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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힘없는 이민우, 결국 이준기에게 참형 판결 내려~ 2014-08-07 00:14:25
고종(이민우)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직접 국문에 나섰다. 박윤강(이준기)은 자신의 억울한 죄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문일도(최철호)와 백방으로 노력했다. 하지만 결국 증인으로 채택된 자들의 거짓으로 인해 오히려 대역죄인으로 몰리는 신세가 되었다. 이는 최원신(유오성)의 배후에 있는 김좌명(최종원)과...
[책마을] 고종황제도 냉면 마니아였다 2014-07-31 21:14:37
고종의 냉면 사랑은 유별났다. 미식가인 그는 짜고 매운 음식을 싫어했다. 담백한 냉면이 제격이었다. 그는 “냉면만큼은 후루룩 소리를 내며 먹어야 더 맛있다”고 상궁들에게 이야기했고, 왕궁의 공식 행사가 있을 때는 냉면을 올라라고 명했다.《냉면열전》은 한국인이 즐겨 먹는 냉면을 문화·역사 등...
`조선총잡이` 한주완, 남상미에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애틋한 사랑 2014-07-30 22:37:20
전해들은 고종(이민우 분)은 "나라간의 회의에 총잡이가 설치다니. 내 언제까지 그 자들의 야망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라며 분노했다. 정수인(남상미 분)은 아버지 정회령에게 김호경이 괜찮은지 묻는데 아직 그의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을 전해 듣는다. 수인은 그의 곁에서 깨어날 때까지 간호를 하는데 정신을...
‘조선 총잡이’ 한주완, “첫 사극 맞아?” 훈내 나는 연기력 인정 2014-07-21 17:01:03
출신과 상관없이 인재를 선출했던 고종의 정책 때문에 통리기무아문에 서리로 관등했다. 이는 개화를 반대하며 고종을 난관으로 몰아넣으려는 수호파 아버지 김병제와는 정치적으로 다른 길을 선택한 것. 이에 아버지의 불호령이 떨어졌지만 호경은 이에 당당히 맞섰다. “서출임에도 다른 자식들과 똑같이 대하며 글공부를...
궁궐 속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자…서울 주요 궁 야간 개장 2014-07-14 10:54:09
거주하던 곳으로 인정받아 특별히 궁(宮)으로 불린다.고종은 고즈넉한 운현궁에서 12살까지 지냈다. 운현궁은 고종과 명성황후가 혼례를 올린 곳이다. 요즘도 전통 혼례가 열리기도 한다.한여름 밤 운현궁에선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청각적 즐거움도 즐길 수 있다. 운현궁 내 ‘이로당’에서 매주 금요일 밤...
도심 더위 탈출 프로젝트, 궁으로…강으로…영화 속으로 2014-07-14 07:00:53
악(樂)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고종이 자주 찾아가 커피를 마셨던 정관헌에서 행사가 열린다. 매월 프로그램이 달라지는데 7월엔 ‘하하(夏夏), 달빛 여름에 물들다’를 주제로 공연한다. 17일에는 대금산조, 호남 살풀이, 심청가 중 부녀상봉 대목을, 24일에는 거문고 산조, 허튼 ...
[경제학자가 본 한국사] (21) 조선왕조는 세계 최대 곡물저장 국가 2014-07-11 17:56:42
32년과 33년(1832~1833), 고종 13년(1876)에 큰 기근이 발생하였는데, 1832~1833년의 기근은 국왕이 백성의 20~30%가 줄었다고 말할 정도였다.환곡제도를 통해 곡물 수급 조절농업은 다른 산업과 달리 자연에 의존하는 정도가 커 가뭄이나 홍수, 냉해와 같은 이상기후나 병충해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생산량의 변동이...
송새벽 ‘도리화가’ 출연 확정, 류승룡-수지와 호흡 맞춰 2014-07-10 17:23:32
실제 인물이었던 조선 고종시대 판소리 대가 신재효와 조선최초 여류 명창 진채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도리화가’는 신재효가 진채선의 아름다움을 복숭아꽃, 자두 꽃이 핀 봄 경치에 빗대어 지은 단가의 제목이기도 하다. 극 중 송새벽은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의 소리선생이자 북...
송새벽 `도리화가` 출연 확정..류승룡 수지와 연기 호흡 2014-07-10 15:04:22
실제 인물이었던 조선 고종시대 판소리 대가 신재효와 조선최초 여류 명창 진채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도리화가`는 신재효가 진채선의 아름다움을 복숭아꽃, 자두꽃이 핀 봄 경치에 빗대어 지은 `단가`의 제목이기도 하다. 극 중 송새벽은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의 소리선생이자 북...
배우 최재성, ‘조선 총잡이’ 하차 소감 전해 2014-07-04 12:03:26
동고동락한 소회를 털어놓았다. 고종을 지키는 호위부대 무위소의 별장 박진한은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연륜 속에서 나오는 여유를 가진 인물이었다. 아들 윤강에게는 엄했지만 딸 연하(김현수) 앞에서는 아빠미소를 보이는 평범한 아버지이기도 했다. 죽음에 앞서 자신 때문에 아내가 죽고 아들을 외롭게 만든 미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