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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9일만에 또 한화 제물로 '백투백투백' 홈런쇼 2017-06-13 19:41:11
7회 SK의 최정, 제이미 로맥, 김동엽이 세 타자 연속 대포를 터뜨렸다. 당시 최정, 로맥이 한화 우완 송창식에게서, 김동엽은 바뀐 좌완 권혁에게서 홈런을 뽑아냈다. 홈런의 방향은 모두 좌월이었다. 한 시즌에 한 팀이 세 타자 연속 홈런을 두 번이나 친 것은 2000년 현대 유니콘스(넥센 히어로즈의 전신)에 이어 SK가 두...
홈런·장타율·타점 '깜짝 1위'…'지금은 한동민 시대' 2017-06-13 05:00:06
선배 최정(30·18개)을 따돌리고 이 부문 선두로 치고 나갔다. 시즌 안타 59개 중 절반이 넘는 35개가 2루타 이상의 장타다. 한동민은 장타율(0.685)에서도 최형우(KIA·0.636)를 앞섰다. 한동민은 팀 기여도의 척도인 타점에서도 49개를 수확해 재비어 스크럭스(NC)와 더불어 이 부문 공동 1위를 달린다. 그는 "나 자신도...
프로야구 SK '야구도 보고 스포츠아트 작품도 즐기세요' 2017-06-12 10:39:04
SK '야구도 보고 스포츠아트 작품도 즐기세요' 김동엽·최정·켈리·한동민 스포츠아트로 재탄생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구장 1루측에 스포츠아트 콜라보 프로젝트(Sports-art collabo project) 2차 전시 작품을...
최형우, 올스타 팬투표 중간집계서 1위…넥센 이정후 2위 2017-06-12 10:06:39
2위는 44만5천577표를 득표한 드림 올스타 3루수 부문의 최정(SK 와이번스)이다. 나눔 올스타는 NC 다이노스, 넥센 히어로즈, LG 트윈스, KIA, 한화 이글스 선수로 이뤄진다. 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kt wiz 선수들이 드림 올스타를 구성한다. 나눔 올스타 외야 부문에서는 최형우의 뒤를...
SK 한동민, 데뷔 첫 20홈런 폭발…2경기 연속 대포 2017-06-11 17:17:21
이 부문 2위인 팀 동료 최정(18개)과 격차를 2개로 벌렸다. 한동민이 한 시즌에 20홈런을 터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동민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013년의 14개였다. 아울러 SK 타자가 20홈런을 선점한 것은 한동민이 처음이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바둑태극낭자들, 2년만에 황룡사배 우승컵 탈환 2017-06-11 16:44:49
우리나라는 ‘투톱’ 최정 7단과 오유진 5단을 출격시키며 끝내 우승을 차지했다. 11국에서 일본 마지막 주자 셰이민(謝依旻) 6단을 꺾은 리허 5단과 12국에서 만난 오유진 5단은 278수 만에 흑 1집반승을 거두며 우승에 다가섰고, 이어 최종전에서 중국 여자랭킹 1위 위즈잉 5단마저 돌려세우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오유진...
배영수 3년 만에 감격 완투승…한화 5연패 탈출 후 8위 점프 2017-06-10 21:26:25
최정(18개)을 따돌리고 홈런 부문 1위로 치고 나갔다. 외국인 거포 제이미 로맥은 3-3이던 8회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결승 솔로포로 시즌 12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임시 마무리 김주한이 2이닝을 퍼펙트로 막고 세이브를 챙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를 연장 10회에 7-6으로...
SK에서 최고의 팀배팅은 홈런, 해결책도 홈런 2017-06-10 20:38:03
팀 선배 최정(18개)을 제치고 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괴력을 뽐내는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은 결승 홈런을 쳤다. 3-3으로 맞선 8회 초 로맥은 정찬헌의 바깥쪽 낮은 커터를 툭 받아쳤다. 보통 타자라면 중견수 뜬공으로 끝났을 타구지만, 로맥의 힘을 온전히 담은 공은 잠실구장 가장 깊숙한 가운데 담을 살짝...
로맥·한동민 '쾅쾅'…홈런 앞세운 SK 3연패 탈출 2017-06-10 20:14:13
동료 최정을 제치고 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LG는 6회 말 2사 후 안타 4개를 몰아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재율이 좌익수 쪽 2루타로 포문을 열더니 강승호가 다시 2루타로 1점을 만회했다. 이때 강승호의 타구를 외야 관람객이 펜스 밖으로 글러브를 뻗어 잡아내 인정 2루타가 선언됐다. 곧이어 정상호가...
'김재환 끝내기' 두산, 삼성에 진땀승…KIA 헥터 시즌 9연승 2017-06-08 22:27:45
그린 스크럭스는 이날 침묵한 홈런 공동 선두 최정, 한동민(이상 SK 와이번스)을 한 개 차로 바짝 추격했다. NC가 5-0으로 앞선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포를 터트린 박석민 역시 이번 롯데와 3연전 내내 홈런 맛을 봤다. 애디튼은 4이닝 동안 홈런 4개를 포함한 13안타를 얻어맞으며 9실점(8자책점) 하고 물러났다. 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