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빅리그 입성한 이정후…'6년 1484억' 돈방석 2023-12-15 11:58:27
1억3천만 달러에 계약했다. 연평균 금액은 당시 추신수가 1천857만 달러로, 1천883만달러의 이정후가 더 높다. 류현진은 202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천만 달러에 FA 계약을 했다. 한국인 빅리거 평균 연봉(2천만 달러) 최고 기록이다. 이정후는 계약 총액은 추신수에 이은 2위, 평균 연봉은 류현진 다음으로 높은...
'전설의 롤렉스' 반납한 LG 오지환…"새 시계 받았다" 2023-12-01 20:29:43
오지환은 1일 서울시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23 마구마구 리얼 글러브 어워드' 시상식을 마치고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새 시계를 취재진에게 소개했다. 그는 "우승 축승회 당일 롤렉스 시계를 구광모 회장님께 드렸다. 구 회장님은 미리 새 시계를 준비하셨더라"며 "비슷한 디자인의 시계인데...
'신바람' LG, 1패 뒤 파죽의 4연승…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2023-11-14 00:42:06
5회초 2사 1, 3루에서 LG 선발 켈리가 폭투를 저지르는 사이 1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LG 역시 바로 이어진 5회말 무사 2, 3루 찬스에서 김현수의 2타점 우전 안타로 다시 5-1로 달아나면서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6회에도 문성주의 우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한 LG는 7회초 kt에 1점을 내줬으나 이후 남은 이닝을 실점 없...
故 구본무가 남긴 '롤렉스' 주인 찾았다 2023-11-13 22:29:01
6-2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 우승)을 완성했다. LG가 KS 정상에 오른 건 1990년, 1994년에 이은 역대 세 번째이자 29년 만이다. 1990년과 1994년 KS MVP는 모두 투수 김용수가 차지했다. 오지환은 기자단 투표에서 90표 중 83표를 받는 압도적인 지지(득표율 86%)로 LG의 역대 두...
우승 반지 6개 NC 박석민 은퇴 2023-10-29 19:09:06
구체적인 논의를 하지는 못했지만, 박석민의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박석민의 1군 개인 통산 성적은 1천697경기, 타율 0.287, 269홈런, 1천41타점이다. 출루율 0.402, 장타율 0.491을 기록했다. 3루수 골든글러브는 2014년과 2015년에 수상했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5번(2004, 2005, 2011∼2014년), NC...
한국 야구, 일본 2-0 제압…항저우 AG 결승행 청신호 2023-10-05 15:31:59
중국 저장성 사오싱의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벌인 슈퍼 라운드 1차전에 선발 투수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의 6이닝 무실점 역투와 노시환(한화 이글스)의 2타점 맹타에 힘입어 일본을 2-0으로 이겼다. 조별리그에서 1위 대만에 져 1패를 안고 슈퍼 라운드에 올라온 한국은 합산 성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이런 모습을 보여줘선 안됩니다"…대만전 0대4 패, 박찬호도 말 잃어 2023-10-03 09:02:42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점수차는 0-4로 벌어졌다. 결국 9회에 박찬호 위원은 "마지막 이닝에서 한 점이라도 내 줬으면 좋겠다"며 "이런 모습을 보여줘선 안됩니다"라고 착잡해 했다. 박용택 위원은 "대부분의 타자들이 빠른 공에 계속 늦는다"며 "대만 투수들의 빠른 공이 위력이 있다고도 볼 수 있겠다"고 대만의 실력을...
야구 대표팀, 우승 시동…홍콩 10대 0 승리 2023-10-01 22:34:15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첫 경기 홍콩전에서 8회 10-0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 타선은 뒤늦게 터졌다. 8회말 김혜성의 좌중간 2루타, 최지훈의 내야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노시환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4-0을 만들었고, 강백호와 문보경이 연속 볼넷을 얻으며 밀어내기...
'부상' 오타니, 결국 시즌 조기 종료…구단, 공식 발표 2023-09-17 04:17:15
1년 이상의 재활을 거쳐야 하는 팔꿈치 부상 탓에 기대 연봉도 적지 않게 깎였다. 오타니는 16일 현재 타자로 아메리칸리그 타격 4위(타율 0.304), 홈런 1위(44개), 타점 공동 4위(95개), 출루율+장타율(OPS) 2위(1.066)를 달리고, 투수로 10승 5패, 평균자책점 3.14를 거둬 MVP급 성적을 냈다. taejong75@yna.co.kr (끝)...
"자체 개발한 매매기법으로 월 10%씩 수익내겠다" [2023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⑩] 2023-09-15 07:15:01
사용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인 종목을 추리고, 손절매 타점을 잡아 수익률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최근 코스피 지수는 박스권에 갇혀 있다. 코스피는 지난달 1일 2668.21을 찍으며 연고점을 경신했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해 2500선에서 횡보하고 있다. 증시 전망에 대해 이 차장은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 금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