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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불, 큰 불길 잡혀… 강릉·삼척 산불 완전진화 총력 2017-05-08 08:23:57
곳은 민가에서 다소 떨어져 있지만 만일에 대비해 소방차 7대와 펌프차 7대도 배치했다. 군 관계자는 "8일 날이 밝는 대로 헬기를 재투입, 잔불까지 완전 진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흘째 이어진 강원 삼척 산불과 강릉 재발화 산불 진화는 8일 오전 일출과 동시에 재개됐다. 산림·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5시...
사흘째 이어진 삼척 산불…"모든 역량 쏟아 오늘 잡는다" 2017-05-08 06:23:40
밤사이 감시태세를 유지하며 진화작업을 벌였다. 민가를 위협하는 불길을 피해 안전지대로 대피한 삼척 도계읍 늑구 1리 22가구 30여 명은 지난 7일 오후 모두 귀가했다. 그러나 밤사이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다시 민가를 위협하자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산림 당국은 현재 총 3개의 산불 방어선을 구축해 진화 중이...
"해 뜨면 끝낸다"…동해안 산불 완전진화 총력 2017-05-08 00:01:03
관계자는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삼척·강릉 산불을 끄겠다"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6일 오후 3시 27분께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인근 야산에서 난 산불은 축구장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산림 50㏊와 민가 33채 등을 태웠다. 이보다 앞선 오전 11시 42분께 삼척시 도계읍 점리 인근 야산에서 난 산불은 산림 100㏊를...
어둠 속 강풍 타고 되살아난 강릉 산불…큰 불길 잡아(종합) 2017-05-07 23:14:17
민가와 다소 떨어져 있으나 산불 확산 우려에 대비해 어흘리 4가구 10명의 주민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켰다. 재발화 산불은 이날 오후 11시께 큰 불길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 8∼9시 1시간 내 대관령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15.2m이다. 산림 당국인 이 같은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재발화한 것으로 파악했다....
어둠 속 강풍 타고 되살아난 강릉 산불…곳곳서 불길 '활활' 2017-05-07 22:19:17
설치해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있다. 주변에는 다행히 민가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8∼9시 1시간 내 대관령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15.2m이다. 산림 당국인 이 같은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재발화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곳뿐만 아니라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현재까지 금산 1리 마을회관 앞, 금산 교회 인근,...
강릉·상주·영덕 동해안 벨트 덮친 화마…삼척은 "밤샘 진화" 2017-05-07 21:15:39
민가에서 다소 떨어졌으나 만일에 대비해 소방차와 펌프차를 배치하고 산불 경로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 ◇ "휴∼" 한숨 돌린 강릉·상주 산불 지난 6일 발생한 강릉 산불이 27시간 만인 7일 오후 6시를 기해 완전히 진화됐다. 입산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강릉 산불은 성산면 어흘리 인근 야산에서 처음 발화한...
경북 영덕 야산에 불…2ha 태우고 불길 잡혀(종합2보) 2017-05-07 21:11:42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영덕군은 일몰 시각이 다가옴에 따라 일단 헬기를 철수시키고 공무원 160여명을 3개 조로 편성, 밤사이 잔불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불이 난 곳은 민가에서 다소 떨어져 있지만 만일에 대비해 소방차 7대와 펌프차 7대도 배치했다. 군 관계자는 "8일 날이 밝는 대로 헬기를 재투입,...
연휴 막바지 이틀간 전국서 산불…축구장 240배 산림 잿더미 2017-05-07 21:03:27
늘어날 전망이다. 민가를 덮쳤던 강릉 산불은 27시간 만인 이날 오후 6시에 완전히 꺼졌다. 축구장 면적 70배 규모인 산림 50ha(잠정)를 태웠고, 불길이 마을을 덮쳐 민가 33채가 불에 타 31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6일 오후 2시 13분께 경북 상주시 사벌면 덕가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20시간 만인 이날 오전 10시...
보은 어성리 야산 '불'…임야 0.1㏊ 소실 2017-05-07 20:04:36
30분께 충북 보은군 회남면 어성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어성리 일대 임야 0.1㏊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헬기 6대와 390여명의 인력을 투입, 3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이나 민가 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곳과 700여m 떨어진 신곡리 마을 주민 70여명이 한 때 대피하기도 했다. 산림당국은 화재 원인을...
경북 영덕 야산에 불…임야 3ha 태워(종합) 2017-05-07 19:33:54
기울일 방침이다. 불이 난 곳은 민가에서 다소 떨어져 있지만 만일에 대비해 소방차 7대와 펌프차 10대를 배치했다. 군 관계자는 "바람의 방향이 갑자기 바뀌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밤사이 불길이 확산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du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