어 “천지분간 못하는 녀석들에게 백 마디 말보다 맴매가 약이겠구나”라고 으스대는...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신(新) 코믹 여제 8종 세트 모음집 공개 2016-02-27 18:20:41
뚫어지게 쳐다보는 남자에게 분노의 킥을 날려 통쾌함을 선사했던 터. 이후 오연서는 과거에 운영하던 자신의 펍을 뺏은 남자들로부터 여자라고 무시당하자, “여자의 미모란 겁나 피곤한 것이구나”라고 두 손가락을 상대방의 콧구멍에 사정없이 쑤셔 넣기도 했다. 이어 “천지분간 못하는 녀석들에게 백 마디 말보다 ...
전북현대-FC서울,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경기 나란히 승리 2016-02-24 12:26:30
고무열이 오른발 인사이드 킥을 정확하게 차 넣은 것이다. 15,155명의 홈팬들에게 세 명의 이적생이 멋진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후반전에는 라이언킹 이동국이 멋진 추가골을 터뜨렸다. 울산에서 데려온 키다리 골잡이 김신욱이 64분에 교체로 들어오면서 위력적인 더블 타워를 구축한 전북은 83분에 이재성의 도움을 받은...
[인터뷰] 짝사랑에 빠진 그녀, 예정화 2016-01-26 16:00:00
킥 하는 snsn에 올라온 고등학교 때 사진, 공부 열 다섯 시간 했다 뭐 그런 글들 있잖아요. 그거 지금 사진 아니에요(웃음). 그때 열심히 sns를 했었는데 뭔가 티를 내고 싶었나봐요(웃음). 그때는 그게 유행이었죠. 예전사진이 어떻게 찾아지면서 다모임, 페이스북 이런 데서 찾으셨나봐요(웃음). 지금은 웃고 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