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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최소 2천만원"…초고가 패키지여행 '불티' 2025-06-02 07:04:46
한 패키지 여행 상품은 1인당 2천790만원부터 시작하며 출발 시기에 따라 가격이 3천만원까지 올라간다. 그런데도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예약 일정이 거의 꽉 차 있다. 이런 상품은 출국 당일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할 전용 차량이 집 앞으로 오고, 세계적인 관광명소에 드론을 띄워 여행 기념 영상까지 촬영하는 등...
패키지여행도 하이엔드로…수천만원 골프·남미여행상품 '인기' 2025-06-02 06:41:01
상품은 남미 4개국을 18일간 이용하는 일정으로 1인당 2천790만원부터 시작하는 최고가다. 출발 시기에 따라 가격이 3천만원까지 올라가는데도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예약 일정이 거의 꽉 차 있다. 2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가성비'로 여겨지던 패키지여행이 적게는 2천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에...
영끌·빚투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6조원대↑…7개월만에 최대폭 2025-06-01 06:01:11
│신용대출 │ 1,019,589│ 1,016,063│ 1,024,931│ 1,035,746│ ├───────┼───────┼───────┼──────┼──────┤ │전월비 증감 │ -493│-3,526│ 8,868│ 10,815│ └───────┴───────┴───────┴──────┴──────┘ ◇ 대기업 대출...
[특징주] 삼성중공업, 하반기 수주 호조 전망에 4%대 강세 2025-05-30 09:33:45
9시 27분 기준 삼성중공업은 전장 대비 4.03% 오른 1만6천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1.73% 오른 것을 시작으로 한때 4.71%까지 오름폭을 키우기도 했다. 이는 삼성중공업이 하반기부터 수주 모멘텀이 강화하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양형모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테슬라 일부 주주, 머스크에 "주40시간 이상 일해야" 서한 2025-05-30 07:23:41
개인적 관계가 없는 새 독립 이사를 최소 1명 추가할 것도 요구했다. 이번 서한 작성에 동참한 투자자들은 합계 약 79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가 발행한 전체 주식 32억주 가운데 지분 비중은 극히 적은 편이다. 하지만 테슬라 주가가 올해 연중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주주들의 전체 여론에 영향을 줄...
외국인 보유 주택 절반이 중국인 소유…이곳에 집중 2025-05-30 06:36:33
소재 주택이 3만9천144가구(39.1%)로 가장 많고, 서울 2만3천741가구(23.7%), 인천 9천983가구(10.0%) 순으로 나타났다. 시군구로 보면 경기 부천(5천203가구), 안산(5천33가구), 수원(3천429가구), 평택(2천984가구) 순이었다. 외국인 주택 보유자의 93.4%는 1주택자였으며, 2주택 소유자는 5.3%(5천182명)였다. 3주택...
외국인 보유 국내주택 10만가구 돌파…56%가 중국인 소유 2025-05-30 06:00:02
평택(2천984가구) 순이었다. 외국인 주택 보유자의 93.4%는 1주택자였으며, 2주택 소유자는 5.3%(5천182명)였다. 3주택 소유자는 640명, 4주택 209명, 5주택 이상은 461명이었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작년 말 기준 2억6천790만5천㎡로 전년보다 1.2% 증가했다. 이는 전체 국토 면적의 0.27%에 해당한다....
테슬라 일부 주주, 머스크에 "주40시간 이상 근무해야" 서한 2025-05-30 04:00:06
새 독립 이사를 최소 1명 추가할 것도 요구했다. 이번 서한 작성에 동참한 투자자들은 합계 약 790만주를 보유하고 있어, 회사가 발행한 전체 주식 32억주 가운데 지분 비중은 극히 적은 편이다. 하지만 테슬라 주가가 올해 연중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인 상황에서 주주들의 전체적인 여론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미...
고소득은 늘고 저소득은 줄고…양극화 더 심해졌다 2025-05-29 17:17:23
중심으로 3.6% 늘었다. 비소비지출도 8.3% 증가했다. 소득이 줄고, 비소비지출은 늘면서 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92만1000원으로 3.6% 감소했다. 5분위 소득 5.6%↑소득 상위 20%(5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188만4000원으로 전년보다 5.6% 증가했다. 근로소득(4.1%)과 사업소득(11.2%), 이전소득(4.2%)이 ...
'분배 악화' 전체가구 소득 4.5% 늘었는데…서민층만 1.5% 감소 2025-05-29 12:00:03
상위 20%(5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천188만4천원으로 전년보다 5.6% 증가했다. 근로소득(4.1%)과 사업소득(11.2%), 이전소득(4.2%)이 모두 늘어나 결과다. 이지은 과장은 "지난해 주요 기업 성과급 지급이 줄었던 기저효과로 근로소득이 늘었다"며 "5분위 가구 중 자영업자 비중이 늘어나면서 사업 소득도 증가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