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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러시아산 원유수입 감소에 인도 관세인하 가능성 시사 2026-01-24 20:06:43
도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헐값에 나온 러시아산 원유를 대거 사들여 러시아의 주요 자금줄 역할을 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축소하지 않으면 관세 장벽을 더 높이겠다고 경고해왔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CE 자국민 사살 수사하려던 FBI 요원, 상부 압박에 사임" 2026-01-24 20:04:00
협력을 거부하고 있어 주 자체 수사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NYT는 전했다. 앞서 미네소타주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ICE의 총격이 사망자인 굿의 폭력적인 행위에 따른 정당방위라고 주장하자 독자 수사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아프간서 사흘간 폭설·폭우로 61명 사망…파키스탄서도 산사태 2026-01-24 20:03:26
일어나 일가족 9명이 사망했다.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북동쪽으로 60㎞가량 떨어진 고원 휴양지 무리로 통하는 여러 도로도 차단됐다. 파키스탄 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제설 작업을 하는 한편 고립된 관광객들을 구조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러·우크라 이틀째 협상 UAE 아부다비서 시작 2026-01-24 19:41:50
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댄 드리스콜 육군장관, 알렉서스 그린케위치 유럽사령관이 전날 협상에 참여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이날 협상이 언론에 비공개된다고 전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니 자바섬서 폭우뒤 산사태…"8명 사망, 82명 실종"(종합) 2026-01-24 19:21:56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2주 동안 1천200명이 숨지고 이재민 24만명이 발생했다. 당시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탓에 이 지역에 폭우가 심해졌고, 무분별한 벌목과 난개발로 숲이 사라져 홍수 피해가 커졌다고 진단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EU, 전후 우크라에 1천163조원 투자유치 계획" 2026-01-24 18:43:14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필립 힐더브랜드 부회장은 지난 21일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한 인터뷰에서 "연기금은 고객, 연금 수령자들에 신탁 의무를 지고 있다. 전쟁 지역에 투자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국, 이탈리아에 '가자 국제안정화군' 창립 멤버 참여 요청" 2026-01-24 18:30:46
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옹호하며 그의 노벨평화상 수상 의지를 이해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미국이 전투 병력 파견 부담을 덜어주는 유화책을 제시함에 따라 이탈리아가 ISF에 합류할지 주목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국군 최고위직 숙청…軍 2인자 장유샤 등 2명 "기율위반 조사"(종합) 2026-01-24 18:09:34
지난해 허웨이둥, 먀오화에 이어 이번에 장 부주석과 류 참모장까지 낙마하면서 군을 총괄하는 정원 7명의 중앙군사위원회에는 시 주석과 지난해 10월 20기 4중전회 때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된 장성민 등 2명만 남게 됐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합참의장, '돈로 독트린 압박' 34개국 군사회의 소집 2026-01-24 18:05:20
것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아이잭슨은 "이런 우선순위들을 존중하지 않는 (국가의) 군부에는 명시적 혹은 암시적 위협이 있을 수 있다"며 베네수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염두에 두라는 경고도 있을 수 있다고 관측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캄차카는 딴 세상…60년만의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2026-01-24 17:34:02
극동 지역에서 73년 만에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었으며 1900년 이후 발생한 지진 중 6번째로 강한 지진이었다. 이로 인해 캄차카 일부 지역에서는 3∼4m의 쓰나미가 관측됐으며 이 지역의 클류쳅스코이 화산이 분화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