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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복병은 '거센 협곡풍'…체감 풍속 '최대 초속 14m' 2017-05-07 19:03:46
방향을 급선회했다. 동남쪽 늑구리는 민가가 밀집한 지역이다. 당국은 늑구1리 22가구 주민 30여 명을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시키고, 진화 능력을 늑구리 일대에 집중해 민가 피해를 일단 막아냈다. 야속하게도 산불이 확산할수록 바람 세기도 거세졌다. 산불로 말미암은 상승기류가 빚은 현상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7일...
강릉 산불 27시간 만에 진화 완료…축구장 면적 70배 태워 2017-05-07 18:22:23
진화 완료…축구장 면적 70배 태워 화마가 순식간에 민가 33채 집어삼켜…이재민 311명 발생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이재현 기자 = 지난 6일 발생한 강릉 산불이 27시간 만인 7일 완전히 진화됐다. 강릉통합지휘본부(본부장 최명희 강릉시장)는 큰 불길을 잡은 데 이어 잔불 정리도 마무리됨에 따라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강릉·삼척 산불 이틀째 진화 '사투' 2017-05-07 17:49:55
야산에서 시작됐고 7일 늦은 밤까지 불길이 이어졌다. 민가 33가구가 타고 이재민 311명이 발생했다. 상주에서 6일 번진 산불은 20시간여 만에 진화됐다.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삼척산불 축구장 면적 140배 태워…진화 늦어져 피해 늘 듯 2017-05-07 17:41:38
산림 피해는 50㏊이며, 폐가 3곳을 포함해 민가 33채가 화마 피해를 보았다. 산림 당국은 강릉 산불의 경우 추가 산불 상황이 없으면 논의를 거쳐 완전진화 발표 후 감시체제로 전환을 검토 중이다. 산림 당국은 "삼척 산불은 산세가 험하고 지상 인력 투입이 어려운 데다 담수지가 다소 멀어 진화가 더딘 상황"이라며...
강릉·상주 산불 "큰 불길 잡고 한숨 돌려"…삼척은 "사투 중" 2017-05-07 15:20:24
강풍을 타고 급속히 번졌다. 화마는 순식간에 민가와 산림을 초토화했고, 상주 산불은 불길을 피하려던 등산객의 목숨도 앗아갔다. ◇ 강릉·삼척 산불…"큰 불길 잡고 잔불 정리 중" 지난 6일 오후 3시 32분께 성산면 어흘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19여 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10시 3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은...
[ 사진 송고 LIST ] 2017-05-07 15:00:03
민가서 잔불 제거하는 장병들 05/07 14:17 서울 박동주 황금연휴 막바지 어린이도 추모 05/07 14:23 서울 김동민 우규민 역투 05/07 14:23 서울 김동민 삼성 선발 우규민 05/07 14:23 서울 유형재 강릉산불로 화상 입은 산림 05/07 14:23 서울 김동민 우규민 '연승 부르는 눈빛' 05/07 14:25 서울...
삼척산불 험한 산세와 강풍에 진화 늦어져…"큰불 아직 못 잡아" 2017-05-07 14:25:21
긴급 대피한 상태다. 또 산불이 점리 4반 민가와 레미콘 공장 등을 위협해 소방 당국이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이처럼 애초 목표로 삼았던 오전 중 큰 불길 진화가 사실상 실패하면서 진화헬기의 추가 투입을 검토 중이다. 산림 당국은 "삼척 산불은 산세가 험하고 지상 인력 투입이 어려운 데다 담수지가...
[SNS돋보기] 강원 강릉·삼척 대형 산불…"순간의 방심이 큰 화를" 2017-05-07 14:25:20
민가 30여 채가 타고 31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날 삼척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폐가 2채를 태웠다. 이번 불로 7일 오전 현재까지 강릉 일대 50㏊, 삼척 일대 80㏊의 산림이 초토화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온라인에서는 대형 산불이 계속 발생하는 데 대해 안타까워하며 국민의 경각심을 촉구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그래픽] 강릉 산불 피해범위 2017-05-07 13:20:17
이재윤 기자 = 산림청은 7일 오전 10시 36분께 강릉 산불의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강릉 산불은 지난 6일 오후 3시 32분께 성산면 어흘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민가 30여 채를 집어삼켜 31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강릉·삼척·상주 산불 '초속 15m' 강풍에 피해 커져 2017-05-07 12:20:46
전국의 산림 80여㏊가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다. 소실된 민가가 31채에 달한다. 7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까지 불면서 전국에서 16건의 산불이 발생해 13건이 진화됐다. 올해 들어 발생한 산불이 모두 442건, 피해면적이 171ha라는 점에서 6∼7일 이틀간 올해 피해면적의 절반에 가까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