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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주호영 대표 합리적인 분, 정기적으로 만나자" 2020-05-28 18:08:34
문재인 대통령이 여야 원내대표와 정기적인 만남을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와의 오찬에서 "협치의 쉬운 길은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자주 만나는 것"이라며 "아무런 격식 없이 만나는 것이 좋은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했다. 현안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문...
[모닝브리핑] 다우 또 2.21% ↑…중국 홍콩보안법 표결 강행 2020-05-28 07:05:17
1년 반만에 문대통령·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오늘 낮 청와대에서 오찬을 하며 국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합니다. 문 대통령이 여야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한 것은 2018년 11월 5일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 이후 1년 반 만입니다....
분노한 홍콩 시민들, 평일 대낮에도 시위 2020-05-27 17:13:10
단 한 명에 불과하다. 홍콩의 유일한 전인대 상무위원인 탐위청은 온라인으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고 했지만 해당 웹사이트는 의견 접수 건수만 표시될 뿐 구체적인 내용이나 정부 피드백은 찾아볼 수 없다. 홍콩 중문대 정치학자인 차이지치앙은 “전인대 상무위에 홍콩인들의 반대 의견이나 평균적인 시민들의 목소리가...
文대통령 "양자컴퓨터, 포스트코로나 열 핵심기술 될 것" 2020-05-27 09:40:20
문재인 대통령(사진)은 “우리의 우수한 과학기술이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 더 뛰어난 상상력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며 양자컴퓨터를 유망 미래기술로 꼽았다. 문 대통령은 27일 한국경제신문사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0’에서 축사를 통해...
文대통령 "등교개학, 생활방역 성공 가늠 시금석 될 것" 2020-05-26 11:44:07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등교개학 시행에 대해 "생활방역의 성공여부를 가늠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불안이 가시지 않은 상황 속에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무거운 마음을 잘 알고...
文정부 코로나경제전쟁에 돈 더푼다…"재정은 치료제면서 백신" 2020-05-25 18:44:33
◇ 문대통령 "더욱 과감한 재정의 역할 필요"…내년 나라살림 550조 넘어설듯 정부는 25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내년 예산과 중기 재정운용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전 국무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근식 "윤미향, 조국처럼 뻔뻔하지만 조국은 못된다" 2020-05-24 16:20:22
수 없다"고 평가했다. 또 "조국은 문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문대통령을 직접 보필한 청와대수석이었고 문 대통령이 반대에도 임명강행한 법무부장관이었다"며 "이에 비하면 윤미향은 조국만한 동아줄을 갖고있지 못하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이 사실확인 우선이라며 신중론을 펴지만 결국 윤미향은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속보] 청와대 "문 대통령, 21대 국회 개원연설 준비" 2020-05-24 15:27:51
청와대 "문대통령, 21대 국회 개원연설 준비"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종합] 문대통령 "한국판 뉴딜에 그린뉴딜 포함" 2020-05-20 16:12:08
문재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에 '그린 뉴딜'을 포함한다. 문 대통령은 최근 관계부처로부터 그린 뉴딜 사업과 관련한 합동 서면 보고를 받고 검토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20일 브리핑을 통해...
넘치는 윤미향 호위무사들 [여기는 논설실] 2020-05-20 10:27:14
봉하마을을 지킨 그는 3년간 문대통령 경호를 맡으며 실세로 불렸다.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역시 “문재인 대통령 호위무사를 마다하지 않겠다”는 출사표로 금배지를 달았다. 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중인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은 "우파는 정당한 것을 지킬 용기와 의리도 없지만,좌파는 죄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