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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주전쟁, 서로 이겼다? 2013-03-27 16:52:11
출고가 동결을, 무학은 출고가 인상을 결정했다. 소주가격을 놓고 벌이는 한판 승부는 지난해 암반수 광고로 ‘물 전쟁’을 치른 데 이은 ‘2라운드’다. 대선주조는 저도 소주인 ‘즐거워예’의 출고가격을 동결했다. 지난 연말연시 일제히 소주 출고가를 인상한 타사와 달리 가격을 차별화해 무학 ‘좋은데이’가 점유한...
[인터뷰] 마광수 "책장사라니… 수업교재도 안사는 요즘 대학생에 실망" 2013-03-26 15:44:01
겪었을 때 나 지지한다고 데모도 하고. 강의 배정 안 돼서 '무학점 강의' 무대포로 할 때도 100명씩 와서 들었어. 그런데 2000년대 중반 넘어가면서 학생들이 바뀌었어."- 어떻게 바뀌었다는 겁니까. "해가 갈수록 얌체주의, 이기주의에 '너 죽고 나 살자' 주의야. 수업은 엉터리로 책도 안 사는데 스펙은 쌓아...
무학 최재호 회장, 대표이사직 사퇴 "이사회 의장 역할에만 충실" 2013-03-18 17:02:08
무학위드 장애인 표준사업장 업무 등 사회공헌 활동과 미래 먹거리 발굴에 주력하기 위해 대표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 역할에만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학은 소주 ‘좋은데이’를 주력으로 하는 주류사업부는 강민철 대표(사장), 지리산 산청샘물 등 주류 이외의 사업 및 지원업무는 이수능 대표(전무)가...
무학, 강민철·이수능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2013-03-18 15:51:10
무학은 18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최재호, 강민철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강민철, 이수능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Real Estate] '왕십리 뉴타운 2구역 텐즈힐', 트리플 역세권· 중소형 메리트 2013-03-11 15:30:59
초등학교와 고교가 1개교씩 설립될 예정이다. 인근에 무학초교, 무학여고, 성동고교, 한대부고 등이 있고 단지와 인접한 왕십리 민자역의 비트플렉스에는 이마트, cgv, 워터파크 등 다양한 복합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02)3395-7700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1달만에 7000만원 수익!...
도심 속 노른자위 '군(軍) 시설' 개발호재 아파트로 변신 2013-03-08 08:13:01
단지 인근에 가고파초, 무학여중·고, 전신여고 등 학군이 입지하며 홈플러스,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서울 서초동의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가 이달 중 매물로 나온다. 서초대로가 관통하는 요충지로 8000억 원을 호가하는 비싼 땅이다. 강남의 노른자위로 녹지공간까지 풍부해...
<담배ㆍ술값 인상되나…주가 영향은> 2013-03-07 11:09:57
동일한 3만4천450원에 거래됐고 롯데칠성[005300]과 무학[033920]은 오히려 0.35%와 1.73%씩 올랐다. 국순당[043650], 보해양조[000890], 풍국주정[023900], 진로발효[018120] 주가도 소폭의등락률을 보였다. 증권가에선 주류시장의 경우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충격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결과라는 설명이...
부산-소주회사들,서로 물자랑 2013-03-06 15:40:33
있다. 이종수 무학 상무는 “지리산 청정지역의 지하 320m에서 올린 순수한 암반수”라며 “풍부한 천연 미네랄로 건강에 좋은 약알카리성 생수”라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대선주조는 ‘100% 천연암반수’ 사용을 강조하고 있다. 대선주조는 저도소주 ‘즐거워 예’의 홍보에 삼방산 지하 220m의 암반수를 사용한다는...
또 `알칼리 소주 전쟁`‥소송전도 `불사` 2013-03-05 16:13:34
롯데주류가 14.8%, 무학이 13.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학이 시장점유율을 급속도로 끌어올리며 롯데주류를 바짝 뒤쫒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칫 국내 소주 시장 2위 자리마저 내어줄 판이 돼버린 롯데주류. 이번 소송전 확대와 더불어 위기 타개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한국경제TV 정경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