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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수양대군 탐나, 남장여자 건의 하고 싶었다"(관상) 2013-08-12 17:53:54
않았던 인물이었다면 감독님을 졸랐을 것이다. 남장여자를 하면 어떨까하는 건의 말이다. 흔치 않은 캐릭터다"고 욕심을 내비쳤다. 이 말에 수양대군 역의 이정재는 "영화 `도둑들` 무대인사를 다닐 때 버스에 같이 타고 다니지 않나. 당시 김혜수 씨에게 `관상` 시나리오가 간 걸 알고 있었다. `누나 봤어?` 이랬더니...
남장 해도 예쁜 구하라 '이런 모습 처음이야' 2013-08-12 13:58:02
카라 구하라가 남장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8월12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이 앤 걸(boy and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하얀 블라우스와 검은 재킷이 어우러진 정장을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횃대에 붙은 불처럼 높이...
문근영 사극패션, 남장에서 아름다운 한복까지 `깜찍` 2013-08-12 11:11:32
남장을 하고, 공초군 생활을 하고, 명나라 사신을 따라가는 등 사기장이 될 때까지 다양하고 역동적인 상황을 부딪히는 만큼 내용에 맞는 옷의 변화도 자주 보이고 있다. 상황과 계급에 따라 남자 한복부터 공초군 옷, 사가 복까지 다양한 사극 패션을 선보이는 문근영은 어떤 옷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남장’ 카라, 색다른 콘셉트로 9월 컴백 예고 2013-08-12 08:28:33
속 카라는 남장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간 섹시와 러블리를 넘나들던 카라가 매니시한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그간 씨네드라마 ‘시크릿 러브’ 촬영과 각종 해외 활동으로 바쁜 공백기를 보낸 카라는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준비가 완료 되는대로 컴백일자를...
엄태웅 잠자리 다정샷, '칼과 꽃' 촬영 대기 중에 찰칵? 친근 매력 2013-08-09 16:14:08
엄태웅은 8일 방송된 '칼과 꽃'에서 남장을 한 무영(김옥빈)을 의심하면서 혼란을 느끼며 섬세한 내면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자신의 힘을 기르기 위해 아버지 연문(최민수)과의 갈등에서 '엄포스' 엄태웅만의 진한 카리스마를 잘 내뿜었다. '칼과 꽃'에서 회를 거듭 날수록 엄태웅의 연기 진폭을...
‘칼과 꽃’ 김옥빈, 복수 위해 긴 머리 잘라…‘남장 스파이로 변신’ 2013-08-07 21:38:30
남장무사. 곱게 말아 올린 공주 스타일에서 긴 머리를 싹둑 잘라내고 단정하게 상투를 틀었다. 여기에 이글거리는 ‘남자’ 눈빛까지 장착했다. 그러나 달라진 스타일보다 더 놀라운 건 그의 무예실력이다. 3년간 몸을 숨기고 갈고 닦은 무예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 오로지 연개소문을 치고 왕실을...
'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 곱게 한복 입고 입술 쭉~ '깜찍하네' 2013-08-07 18:59:30
극중 남장한 모습으로 ‘잘생쁨(잘생기면서도 예쁨)’이란 수식어를 얻은 바 있는 문근영은 이번 한복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단 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여자의 모습으로 돌아온 유정(문근영)과 광해(이상윤) 그리고 태도(김범)의 삼각 러브라인이 본격화된 가운데 mbc ‘불의...
'칼과 꽃' 조의부 등장, 엄태웅-박수진-노민우-이이경 요원 활약 기대 2013-08-05 21:20:10
남장을 했지만 무영의 얼굴은 소희 공주의 얼굴로, 연충의 의심을 사기 충분하다. 죽은 아버지 영류왕(김영철)의 원수를 갚기 위해, 빼앗긴 왕실을 되찾기 위해 조의부 입성을 시도하는 무영은 과연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철통 보안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투력을 갖춰 철옹성과 같은...
‘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 청순한 한복 자태 ‘선녀 미모 등극’ 2013-08-05 14:01:04
박성수 정대윤)의 주인공 문근영이 남장을 벗고 고운 한복 자태를 발산할 예정이다. 앞서 유정(문근영)은 ‘불의 여신 정이’에서 그동안 분원에 들어가기 위해 이름도 바꾸고 남자로 살았으나, 스스로 여자임을 밝히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그런 그가 참한 표정으로 양갓집 규수 포스를 발산하고...
‘칼과 꽃’ 박수진-이이경-노민우 투입, 뉴페이스 대거 등장 ‘눈길’ 2013-08-05 13:28:22
남장무사로 조의부 신입무사로 들어간 무영(김옥빈)을 밀착 감시하는 임무를 받게 됐다. 이에 조의부 내에서 그녀와 한 방을 쓰게 된다. 새 배우들의 출연과 함께 무영의 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남장 여자로 변신한 무사 무영. 영류왕 사후 3년이란 시간 동안 오로지 무예 실력만을 쌓은 그녀는 진정한 무사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