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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기대주] 메달 '문턱'은 이제 그만…주인공 꿈꾸는 모굴 최재우 2018-01-23 06:22:01
2006년 캐나다 휘슬러로 유학을 떠나 기량을 쌓은 그는 만 15세인 2009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캐나다에서 훈련할 때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현지 코치에게서 귀화 권유를 받기도 했지만, 태극마크를 택했다.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한국계 미국인 토비 도슨(40) 코치가 2011년 한국...
원윤종-서영우 빠진 봅슬레이 월드컵서 캐나다·독일 '씽씽' 2018-01-14 10:32:16
13위, 3차(캐나다 휘슬러)에서 6위에 올랐다. 썰매는 홈 이점이 큰 종목이다. 세계에는 IBSF 공식 인증을 받은 트랙이 16개 있는데, 저마다 코스가 제각각이다. 따라서 경기가 열리는 트랙에서 가장 많이 썰매를 타본 개최국 선수가 유리하다. 원윤종-서영우가 월드컵을 중도에 포기하고 평창으로 돌아온 배경이다. 썰매의...
[평창올림픽] 가장 멀리 설원 나는 스키 경기의 꽃 '스키점프' 2018-01-10 16:31:26
보고 감명을 받아 스키점프에 입문한 박규림은 지난달 캐나다 휘슬러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컵 여자 노멀힐에서 총점 190.3점을 받아 국제대회 사상 처음 3위를 차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알고보는 평창] ⑨ 누워서 즐기는 시속 140㎞ '쾌속 질주' 루지 2018-01-09 06:22:01
마누엘 피스터는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 앞서 캐나다 휘슬러 트랙에서 열린 대회에서 역대 최고인 시속 154㎞를 찍은 것으로 유명하다. 루지는 1964년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이 됐고, 남녀 싱글(1인승), 더블(2인승·남녀 구분 없음), 팀 릴레이 등 4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팀 릴레이는 4년 전 소치 대회에서...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 윤성빈, 6차 월드컵도 금메달 2018-01-06 00:28:26
은메달을 딴 뒤 2차(미국 파크시티), 3차(캐나다 휘슬러), 4차(독일 빈터베르크)에서 3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5차 대회(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은메달을 차지했고, 6차 대회에서 다시 금메달을 가져왔다. 이번 6차 대회의 금메달은 어느 때보다 특별하다. 경기가 열린 독일 알텐베르크 트랙...
기후변화 탓에…눈·얼음 찾아 세계 떠도는 설상종목 선수들 2017-12-19 09:21:53
리조트 스텔비오, 캐나다 휘슬러의 호스트만 빙하 역시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기 어려울 정도로 나빠졌다.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역의 빙하 표면은 2003∼2015년 평균 25%가 사라졌다.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은 짧아진 탓에 유럽 대부분의 빙하가 이런 피해를 입었다. 맷 선더스 미국 스키 에어리얼 대표팀 코치는 "갈수록...
스켈레톤 윤성빈, 두쿠르스 이은 은메달…세계랭킹 1위 유지 2017-12-15 20:49:11
2차(미국 파크시티), 3차(캐나다 휘슬러), 4차(독일 빈터베르크) 대회에서 3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켈레톤의 우사인 볼트'로도 불리는 두쿠르스는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내내(2차 2위·3차 6위·4차 2위) 윤성빈한테 밀렸지만, 이번 5차 대회에서 자존심을 회복했다. 윤성빈은 이번 5차 대회에서...
[알고보세요] '사망 사고 4차례'…죽음을 부른 동계올림픽 2017-12-13 06:22:01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가 휘슬러 슬라이딩센터에서 연습하다가 곡선 구간에서 원심력을 이기지 못하고 썰매에서 튕겨 나와 반대편 벽으로 날아가 쇠기둥에 크게 부딪혔다. 이에 비해 역사가 더 오래된 하계 올림픽에서는 경기나 연습 도중 선수 사망 사고가 지금까지 세 차례 있었다. 1912년 스웨덴 스톡홀름 대회 마라톤...
김강률 "늦게라도 팀에 보탬 돼서 다행…내년이 중요" 2017-12-12 14:31:47
각별하다. 김강률은 12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시상식에서 '의지노력상'을 받았다. 2007년 2차 4라운드로 입단해 10년 이상 무명생활과 부상을 견디고 올해 두산의 마무리투수로 우뚝 선 의지와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강률의 올해 성적은 70경기 89이닝 7승 2패 12홀드 7세이브....
'트로피 수집' 양현종 "팀 대표해 받으러 나온 것"(종합) 2017-12-12 12:04:18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최고 투수상도 거머쥐었다. 홈런왕 최정(SK 와이번스)은 최고 타자상을 받았다. 양현종과 최정은 12일 서울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프로야구 OB모임 일구회가 선정한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최고 투수상, 최고 타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양현종은 올해 정규시즌 20승 6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