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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아우디, 3세대 A5로 국내 '세단 명가' 명성 되찾는다 2025-05-18 09:56:48
PPC 플랫폼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모듈화해 전륜구동, 후륜구동, 전륜·후륜 편향 사륜구동 등 다양한 구동 방식을 구현했고, 전장 65㎜, 전폭 15㎜, 전고 25㎜가 늘어나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3세대 A5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플러스' 시스템도 최초로 탑재됐다. 이에 따라 최대 18㎾의 출력이 추가돼...
금호타이어 SL모터스포츠팀, 전기차 레이스 eN1 클래스 참가 2025-05-16 10:28:08
478㎾(650마력)의 전·후륜 모터와 84kWh의 고출력 배터리 등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고 서킷 주행을 위한 요소를 추가해 제작한 경주차다. 경주차에는 금호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를 장착한다. 올해 금호 SL모터스포츠는 이창욱, 노동기 선수를 주축으로 한 드라이버 라인업을 꾸렸다....
中 시골서도 타는데 한국은 왜…테슬라 차주들 '부글부글' [백수전의 '테슬람이 간다'] 2025-05-10 07:00:13
△후륜구동(RWD) 5299만원 △사륜구동 롱레인지 6314만원입니다. RWD 트림 기준 국고 보조금 188만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4800만~5000만원 수준입니다. 는 새 모델Y 시승을 이틀간 진행했습니다(5월 1일자 「‘모델Y 주니퍼’ 내러티브 시승기 1편 참조). 시승차는 연초 테슬라가 한정판으로 내놓은...
제네시스, 첨단 주행기술 6종 홍보영상 공개…"편안하고 역동적" 2025-05-07 09:27:21
좌우로 기울어지는 현상을 막아준다. '후륜 조향 시스템'은 저속 주행 시 차량의 뒷바퀴를 앞바퀴와 반대 방향으로 최대 4도까지 틀어주고 고속 주행 시에는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2도 내에서 조절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유턴, 주차 등 상황에서는 회전반경이 축소되고 긴급 회피 상황에선 민첩한 거동이...
"이러면 안 살 수 없는데"…아빠들 '콩닥콩닥' 현실적 드림카 [신차털기] 2025-05-06 12:52:46
미끄러운 노면 주행시 차량 상태에 따라 후륜에 토크를 100대0~20대80까지 배분해 안정적 주행이 가능하다. 코너링시 언더스티어가 감지되면 뒷바퀴 구동력을 증가시키고 오버스티어시에는 뒷바퀴 구동력을 감소시켜 운전자가 의도하는 라인을 따라 주행할 수 있다. 고속으로 달려도 진동이나 소음이 거슬리지 않는다는 ...
"유럽 귀족 된 기분이네"…역대급 '럭셔리 DNA' 심은 車 [신차털기] 2025-05-02 00:00:01
후륜에 2개를 탑재했다. 모터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E 레이스카에 장착된 전기모터를 뿌리로 개발돼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DNA를 장착했다. 그 결과 폭발적인 가속력이 인상적이다. 모터 합산 출력 778마력을 발휘하는 차답게 시원시원하다.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가속력을 발휘하는데도,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간다....
현대차 아이오닉5, 2년 9개월 58만㎞주행…배터리 수명 '깜짝' 2025-05-01 09:37:44
후륜) 모델로 첫 운행 3년 만에 누적 주행거리 66만㎞를 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택시에서도 보기 힘든 매우 긴 주행거리를 단시간에 기록한 차량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진위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쳤다. 하지만 차량 소유주인 이영흠씨는 기자재를 설치하고 수거하는 영업사원으로, 직업 특성상 하루에 많게는...
"아빠, 내리기 싫어요"…테슬라 모델Y 주니퍼 가족과 타보니 [백수전의 '테슬람이 간다'] 2025-05-01 07:00:07
이 트림은 현재 절판됐고 후륜구동(RWD)과 주행거리가 긴 롱레인지 트림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모두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됐습니다. 가격은 △RWD 5299만원 △롱레인지 6314만원입니다. 2년 전 국내 출시한 중국산 모델Y RWD 대비 400만원 낮은 가격입니다. RWD 트림 기준 국고 보조금 188만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마세라티, 전기차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폴고레 국내 출시 2025-04-28 16:48:22
위해 배터리보다 모터 성능을 더 강력하게 설계, 후륜구동 모드에서도 100%의 출력을 사용해 후륜 휠에 최대 400마력까지 전달한다. 이런 파워트레인을 통해 최고출력 778마력을 낸다. 복합 기준 1회 충전 시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는 최대 341㎞, 그란카브리오 폴고레는 최대 321㎞까지 달릴 수 있다. 마세라티코리아는 이번...
'제네시스 첫 전기차' 이 정도였어?…팔방미인의 화려한 귀환 [신차털기] 2025-04-27 06:59:59
시 전·후륜 합산 최고 출력 360kW(490ps), 최대 토크 700Nm(71.4kgfm)의 성능을 자랑해 편안하면서도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섬세한 모터 제어로 내연기관 차량과 같은 변속감을 제공하는 ‘VGS(Virtual Gear Shift)’ △구동력 배분 및 제동 제어를 통해 적은 조향각과 가속 페달량으로도 역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