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文, 탁현민 SNS 다음날 "당선인 국정운영에 의사 표현 말라" 2022-03-18 11:46:51
않도록 주의 조치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탁현민 의전비서관이 올린 것을 염두에 둔 것이냐'는 질문에 "그런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탁 비서관은 전날 SNS에서 "지극히 개인적으로 저는 당선인의 청와대 이전에 전혀 의견이 없다"면서도 "다만 이미 설치되어 운영되고 보강되어온 수백억원의 각종시설들이...
文, 탁현민 SNS 거슬렸나…"당선인 공약에 개별적 의사표현 말라" 2022-03-18 11:42:36
이날 참모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 공약을 비판한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앞서 탁 비서관은 전날 SNS에 윤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과 관련해 "여기 안...
문 대통령, 윤 당선인에 "청와대 문 늘 열려있다" 2022-03-18 11:39:59
회동이 예정돼 있었으나 실무협의가 더 필요하다는 이유로 무산됐다. 현재도 회동은 조율 중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윤 당선인 측의 공약이나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개별적인 의사표현을 하지 말 것을 참모들에게 지시했다. 전날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SNS를 통해 새 정부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 추진을 비판한...
尹 '청와대 이전' 놓고…'딴지' 거는 靑 2022-03-17 17:40:44
소요된다”고 한 발언을 정면 반박한 것이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도 SNS에서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동 거리는) 뛰어가면 30초, 걸어가면 57초”라며 “(윤 당선인 측이) 여기(청와대를) 안 쓸 거면 우리가 그냥 쓰면 안 되느냐”고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도 청와대 이전 문제를 두고 치고받았다. 윤호중...
"靑 구조, 대통령 고립시켜" vs "文, 참모들과 근무" 2022-03-17 17:39:16
있고 고립돼 있었다”고 지적했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었을 때도 ‘신민’들에게 돌려준다고 했었다”는 SNS 글을 올렸다.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윤 당선인 측 약속을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윤 당선인 측도 반격에 나섰다.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탁현민, 국민의힘 논평에 "신경끄시고 일해주십쇼…충성" 2022-03-17 16:09:49
안 되냐"고 발언한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향해 "마지막이라도 책임과 진중함을 보여달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탁 비서관은 "임기 54일 남은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신경 쓰지 말라"고 받아쳤다.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을 통해 "임기를 불과 두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까지 특유의 조롱과 비아냥으로...
국힘 "탁현민의 '청와대' 발언 부적절…국민 모두에 모욕" 2022-03-17 15:37:12
국민의힘이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발언에 대해 "부적절하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을 통해 "임기를 불과 두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까지 특유의 조롱과 비아냥으로 일관하는 탁 비서관의 행태에 유감을 표한다"고 반발했다. 이어 "무엇보다 빈틈없는 정권 이양에...
탁현민 "청와대 안쓸거면 우리가 그냥 쓰면 안되나" 2022-03-17 11:37:45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측이 들어오지 않기로 한 기존 청와대에 대해 "우리가 그냥 쓰면 안되냐"고 물었다. 탁 비서관은 17일 SNS에서 지극히 개인적으로 저는 당선인의 청와대 이전에 전혀 의견이 없다"며 "다만 이미 설치되어 운영되고 보강되어온 수백억원의 각종시설들이 아깝고, 해방이후...
靑 이전 놓고도 신구권력 갈등?…탁현민 "집무실, 뛰어가면 30초" 2022-03-17 10:41:59
갈등이 드러나는 양상이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17일 SNS에 "‘비서동에서 대통령 집무실까지까지 이동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김은혜 대변인의 말을 들었다"며 "그러나 대통령 집무실을 비서동으로 옮긴지 5년이 되었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 말을 듣고 제가 직접 조금 전에 시간을 확인했는데, 그...
탁현민 "TV조선 같은 것 때문에 성장…이루 말할 수 없는 트집" 2022-03-03 09:56:20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일부 종편 방송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 대선을 앞두고 청와대 인사가 정권 비판적인 언론을 겨냥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 전망이다. 탁 비서관은 지난 2일 밤 SNS에 올린 글에서 "5년이 다 지난 지금 돌이켜 보면 각 방송사들은 스스로 판단하여 국가행사의 편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