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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사우디에 K-스마트팜 짓는다…“세계 진출 교두보” 2024-07-23 14:57:16
키우고 유리온실에서는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을 재배하게 된다. 단맛을 선호하는 중동인 입맛에 맞춰 쓴맛이 덜한 엽채류, 단맛을 느낄 수 있는 과채류 품종을 중심으로 생산한단 설명이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3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한다. 컨소시엄은 시설 구축과 사업 운영을 총괄하는 농심과 함께...
농심, 사우디에 K스마트팜 구축한다 2024-07-23 14:53:50
컨소시엄 구성기업 3개사와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사우디 시범온실 조성 및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말까지 사우디 수도 리야드 인근 약 4000㎡ 부지에 스마트팜 시설을 구축하고 운영도 맡는다. 이번에 구축하는 스마트팜은 수직농장과 유리온실 복합 모델이다. 수직농장에서는 프릴드아이스,...
농심, 사우디에 스마트팜 구축…"세계 진출 교두보" 2024-07-23 09:08:14
같은 엽채류를 키우고 유리온실에서는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을 재배하게 된다. 단맛을 선호하는 중동인 입맛에 맞춰 쓴맛이 덜한 엽채류, 단맛을 느낄 수 있는 과채류 품종을 중심으로 생산한다. 농심은 중소기업 3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컨소시엄은 시설 구축과 사업 운영을 총괄하는...
수입 삼겹살보다 비싼 상추…3주째 장마, 농산물 오름세 2024-07-19 17:23:16
영향으로 일제히 올랐다. 다만 방울토마토(-18.17%), 사과(-15.23%), 포도(-10.37%) 등 과일류는 복숭아와 수박 등 여름 제철 과일들이 시장에 쏟아져나온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샤인머스캣이 출하되기 시작한 포도는 전년 대비 작황이 나아져 시세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상추 먹자고 했다간 눈칫밥 먹겠네"…비싸진 채소값에 '깜짝' 2024-07-19 14:56:50
일제히 올랐다. 다만 방울토마토(-18.17%), 사과(-15.23%), 포도(-10.37%) 등 과일류는 복숭아와 수박 등 여름 제철 과일들이 시장에 쏟아져나온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샤인머스캣이 출하되기 시작한 포도의 경우 전년 대비 작황이 개선되면서 시세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총대 멘 펠로시…"'바이든, 하차 결심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해"(종합) 2024-07-19 09:01:52
전·현직 대결구도가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미 대선판이 요동치게 될 전망이다. WP는 펠로시 전 의장이 캘리포니아주 민주당원들과 일부 하원 지도부 의원들에게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출마를 포기하기로 결심하는 데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유세장 피격 사태 이후 트럼프...
호우로 충남 등 농작물 침수…"채소가격 일시상승 가능성"(종합2보) 2024-07-11 16:53:10
3천개가 넘는 면적이다. 농작물 피해가 가장 큰 곳은 충남으로 7천86㏊가 침수됐다. 충남 다음으로는 경북(1천318㏊), 전북(1천82㏊) 순이다. 농작물 품목별로 보면 벼가 7천456㏊로 대부분이다. 농식품부의 한 관계자는 "벼는 아직 이삭도 안 나왔고 물만 잘 빠지면 큰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콩은 486㏊, 고추는...
장마에 축구장 1만3000개 농작물 침수…물가 예의주시 2024-07-11 14:42:17
등 과일·과채류도 침수 피해를 봤다. 방울토마토(40㏊), 상추(38㏊), 오이(23㏊) 등도 피해가 있었다. 지난달만 해도 시설채소, 배추 등 채소류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달 들어 장마철이 되면서 배추, 상추, 시금치, 오이 등 일부 품목 가격이 상승세인 상황에서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해 농작물 물가가 더 오르는 것...
호우로 축구장 1만3천개 농작물 침수…"가격 영향 크지 않을 것"(종합) 2024-07-11 14:29:05
3천개가 넘는 면적이다. 농작물 피해가 가장 큰 곳은 충남으로 7천86㏊가 침수됐다. 충남 다음으로는 경북(1천318㏊), 전북(1천82㏊) 순이다. 농작물 품목별로 보면 벼가 7천456㏊로 대부분이다. 농식품부의 한 관계자는 "벼는 아직 이삭도 안 나왔고 물만 잘 빠지면 큰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콩은 486㏊, 고추는...
호우로 축구장 1만3천개 농작물 침수…"가격 영향 크지 않을 것" 2024-07-11 10:04:22
3천개가 넘는 면적이다. 농작물 피해가 가장 큰 곳은 충남으로 7천86㏊가 침수됐다. 충남 다음으로는 경북(1천318㏊), 전북(1천82㏊) 순이다. 농작물 품목별로 보면 벼가 7천456㏊로 대부분이다. 농식품부의 한 관계자는 "벼는 아직 이삭도 안 나왔고 물만 잘 빠지면 큰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콩은 486㏊, 고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