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원나잇 푸드트립’ 어반자카파-옥상달빛-옴므, 역대급 박빙 먹방 매치 펼쳐져 2017-07-12 11:31:59
연어버거에 이어 치즈버거를 먹으며 옴므는 “창밖의 빙하 모습이 마치 치즈버거의 스위스 치즈같다”면서 알래스카식 맛표현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 먹방레이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 먹방레이스’) bnt뉴스 기사...
인도 대법원 "갠지스 강, 법적으로 인간 대우할 순 없어" 2017-07-08 14:23:38
것은 관할권을 넘어 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강과 빙하 등 자연물에 법인격을 부여하는 문제는 지난 3월 뉴질랜드에서 원주민인 마오리족이 신성시하는 황거누이 강에 인간과 같은 법적 지위를 인정한 법률을 세계 최초로 통과시키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여행의 향기] 만년설·투명한 호수…융프라우서 알프스 소녀를 만나다 2017-07-02 17:07:22
알레치 빙하의 30m 아래를 다듬어 만든 이곳은 빙하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것만으로 둘러볼 가치가 있다. 융프라우의 만년설을 직접 밟아 볼 수 있는 플래토(plateau)는 융프라우요흐 기념사진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만년설 한가운데에 펄럭이는 스위스 국기와 융프라우가 그림처럼 펼쳐져 기념사진 촬영지로 더없이...
"그린란드가 해수면 상승 이끌어"…"속도 가팔라져" 2017-06-27 10:29:18
및 남극의 빙하 규모 변화 등 3가지 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여기에 우주에서부터 지구 표면의 높이를 측정하는 위성측고법이 동원됐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영국 옥스퍼드대 해양물리학자 피터 워드햄스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유엔 '기후변화 정부간 패널'(IPCC)이 금세기말 해수면이 60~90㎝ 상승할...
[여행의 향기] 장엄한 그곳, 요세미티가 부른다 2017-06-25 16:52:10
전 시작된 빙하의 침식작용은 협곡과 기암절벽을 조각했고, 녹은 빙하 물은 호수와 폭포가 돼 흘렀다. 수천 년의 시간을 자란 나무들은 계곡을 아득히 채웠다. 감동과 허탈함이 동시에 밀려온다. 인간은 결코 창조할 수 없을 광경임을 깨달아서다.석양이 지기 시작한다. 태양이 자리를 바꿀 때마다 예리하게 잘려나간 하프...
노르웨이의 두 얼굴…친환경 외치며 북극원유 눈독 2017-06-22 16:23:28
낙관적 전망과 달리 환경단체들은 현재 빙하에 뒤덮여있는 해당 지역이 철새들의 집단서식지이라는 점을 들어 탐사에 반대하고 있다. 또 노르웨이가 지난 2014년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선포한 친환경 국가라는 점에서 이번 계획이 이런 국가 비전에 모순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의회가 2025년부터 자국 내에서...
[연합시론] 6·15공동선언과 남북관계 해법 2017-06-14 20:02:31
개선이 얼마나 까다롭고 민감한 일인지 재차 확인해준 사례다. 당국은 국제사회와 공동보조를 취하면서 점진적으로 관계 개선을 도모하는 것이 좋다. 지난 보수정권 9년간 남북관계는 '빙하기'에 비유됐다. 진보정권이 들어섰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빙하가 녹아내릴 수는 없다. 조급함을 버리고 차근차근 관계를...
[Cover Story] 지구가 지금보다 더 뜨거웠던 때도 있어요. 2017-06-12 09:01:36
녹은 빙산이 떠내려가는 장면을 자주 보여준다. 북극곰이 빙하가 사라진 탓에 멸종 상태라는 보도도 자주 등장했다. 미국 영화배우 등과 환경단체들은 비쩍 마른 북극곰을 보여주면서 지구촌의 각성을 촉구했다. ipcc는 지난 100년간 해수면이 10~20㎝ 상승했으며 앞으로 100년 동안 31~49㎝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다.반...
엄홍길 대장, 네팔로 떠나다…EBS '세계테마기행' 2017-06-09 09:00:00
개의 빙하 봉우리를 품은 칸첸중가는 험준하기로 유명하다. 대장과 무리는 칸첸중가 산자락에 있는 마을 타플레중과 가장 먼저 만난 후 해발 약 1천453m의 산비탈을 깎아 세운 푸룸부 마을에까지 도착한다. 일행은 그곳에서 네팔 동부인들의 생활을 책임지는 타무르강을 보며 본격적인 트래킹을 시작한다. 트래킹 중에는...
[여행의 향기] 땅 위 걷는 건 재미없어?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산책' 2017-06-04 16:08:25
로키산맥과 빙하가 빚은 장대한 계곡이 장관인 곳이다. 글래시어(glacier) 스카이워크의 진짜 매력은 높은 절벽 위에서 느끼는 아찔함보다 탁 트인 전망이 주는 쾌감에 있을 것이다.스카이워크까지 가기 위해선 디스커버리 센터에서 셔틀버스를 타야 하는데 차창 너머 펼쳐지는 로키산맥의 웅장함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