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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자 칼럼] '비대위 만능' 국민의힘 2022-09-07 17:42:14

    등 연일 미사일, 대포를 쏘며 대여 투쟁에 나서는데 국민의힘은 지휘관도 없이 소총 들고 우왕좌왕하는 꼴이었다. 국민의힘 헛발질에 국민의 인내심은 바닥났다. 정진석 비대위원장 체제마저 난파한 당을 정상화해 집권 여당 본연의 모습을 갖추지 못한다면 국민으로부터 영원히 버림받을지도 모른다. 홍영식 논설위원

  • [홍영식 칼럼] '더불어재명당'에 드리운 그늘 2022-08-29 18:05:32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만들어가겠다.” 이재명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해 11월 충남 논산 화지중앙시장에서 한 말은 돌아보면 예언인 것처럼 들린다. 8·28 전당대회에서 친명(친이재명)계가 당 지도부를 장악하면서 ‘이재명의 민주당’이 완성됐다. 이 대표가 대선에...

  • [천자 칼럼] '신드롬'에서 '리스크'로 변한 이준석 2022-08-24 17:18:18

    대중정치인의 전술을 젊은 유망주에게서 보는 것도 씁쓸하다. 대표 시절 청년의 꿈을 대변하는 ‘이준석표 개혁’을 보여주지도 못했다. 대표가 두 번이나 당무를 보이콧하고 지방을 떠돈 것은 전례가 없다. ‘보수의 젊은 기대주’가 정치판 ‘리스크’가 돼 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홍영식 논설위원 yshong@hankyung.com

  • [홍영식 칼럼] 담대한 대북 구상, '살라미 먹튀' 안 당하려면 2022-08-17 17:27:53

    역대 대통령들은 임기 초 ‘패러다임 전환’ 등 요란한 수식어를 붙인 대북 정책 청사진을 내놨다. ‘햇볕정책’(김대중 정부), ‘평화·번영정책’(노무현 정부), ‘비핵·개방·3000’(이명박 정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박근혜 정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문재인 정부) 등 좌우 정부를 가리지 않았다....

  • [천자 칼럼] 제모습 찾는 한·미 실기동 훈련 2022-08-16 17:21:02

    도발 엄두도 못낼 정도로 강도 높게 진행돼야 한다. 실전 대비 없이 어떻게 강군이 될 수 있겠나. 윤석열 대통령의 ‘담대한 구상’ 등을 위한 각종 대북 협상에서도 강한 군사력이 뒷받침돼야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평시 땀 한 방울은 전시 피 한 방울과 같다’는 격언도 있다. 홍영식 논설위원 yshong@hankyung.com

  • [천자 칼럼] 닌자 칼날 단 '지옥불 미사일' 2022-08-03 17:19:58

    다치지 않았고, 다른 층 유리창도 깨지지 않았다고 한다. 역시 닌자 미사일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와히리로선 미처 피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당한 것이다. 테러 단체들은 언제 하늘에서 닌자의 칼날이 날아올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 김정은도 이런 두려움에 떨까. 홍영식 논설위원 yshong@hankyung.com

  • [천자 칼럼] '신의 방패' 이지스함 2022-07-29 17:25:16

    ‘독침무기’로 불리는 사거리 500~1000㎞의 국산 함대지(艦對地) 미사일은 북한의 전략 목표물뿐만 아니라 유사시 중국 러시아 등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다. 정조대왕함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지키는 ‘신의 방패’ 역할을 톡톡히 해주길 바란다. 홍영식 논설위원 yshong@hankyung.com

  • 문재인 정권의 편리한 인권 잣대 [여기는 논설실] 2022-07-28 09:00:01

    규정을 들고 있다. 그러나 이 규정은 탈북자의 취업 등 경제적 지원에 관한 것일 뿐 북송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런 주장대로라면 북한에서 중범죄를 저지른 ‘비보호 탈북민’ 들도 북한으로 돌려보냈어야 맞다. ‘사람이 먼저’라고 한 문재인 정권의 인권 이중성을 그대로 드러내 준다. 홍영식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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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자 칼럼] 권성동의 세번째 사과 2022-07-27 17:37:29

    일자 90도로 숙여 세 번째 사과를 했다. 그러나 잇단 헛발질로 그의 신뢰도는 바닥으로 추락했다. 대통령실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해·사과·유감 정도로 넘어가려 하나 민심과 당심은 권 대행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쯤 되면 여권 전면 쇄신책이라도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홍영식 논설위원 yshong@hankyung.com

  • [홍영식 칼럼] 선거 3연승에 취한 與, 3연패 잊은 野 2022-07-25 17:17:35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차기 대표 후보인 김기현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두 시간 시차를 두고 공부 모임을 했다. 공부 모임이라지만 당권을 겨냥한 세 결집용이다. 김 의원이 주도하는 ‘혁신24 새로운 미래’ 모임과 안 의원의 ‘민·당·정 토론회’에 참석한 의원은 지난 11일 국민의힘이 당대표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