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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언론도 개성 연락사무소 폭파 주요 뉴스로 신속 보도 2020-06-16 18:15:52
외곽에는 보병사단과 포병여단이 배치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개성은 유사시 북한의 최우선 남침 통로로 꼽혀온 곳으로, 2003년 개성공단 착공 이전까지만 해도 개성과 판문읍 봉동리 일대에는 2군단 소속의 6사단, 64사단, 62포병여단이 배치돼 있었다. 통신은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이자 대변인...
"인도군 3명, 국경분쟁지서 중국군과 충돌 끝 사망" 2020-06-16 17:52:54
분쟁지 인근에 5천∼7천명의 병력과 장갑차·포병 부대를 추가 배치했다. 이에 인도도 3개 보병사단 이상을 전진 배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그러다가 이후 양측은 최근 사령관 간 회담 등을 통해 군 병력을 일정 부분 뒤로 물리기로 합의했다.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은 최근 양국군은 대치 지역 4곳 중 갈완 계곡, 고그라...
北, 개성연락사무소 폭파…'판문점 합의'도 불탔다 2020-06-16 17:37:16
62포병여단이 배치돼 있었다. 금강산 역시 그동안 관광객들이 이용하던 남북 통로에 군 부대가 배치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9·19 군사합의로 철거됐던 비무장지대 감시초소(GP)가 다시 설치될 가능성도 있다. 국방부, 최전방 감시태세 강화 앞선 김여정의 담화나 이번 총참모부의 입장문이 모두 북한 주민들이 볼 수 있는...
북한 "비무장 지역 다시 진출할 것"…대남 삐라살포도 예고 2020-06-16 07:00:31
62포병여단 등이 배치돼 있었다. 북한이 개성을 포함해 금강상 일대에 다시 군을 주둔시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2018년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진행한 감시초소(GP) 시범 철수 조처를 철회할 수도 있다. 북한은 우리나라를 향해 대대적인 전단을 살포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총참모부는 "지상전선과...
文, 6·15 축사 직후…북한 "비무장화 지역 다시 軍 진출" 2020-06-16 06:09:54
포병여단이 배치돼 있었다. 북한이 이들 지역에 다시 군을 주둔시키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북측은 남쪽을 향해 삐라(전단) 살포도 나설 것임을 경고했다. 총참모부는 "지상전선과 서남해상의 많은 구역을 개방하고 철저한 안전조치를 강구하여 예견되어 있는 각계각층 우리 인민들의 대규모적인 대적삐라 살포 투쟁을 적극...
북한, 대남 군사행동 공식화…남북관계 파국 긴장 '최고조' 2020-06-13 23:38:33
이내에서 다수의 포병사격 및 야외기동훈련 등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 남측을 사정권에 둔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재개를 시작으로 향후 단계적으로 도발 수위를 높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김 제1부부장은 이날 담화에서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며 자신이 대적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김정은)...
정경두 "북한, 남북관계 경색 책임 우리에게 전가…민통선 통제 강화" 2020-06-10 22:30:26
확대회의를 통해 핵전쟁 억제력, 포병 화력 타격 능력 향상 등을 언급하는 등 군사적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민통선에서 대북 전단 살포가 접경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 장관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출입 통제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정 장관은 "사전에...
나토, 10개년 구상에서 "중국 괴롭힘·협박 막자" 강조 2020-06-10 16:04:16
전투기로 대만 공역에 진입해 군사도발을 강행하고 대만 정부에 무력통일 가능성을 수시로 경고하는 등 적극적으로 강경노선을 취하고 있다. 중국은 최근 인도와 중국의 국경 분쟁지 라다크 지역 인근에 수천 명의 병력과 장갑차·포병 부대를 추가 배치하는 등 군사력을 과시한 바 있다. s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印·中 '국경 분쟁지'서 군병력 일부 퇴각…"대치 해소 국면" 2020-06-10 11:24:38
분쟁지 인근에 5천∼7천명의 병력과 장갑차·포병 부대를 추가 배치했다. 이에 인도도 3개 보병사단 이상을 전진 배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이에 양국은 이달 초부터 외교·군사 채널을 잇달아 가동, 갈등 해결 모색에 나선 상태다. 인도와 중국은 3천500㎞에 달하는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카슈미르, 시킴, 아루나찰...
北 김여정, 이번엔 "연락사무소 폐지"…군사합의 파기 수순인가 2020-06-06 01:00:19
군사분계선 5㎞ 이내 구역에서 다수의 포병사격 및 야외기동훈련을 지속해온 북한군은 함포·해안포의 실사격과 해상기동훈련도 중단 등의 조처를 했다. 또 남북 모두 해상 완충구역 내에 있는 함포·해안포의 포구와 포신 덮개를 설치하고 포문을 폐쇄했지만, 해안포 재배치나 완충구역 내에서의 사격 훈련 재개 가능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