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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건설 재개] 시작부터 제동 걸린 탈원전…나머지 원전은? 2017-10-20 10:25:44
신고리 5·6기는 포함되지 않는다. 신한울 3·4호기(각 1.4GW), 천지 1·2호기(각 1.5GW) 그리고 건설 장소와 이름이 미정인 2개 호기 등이 백지화 대상이다. 영덕에 건설 예정이던 천지 1·2호기의 환경영향평가 용역은 지난 6월 중단됐다. 각각 2026년, 2027년 완공 예정이었다. 한수원은 지난해 7월과 8월 사이에 매입 ...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에 5년간 1만건 해킹 시도" 2017-10-18 06:10:00
│ 한국동서발전 │ 93│ 53│40│85│24│ 295│ ├───────────┼────┼────┼───┼───┼───┼───┤ │ 한국남부발전 │ 56│ 47│25│24│19│ 171│ ├───────────┼────┼────┼───┼───┼───┼───┤ │ 한전KDN │ 24│ 14│20│36│22│...
"北, 지난해 6억6천만 달러 사치품 수입…전년보다 9.8% 증가" 2017-10-12 11:28:59
2천600만 달러의 17.9% 수준이다. 품목별 수입액을 보면 ▲전자제품 3억3천25만 달러 ▲차량 2억6천60만 달러 ▲광학 제품 2천297만 달러 ▲주류·음료 1천600만 달러 ▲조제 향료·화장품 995만 달러 ▲모피 916만 달러 ▲가죽제품·핸드백 657만 달러 ▲시계 498만 달러 ▲선박·수상구조물 295만 달러 ▲양탄자·카펫...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10-11 08:00:01
0.1%의 월평균 근로소득이 중위소득의 30배에 달했다. 약 2만명인 상위 0.1%의 총 근로소득은 하위 27%인 295만명이 버는 수준에 육박하는 등 월급쟁이 간 양극화도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국세청의 '근로소득 천 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월급쟁이도 양극화…상위 0.1% 소득, 중위소득의 30배 육박 2017-10-11 06:40:00
0.1%의 월평균 근로소득이 중위소득의 30배에 달했다.약 2만명인 상위 0.1%의 총 근로소득은 하위 27%인 295만명이 버는 수준에 육박하는 등 월급쟁이 간 양극화도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국세청의 '근로소득 천 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삼성 휴대폰 평균 판매가격 국내 514달러, 해외선 197달러" 2017-10-10 10:31:37
│295 │346 │276 │318 │332 │353 │274 │317 │317 │ └───┴───┴──┴──┴──┴──┴──┴──┴──┴──┴──┴──┘ [표: 국내외 단말 평균 판매가격(ASP) 비교, 단위 $, 가트너 보고서]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가트너 9월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산불 "모든 게 불탔다"..사진 3장의 공포 2017-10-10 09:10:58
어젯밤부터 7만3천 에이커(295㎢, 약 8천900만 평)의 면적을 태웠다"고 밝혔다. 멘더키노 카운티에서 사망자 1명과 부상자 2명이 나왔다. 캘리포니아 산불과 관련 브라운 지사는 "산불이 매우 빠르게 번지고 있다. 심각한 상황이다. 현재는 어떤 수단으로도 통제 가능한 상황이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불은 전날 밤...
美 나파 등 북캘리포니아 대형산불…1명 사망·2만명 대피(종합) 2017-10-10 06:39:20
대형 산불이 번져 최소 1명이 사망하고 주민 2만여 명이 대피했다. 건물 수 백채가 전소한 가운데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 지사는 이미 나파·소노마 카운티 일대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9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현재 산불이 번지는 지역은 나파, 소노마, 레이크, 멘더키노, 유바, 네바다, 칼라베라스, 부트 등...
다이소·편의점 `뜨고`, 백화점·대형마트 `지고` 2017-10-07 21:18:02
8천776%나 증가했다. 전체 유통업종 중 증가율이 가장 컸다. 또 편의점은 2천79억원으로 5천245%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대형마트는 4천151억원으로 48% 늘어나는 데 그쳤고 백화점은 1천876억원으로 80%만 늘어났다. 특히 대형마트의 경우 5년 전인 2012년(4천994억원)과 비교해 16.9% 감소했다. 이용 회원 수로 봐도...
지난 10년간 백화점·대형마트 `지고` 편의점·다이소 `뜨고` 2017-10-07 20:19:00
8천776%나 증가했다. 전체 유통업종 중 증가율이 가장 컸다. 또 편의점은 2천79억원으로 5천245%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대형마트는 4천151억원으로 48% 늘어나는 데 그쳤고 백화점은 1천876억원으로 80%만 늘어났다. 특히 대형마트의 경우 5년 전인 2012년(4천994억원)과 비교해 16.9% 감소했다. 이용 회원 수로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