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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신나치… 미국 백인 우월주의, 트럼프 업고 '본색' 드러내다 2017-08-20 18:03:26
right)’는 이름으로 모였다. 샬러츠빌 시가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 사령관이었던 로버트 리 장군 동상을 철거하기로 한 이날, 그를 영웅으로 추앙하는 대안우파가 철거 반대 시위를 기획했다.친(親)트럼프 대안우파 모임 ‘자랑스러운 소년들’ 멤버인 제이슨 케슬러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8-19 08:00:06
체포(종합) 170819-0008 외신-0006 00:25 샬러츠빌 희생자母 "트럼프측 통화요청 거부…생각하고 말하길" 170819-0009 외신-0007 00:35 '전쟁터 같은' 브라질 리우…1년간 총격전 5천300여 차례 170819-0010 외신-0008 00:40 극우포퓰리스트 빌더르스, IS테러에 다시 '反이슬람' 목청 높여 170819-001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8-18 08:00:06
돈 못줘" 170817-0951 외신-0136 16:59 獨외무, '샬러츠빌 양비론' 트럼프에 "큰 실수한 것" 170817-0960 외신-0137 17:05 IS대원 법정 서나…이라크, 유엔에 기소 목적 IS범죄 조사 요구 170817-0965 외신-0138 17:08 부르카 쓰고 의원석 앉은 호주 극우…돌출행동에 비난 빗발 170817-0969 외신-0139 17:10 탈세...
"트럼프는 극우세력 메시지 전파하는 확성기" 2017-08-17 10:46:00
대담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WSJ은 샬러츠빌 사위에 가담했던 한 백인우월주의자를 인용해 과거에는 인종차별적인 백인우월주의 세력들이 자신의 정체를 공개적으로 드러내길 꺼렸으나 '그런 시대는 지났으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다. 샬러츠빌 시위에 가담한 극우세력들의 동향을 추적해온 법 집행 당...
美 '백인우월' 남부연합 동상 목에 줄걸어 넘어뜨려 2017-08-16 00:38:19
미국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 유혈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남부연합(Confederate) 상징 동상이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항의 시위대에 의해 목에 줄이 걸린 채 넘어졌다. 15일(현지시간) WNCN 방송에 따르면 백인우월주의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전날 저녁 노스캐롤라이나 주 더럼 카운티 법원 청사 외곽 메인스트리트에 모였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8-11 17:00:01
가장 붐빌 듯 08/11 15:28 서울 하사헌 인천공항, 13일에 가장 붐빌 듯 08/11 15:33 서울 사진부 옥스퍼드대 교수법 '튜토리얼' 체험 중인 이대생들 08/11 15:34 서울 강민지 뮤지컬 '레베카' 프레스콜 08/11 15:34 서울 이재림 취임사하는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08/11 15:34 서울 사진부...
'바다 보려고'…어른인 척 양복 입고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2017-08-09 18:45:01
운전자와 중학생 2명이 타고 있었다. 경찰 확인 결과 운전자는 놀랍게도 올해 중학교 2학년인 유모(14)군이었다. 유군은 친구 2명을 태우고 바닷가에 놀러 가기 위해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차량은 동네 친구 부모 몰래 친구에게 5만원을 주고 빌린 것으로 확인됐다. 어른처럼 보이려고 자신의 양복을 갖춰 입고...
美 베이비부머와 밀레니엄 세대 "집 못 팔아, 팔아라" 갈등 2017-08-09 15:00:15
보면,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60대 후반 빌 스완슨 부부는 인근에 노년층을 위한 적정한 가격의 단독주택이 있다면 이사를 생각해볼 생각도 있지만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고추, 케일, 토마토를 심은 정원을 가꾸며 계속 살고 싶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알라메다의 76세 할머니는 30대 후반 딸 부부 가족과 함께 사는...
美 텍사스서 보이스카우트 보트, 전력선에 충돌…2명 감전사 2017-08-08 01:29:16
호수에서 보이스카우트 대원들이 타고 가던 훈련용 보트가 전력선과 충돌하면서 대원 2명이 감전사했다고 미 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텍사스 홀스빌 경찰은 호비캣 캐터머런 세일보트에 타고 있던 11, 16, 18세 대원이 감전사고를 당했다면서 두 명은 숨지고 한 명은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전했다. 16, 18세 대원은...
"이게 새 아파트야?"…물 새고, 기둥 금 가고 '하자' 투성이(종합) 2017-08-02 10:59:20
타일 부실시공 문제로 불만이 폭발할 지경인데도 하자보수를 신속하게 해주지 않고 있다"며 "명품도시를 꿈꾸며 입주했는데, 주민들의 실망이 크다"고 말했다. 순천시가 지난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합동으로 신대지구 아파트 하자 조사를 해보니 접수된 것만 무려 18만 건에 이르렀다. 이런데도 사업자인 중흥건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