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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찐, 성인 ADHD였나…오은영 "전형적인 모습" 진단 2023-07-24 10:00:12
모르는 아내 때문에 잔소리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며 답답함을 내비쳤다.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미소마저 사라져 버렸다는 입장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찐 부부의 새 집도 공개한다. 이른 아침부터 이사를 시작한 부부의 집은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가득하다. 아담했던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이사를...
353억 가로챈 전세사기 일당 검거…공인중개사가 총책 2023-07-19 13:01:26
B(39)씨, 팀장급 중개보조원 3명은 A씨와 부동산 매물을 물색하고 세입자를 확보한 뒤 매매가에 달하는 전세보증금을 받아내 그 돈으로 빌라를 사들여 명의대여자 2명에게 소유권을 넘겼다. 이 과정에서 명의대여자를 전세보증금 반환 의사와 능력이 있는 투자자 또는 임대사업자로 포장해 세입자를 속였다. 그러나...
1965년 베트남 파병 피하려고 탈영…과거 주한미군 월북 사례는 2023-07-19 05:48:20
두 딸을 뒀다. 북한은 젱킨스가 먼저 귀국한 아내를 따라 2004년 일본으로 가도록 허용했고, 39년 만에 자유를 얻은 그는 미군 군법회의에서 금고 30일 판결을 받았다. 이후 아내 고향인 일본 니가타현에서 살다가 2017년 77세로 숨졌다. 1982년에는 미육군 2사단 소속 조셉 화이트 일병이 새벽 근무 교대 직후 M16 소총을...
'쌍둥이 판다' 감동한 中…"한국민 사랑에 감사" 2023-07-11 14:20:41
전했다. 아이바오는 지난 7일 오전 4시 52분과 오전 6시 39분,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다. 언니는 180g, 막내는 140g이었다. 판다는 임신과 출산이 극히 어려운 동물로 가임기가 1년에 단 한 번이다. 보통 3∼4월경의 하루에서 사흘가량만이 임신할 수 있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그간 에버랜드는 혈액·소변 검사 등을 통...
"남편이 퇴사했습니다"…아내 글에 응원 쏟아진 사연 2023-07-11 10:03:15
분이다", "멋진 아내다", "이런 분이랑 같이 사는 분은 도대체 어떤 복을 가진 거냐", "열심히 일하는 남편과 이해와 배려해 주는 아내가 있고 토끼 같은 자식이 있는데 무엇이 부럽겠냐", "응원하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특히 많은 이들이 고물가 시대에 A씨와 같은 마음을 갖는 게 쉽지 않다고 했다. 실제로 대부분의...
푸바오 언니 됐다…국내 첫 '쌍둥이 판다' 탄생 2023-07-11 10:01:34
7일 아이바오가 진통을 시작한 지 1시간여 만인 오전 4시 52분과 오전 6시 39분, 1시간 47분 차로 태어났다. 언니는 180g, 막내는 140g이었다. 현재 몸무게가 98kg에 이르는 '맏언니' 푸바오(3세)는 2020년 7월 태어날 당시 197g이었다. 산모인 아이바오와 쌍둥이 아기 판다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에버랜드...
여수 어촌마을서 경운기 뒤집혀…노부부 사망 2023-07-03 17:39:12
39분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 한 농로에서 경운기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A씨(81)와 뒤 적재함에 타고 있던 아내 B씨(79·여)가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적재함에 함께 타고 있던 70~80대 여성 2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A씨...
'40살 주부가 무슨 모델이냐' 했는데…"연매출 20억씩 벌죠" [방준식의 N잡 시대] 2023-07-02 07:00:02
15년간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39살에 뒤늦은 사춘기가 왔죠. 무료한 일상에 '나는 누구인가'라는 고민이 들더군요. 남은 인생은 누구 엄마, 아내가 아닌 제 이름으로 살고 싶었어요. 현관을 박차고 광고모델에 도전했죠. 한국과 중국에서 피팅모델을 했어요. 그러다 코로나가 터져 일자리가 사라졌죠. '내가 한...
"여보 밥이 넘어가?"…'6억 로또 아파트'에 93만명 몰렸다 2023-06-26 19:41:15
강모씨(36)은 점심을 먹다 아내에게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아내는 "지금 청약홈에 접속할 수 있으니까 얼른 들어가서 신청해봐"라며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강씨는 "2020년과 2021년 집값이 폭등장을 겪고 난 후 '내 집 마련'에 아내가 더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2. 김모씨(39)는 이날 처남한테 연락을 받았다....
"넉 달 동안 오빠라고 불러"…동갑내기 부부 서열 뒤바뀐다 [이슈+] 2023-06-24 08:22:33
김 모 씨는 "저는 생일이 이미 지났고 동갑인 아내 생일은 10월 말이라서 넉 달 동안은 제게 오빠라고 부르기로 했다"며 "나이도 어려지는 것 같아서 좋고, 오래된 것의 변화가 신선하고 기분 좋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세는 나이 기준으로 39세인 박 모 씨도 "내년이면 마흔이란 생각에 우울했는데, 정부가 30대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