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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부촌 리펄스베이로 몰려드는 중국의 신흥 부자들 2018-07-06 15:37:45
곳은 아니다. 홍콩의 최고급 주택가는 홍콩섬 빅토리아 피크 주변에 있다. 하지만 리펄스베이는 남중국해를 마주하고 있는 데다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따듯하고, 여름철에는 상대적으로 시원해 신흥 부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리펄스베이 지역에는 홍콩골프클럽, 에버딘 마린 클럽 등 부자들이 레...
미래에셋대우, 홍콩 빌딩에 3억弗 투자 2018-04-26 18:50:53
업무지구인 홍콩섬 센트럴에 있다. 중국 본토 기업의 오피스 수요 증가로 매년 빌딩 가격이 치솟고 있는 곳이다. 지난해 센트럴 지역 오피스 3.3㎡당 평균 거래가격은 약 1억9000만원에 달했다.이 빌딩은 1998년 완공 당시부터 팔각형의 독특한 외관과 시시각각 바뀌는 외벽 조명 등으로 주목받았다. 로비는 2008년 개봉한...
[여행의 향기] 딤섬·야경·장국영, 중독성 강한 홍콩에 또 한번 '소환' 당하다 2018-01-07 14:54:13
풍성하다.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이 즐겨 찾는 홍콩섬 관광 1번지다. 이곳에 있는 만모사원은 1847년 지어진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다. 학예의 신과 무예의 신을 주신으로 모시고 있어 수험생 자녀가 있는 가족 여행자들이 반드시 한 번씩 들르는 곳이다. 겨울 시즌을 맞아 올드타운 센트럴에선 매일 밤 고층 빌딩 ...
[연합이매진] 태풍과 함께한 마카오·홍콩 여행 2017-12-11 08:01:04
홍콩섬은 중경삼림이다. 중경삼림에서 표현된 캘리포니아 드리밍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홍콩인들의 심리상태다. 대륙의 중국인들이 태풍처럼 들어오는 홍콩에 계속 있을 것인가, 아니면 떠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영국의 조차지역으로 있다가 중국에 반환된 홍콩 거리를 좌우로 살피면서 걸어가는 홍콩인들은 현재...
[여행의 향기] 홍콩이 한눈에 보인다… '하이킹 여행' 매력에 풍덩~ 2017-11-19 15:17:31
도심 마르코폴로호텔로 정했다. 아침식사를 끝내고 홍콩섬의 빅토리아 피크(太平山頂)로 향했다. 걷기 여행을 위한 준비물은 생수 한 병이면 충분했다. 홍콩섬에서 가장 높은 타이핑산(太平山·해발 551m)의 정상을 가리키는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 여행의 시작과 같은 곳이다. 홍콩을 처음 찾는 이는 말할 것도 없고...
[김보라 기자의 알쓸커잡] 홍콩의 '후추 라테', 신세계를 맛보다 2017-11-16 17:35:17
등 홍콩섬과 주룽섬을 오가며 커피투어만 해도 며칠을 보내야 할 정도니까요. 호주의 유명 카페 브루브로스, 뉴질랜드의 퓨얼 에스프레소 등도 라인업에 들어 있습니다.홍콩 카페들은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드러냅니다. 150년간 영국 식민지를 겪으면서도 그들의 전통과 유산을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영역을 만든 홍콩인의...
9평 집을 30년째 개조 중인 홍콩 디자이너가 말하는 '공간' 2017-08-28 07:00:04
기자 = 홍콩섬 동쪽 사이완호(西灣河)에는 30년이 넘도록 개조 중인 전용면적 32㎡(9.68평)의 집이 있다. 1960년대 지어진 17층짜리 낡은 아파트에 있는 이 작은 집의 주인은 건축 디자이너 게리 창(55)이다. 게리 창이 이곳으로 이사 온 것은 14살 때인 1976년이었다. "당시 어머니, 아버지, 3명의 여동생과 저까지 여섯...
서울에서 감상하는 홍콩 디자인…PMQ 팝업스토어 개관 2017-08-03 17:25:42
홍콩섬의 번화가 소호에 있는 PMQ는 요즘 홍콩을 찾는 한국인들이 꼭 들르는 곳 중 하나다. 지은 지 100년도 넘은 이 건물은 오랫동안 결혼한 경찰의 사택(Police Married Quarters)으로 이용됐다. 2009년부터 5년간 개조 과정을 거쳐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한 PMQ는 개장 3년 만에 1천만 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中항모 랴오닝함 홍콩 첫 기항…군사력 과시 2017-07-07 10:28:57
고려해 홍콩섬과 까우룽(九龍)반도 사이 빅토리아항보다 수심이 깊은 칭이섬 부근을 정박지로 선택했다. 정박지 주변에는 이날 오전 7시부터 랴오닝함이 떠나는 11일 오전 10시30분까지 비행금지 구역이 설정돼 일부 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와 드론, 기구 등의 접근이 금지됐다. 랴오닝함 전단은 랴오닝함과 구축함...
"시진핑, 홍콩인 목소리 들어라"…주권반환 20주년 거리행진 2017-07-01 19:48:02
있습니다." 홍콩 주권반환 20주년인 1일 홍콩섬에서 만난 최연소 입법회의원(국회의원격) 네이선 로(羅冠聰·24) 데모시스토(香港衆志)당 주석은 홍콩 주민 대부분이 직선제 등 민주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중국 당국이 이를 소수의 독립 주장으로 둔갑시켜 민주화 세력을 공격하는 데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로 주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