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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 우리가 사랑한 안정원의 ‘설렘-위로-웃음’ 2021-09-15 17:45:06
소소한 즐거움을 전해주고 있는 것. 정원의 따뜻한 위로는 유연석의 성숙한 연기와 만나 더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극중 아팠던 엄마에게 “엄마만 생각하면서 살아. 하루하루를 화양연화로 살아”라며 눈물을 참던 유연석의 눈빛은 아들의 복합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또한 정원은 연인인 장겨울(신현빈...
[생글기자 코너] 게임 셧다운제, 긍정적인 효과만 있나 2021-09-13 09:00:15
소소한 즐거움을 포기하고 오로지 성적 오르는 것에만 매달리라는 식으로도 비칠 수 있다. 청소년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불안과 우울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 마음은 행복할까. 청소년 행복도가 세계 최하위인 나라. 정책당국이 청소년 보호라는 명목으로 규제를 하기보다는...
‘인간실격’ 전도연 “어둠 속에서 작은 빛을 찾아가는, 부정이가 좋았다” 2021-09-10 17:40:04
모르지만, 많이 생각하고 깊이 고민하는 소소한 것들이 닮아있다”고 꼽은 전도연은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라는 부정의 감정에 자신을 이입해 보기도 했다. 이어 “배우 이전에 인간 전도연으로서 저도 무언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완전히 부정이라는 인물과 같은 상황일 수는 없지만,...
‘잠적’ 김희애, 잔잔하고 풍요로운 `공감+힐링` 선사 2021-09-10 10:09:57
# 공감대 김희애의 소탈한 모습은 소소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다양한 작품 속에서 완벽하고 강인해 보였던 김희애는 `잠적`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여과 없이 보여줬다. 김희애는 홀로 거친 숲길을 걷다가 갑자기 "뱀 나올 것 같아"라며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요리로...
백아연, ‘데뷔 9주년’ 깜짝 파티→‘엠카’ 신곡 무대 최초 공개까지 ‘성공적 컴백’ 2021-09-10 07:09:57
소통을 시작했다. 백아연은 팬들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눴다. 백아연은 신곡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어떡해’ 첫 무대를 언급하며 “엔딩 요정이 처음이어서 어색했다. 다음 무대에서는 뭔가 다른 걸 해볼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고, 새 앨범과 관련해서는 “많은 분들이 수록곡까지 사랑해주셔서 하루 ...
오메가엑스, ‘WHAT`S GOIN` ON’ 안무 영상 공개…M/V 300만뷰 공약 이행 2021-09-09 18:50:02
맞춘 볼거리도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태권도복을 입은 제현은 발차기를 안무에 적절히 활용해 눈길을 끌었으며 심판으로 변신한 정훈은 악동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정훈이 재한에게 레드카드를 주고 안무에서 열외 시키거나 럭비 유니폼을 입은 한겸과 예찬이 어깨 싸움을 하는 등 미니 상황극이 벌어지며 훈훈한...
아이폰13 나온다…애플 "14일 스페셜 이벤트" 2021-09-08 07:02:15
있다. 아이폰 13은 전작과 견줘 소소한 수준의 기능 개선과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다만 디스플레이 상단 중앙에 검은 직사각형 형태로 배치돼 화면을 일부 가렸던 노치(움푹 팬 부분)는 크기가 작아지거나 없어질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하고 있다. 셀룰러 통신이 안 되는 지역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애플 "14일 스페셜 이벤트"…'아이폰 13' 공개할 듯 2021-09-08 04:08:03
있다. 아이폰 13은 전작과 견줘 소소한 수준의 기능 개선과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다만 디스플레이 상단 중앙에 검은 직사각형 형태로 배치돼 화면을 일부 가렸던 노치(움푹 팬 부분)는 크기가 작아지거나 없어질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하고 있다. 셀룰러 통신이 안 되는 지역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리허설 현장 비하인드 영상 공개…혜진과 미선의 ‘찐친 모먼트’ 눈길 2021-09-06 11:40:03
캐릭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두식(김선호 분)과의 티격태켝 로맨스부터 미선과의 남다른 우정, 그리고 공진 사람들과 점점 가까워지며 만들어내는 소소한 우정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살려내는 신민아의 힘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신민아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로 회를 거듭할수록...
[책마을] 中운명 바꾼 '쑹씨 세자매'의 엇갈린 사랑 2021-09-02 18:32:48
쑨원과 장제스, 마오쩌둥 등의 삶을 교차로 보여주며 이들의 엇갈린 운명을 흥미롭게 그려낸다. 동양사학 전공자의 충실한 번역도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다만 문맥상 공사(公使)로 번역해야 할 ‘minister’를 기계적으로 장관(129쪽)으로 옮긴 것과 같은 소소한 실수가 없지는 않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