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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기 프로보노 봉사단 발족 2016-09-23 07:59:22
사회적 기업은 에코바이오[038870], 땡큐플레이트, 팝그린,노란들판,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 플랜비 등 6곳이다. 발대식에는 김현철 LG디스플레이 CSR팀 팀장, 정선희 세스넷(사단법인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이사장, 봉사단, 사회적 기업의 대표 등이 참석했다. sisyph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여행의 향기] 9월 걷기 좋은길…옛 명사들의 숨결 느끼며 걷다보니 어느새 황금빛 물든 가을이 성큼! 2016-09-11 15:49:45
감싼 부드러운 산세와 기와집, 그리고 너른 들판이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닭실마을은 고택체험과 함께 한과로도 유명하다. 이곳의 한과는 전량 주문 생산을 하는데 명절에는 주문량을 맞추지 못할 정도로 인기다. 마을에 방문하면 한과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코스 길이는 7.1㎞, 소요시간은 2시간30분 정도다....
[분양 포커스] 평택 주한미군 렌탈하우스 파인캐슬…임대수익 월 400만 원 예상 '블루칩' 2016-09-08 17:00:32
밭 일색이던 평평한 ‘평택(平澤)’ 들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미군 부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라인, 중국풍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평택의 지도를 바꿔놓고 있다.평택 지가 급상승 부르는 게 값최근 찾아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k-6기지 정문 앞 왕복 4차로 주변에서 영업 중인 부동산 중개업소에는 “...
송지은, 20일 ‘바비돌’로 컴백 확정…가을여신으로 완벽 변신한 티저 공개 2016-09-06 08:55:29
이미지는 들판 위 네이비와 흰색의 조화가 화사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여신급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송지은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송지은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바비돌’에는 총 6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바비돌’은 어쿠스틱 기반의...
‘신네기’ 정일우-박소담, 1mm 초밀착 승마 데이트 포착 ‘콩닥콩닥’ 2016-09-02 14:03:08
이어지는 스틸에서 지운과 하원은 푸른 들판에서 하얀 말을 타고 있다. 이는 마치 백마 탄 기사가 자신의 공주를 보호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모습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다. 특히 지운은 틱틱거리면서도 남몰래 챙겨주던 ‘츤데레’ 모습과는 달리 하원을 ‘대놓고’ 보호하는 ‘사랑꾼’의 모습...
김주나, 데뷔곡 `썸머 드림` 티저 이미지 공개…낭만 보헤미안걸 변신 2016-09-02 09:11:58
들판 한가운데 누워있는 김주나의 모습은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데뷔곡 `썸머 드림`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걸크러쉬를 일으켰던 김주나는 티저 이미지를 통해 한층 물오른 미모를 드러내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김주나는 오는 12일 데뷔곡을 발표하고...
[여행의 향기] 구석구석 돌아본 스위스…싱그러운 연인을 만나다 2016-08-21 15:50:53
풀을 긁어모으는 중이다. 드넓은 초록빛 들판 위를 걷던 커다란 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다. 소가 움직일 때마다 목에 매달린 종이 쩔그렁대며 계곡에 울려 퍼진다. 그 뒤에 있는 단조로운 목조건물 한 채가 아름다운 전원풍경에 마침표를 찍는다. 카메라 셔터 소리를 듣자 뭘 이런 걸 찍느냐는 듯 농부가 빤히 바라본다....
[영·수야! 놀자]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 배시원 쌤의 신나는 영어여행 2016-08-12 16:34:58
한다. 들판 여기저기에 흩어져 한가하게 풀을 뜯기도 하고 달려가기도 하는 야생의 말에 빗댄, 그럴싸한 표현이다. 《장자(莊子)》에 나오는 말이라 하니(전관수, 《한시어사전》, 국학자료원, 2002) 우리나라에서도 예부터 써왔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일상에서 쓰는 말은 아니다. 한자어가 절대적으로 많은 우리말에서...
[여행의 향기] 산자와 죽은자가 공존하는 곳…이집트 고대도시 룩소르 2016-08-07 15:41:05
있다.룩소르를 나와 나일강 서편으로 건너가면 들판에 거대한 석상 두 개가 서 있는 것이 보인다. 멤논의 거상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아멘호테프 3세가 세운 신전의 입구에 세워져 있던 것이었다. 지금은 신전은 사라지고 석상만 남았다. 높이가 20m에 달하는 이 석상은 새벽이면 울음소리를 낸다고 하는데 사실은 석상의 갈...
[여행의 향기] 오솔길 따라 해변길 따라, 바람과 함께 2016-08-07 15:19:49
넓은 들판에 상대적으로 우람한 모습이라 실제 높이 809m보다 훨씬 높아 보이는데 월출산의 산줄기 마루금이 영암과 강진의 경계선이라 영암과 강진 모두 자기 고을의 산으로 치부하고 있다. 월출산 기슭에 걷기 편한 길이 생겼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다니던 숲길과 마을길을 이어서 표정은 다양하지만 아주 유순한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