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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시다, 노토강진 현장 13일 방문…지원 예비비 2배로 증액 2024-01-10 11:33:13
피난민·인프라 복구 지원 위해 예비비 9조1천억원으로 늘리기로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일본 정부가 1일 혼슈 중부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이시카와현 주민 지원을 위해 올해 예비비를 9조원 규모로 배로 증액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0일 보도했다. 일본...
日노토반도 강진 사망자 200명 넘어…피난생활 도중 6명 숨져(종합2보) 2024-01-09 20:44:08
생활을 하는 주민은 2만6천여 명 달한다. 적지 않은 피난민이 지정 피난소가 아닌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 머물면서 어려움을 겪자 일본 정부와 이시카와현 당국은 이들을 노토반도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도 추진하고 있다. 일본 경찰은 강진 직후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와지마 아침시장에 약 100명을 투입...
할머니 차에 태우고 9초 후 쓰나미 덮쳤다…급박했던 순간 [영상] 2024-01-09 17:39:23
집계에 따르면 노토반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80명이다. 부상자 수는 565명,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연락 두절' 주민 수는 120명이다. 현재 이시카와현의 피난민은 2만8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일주일 넘게 단전·단수 등의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난민들을 노토반도 지역...
노토반도 강진 사망자 200명 넘어…"강진발생 확률 평소 100배"(종합) 2024-01-09 16:05:32
생활을 하는 주민은 2만8천여 명 달한다. 적지 않은 피난민이 지정 피난소가 아닌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 머물면서 어려움을 겪자 일본 정부와 이시카와현 당국은 이들을 노토반도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도 추진하고 있다. 일본 경찰은 강진 직후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와지마 아침시장에 약 100명을 투입...
日노토강진 피난소 감염병 확산…코로나19·노로바이러스 '비상' 2024-01-09 15:17:12
오후 1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19에 걸린 피난민도 13명 확인됐다. 일부 피난소에서는 독감 감염자도 발생했다. 그러나 좁은 대피소에서 감염자를 격리해 보호할 공간은 마땅치 않은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시카와현은 감염자가 나오는 대피소에서 미감염 상태의 주민을 노토반도 밖 가나자와(金?)시 등으로 옮겨 분리...
러 대선 경쟁 본격화…각 후보 지방 순회·선거운동 일정 공개 2024-01-09 15:02:22
등에서 건너온 피난민 등을 만났다. 그는 이달 안에 다른 지역도 추가로 방문하고,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 지지 포럼도 열 예정이다. 또 다른 원내 정당인 새로운사람들당 소속 후보 블라디슬라프 다반코프 하원(국가두마) 부의장은 중부 도시 예카테린부르크와 첼랴빈스크 등 2곳에서 선거 운동을 시작할...
日노토반도 강진 발생 8일째…사망자 180명으로 증가 2024-01-09 10:50:55
고립지의 주민도 24곳, 3천300명 수준으로 파악됐다. 이시카와현에는 피난민도 2만8천여명에 달하고 있다. 적지 않은 피난민이 지정 피난소가 아닌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자 일본 정부와 이시카와현은 이들을 노토반도 지역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도 추진하고 있다. sungjinpark@yna.co.kr ...
日지진 피난소서 첫 사망자…폭설·강추위에 '2차 피해' 우려 2024-01-09 09:36:39
적설량 10㎝를 넘는 많은 눈마저 내리면서 피난민에게 식량과 담요 등 필요 물자를 제때 전달하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9∼10일에도 최저기온 0도 안팎의 추위가 지속하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강추위와 폭설 속에서 일주일 넘게 피난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은 피로와 건강 악화를 호소하고 있다. 적지 않은 피난민은...
日노토반도 강진 사망자 168명·연락두절 323명으로 증가(종합) 2024-01-08 16:12:08
나뉜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이시카와현에는 피난민도 2만8천여명에 달하고 있다. 적지 않은 피난민이 지정 피난소가 아닌 비닐하우스 등에 모여 일주일째 단전·단수 등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자 일본 정부와 이시카와현은 이들을 노토반도 지역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도 계획하고 있다. 기시다 후...
길어지는 노토강진 피난생활…日 피난민 '역외 이주'도 검토 2024-01-08 12:19:39
길어지는 노토강진 피난생활…日 피난민 '역외 이주'도 검토 빈 숙박시설이나 다른 지자체 공영주택 제공도 논의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새해 첫날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에 발생한 규모 7.6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160명을 넘긴 가운데 1주일간 열악한 생활을 이어온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