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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명예훼손" 고발 vs 송민순 "태양, 낮에 뜬 달이라 해"…'회고록' 진실공방 점입가경 2017-04-25 08:52:46
장관이 지난해 10월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를 발간하면서 시작됐다. 송 전 장관은 이 책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 유엔 총회의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서 우리 정부가 기권표를 던지기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북한에 의견을 물었고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던 문 후보가 이에 관여했다"라고 주장했다....
[대선 D-14] '북한 인권결의안' 진실게임…문재인, 송민순 고발vs송민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보낸 편지 공개 2017-04-24 19:17:38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 유엔 총회의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서 우리 정부가 기권표를 던지기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북한에 의견을 물었고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던 문 후보가 이에 관여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문 후보 측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면서 양측은 서로...
[고침] 사회(검찰 넘어온 '北인권결의안 논란'…) 2017-04-24 17:09:25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 유엔 총회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 당시 우리 정부가 기권표를 던지기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북한의 의견을 물었고 당시 청와대에 있던 문 후보가 이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문 후보 측과 다른 참여정부 관계자들은 당시 노무현 대통령 주도로 정부가 이미...
송민순 북한대학원 대학교 총장직 사퇴..부담 의식한 듯 2017-04-24 16:53:07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당시 정부가 유엔 총회의 북한인권 결의안 표결에서 `기권`을 최종 결정하기에 앞서 문재인 당시 비서실장의 결정에 따라 북한에 의견을 물었다고 적었다. 이 내용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대북 저자세 및 안보관 논란으로 연결되면서 대선의 중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문 후보 측은 이날 송...
검찰 넘어온 '北인권결의안 논란'…대선 전 시비 가려질까 2017-04-24 16:34:37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 유엔 총회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 당시 우리 정부가 기권표를 던지기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북한의 의견을 물었고 당시 청와대에 있던 문 후보가 이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문 후보 측과 다른 참여정부 관계자들은 당시 노무현 대통령 주도로 정부가 이미...
송민순 전 장관,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사퇴 2017-04-24 15:27:00
장관은 지난해 10월 발간한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당시 정부가 유엔 총회의 북한인권 결의안 표결에서 '기권'을 최종 결정하기에 앞서 문재인 당시 비서실장의 결정에 따라 북한에 의견을 물었다고 적었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은 이날 송 전 장관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후보자 비방...
사표 낸 송민순 "태양을 태양이라 해도 안 통해"(종합2보) 2017-04-24 15:08:30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2007년 노무현 정부가 유엔 총회의 북한인권 결의안 표결에서 '기권'을 최종 결정하기에 앞서 문재인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의 결정에 따라 북한에 의견을 물었다고 적었다. 이 내용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대북 저자세 및 안보관 논란으로 연결되면서 대선의 중요 쟁점으로...
文측 '北인권결의안 사전문의' 논란 송민순 前장관 검찰 고발(종합) 2017-04-24 14:36:37
송 전 장관은 지난해 10월 발간한 자서전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 유엔 총회의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에서 우리 정부가 기권표를 던지기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북한의 의견을 물었고 당시 청와대에 있던 문 후보가 이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 측이 "사실과 다르다"며 이를 반박하자 송 ...
민주 "봄날 北風은 미풍"…'한방에 간다' SNS 설화경계령도 2017-04-24 14:20:22
빙하 시대로 돌리려는 행위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같은 문 후보 측의 '자신감'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문 후보가 안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며 '대세론'을 굳히고 있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가 칸타퍼블릭에 의뢰해 21∼22일 실시한 여론조사(전국 유권자 1천30명 대상, 표본...
사표 낸 송민순 "내가 태양을 태양이라 해도 안 통해"(종합) 2017-04-24 12:33:51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당시 정부가 유엔 총회의 북한인권 결의안 표결에서 '기권'을 최종 결정하기에 앞서 문재인 당시 비서실장의 결정에 따라 북한에 의견을 물었다고 적었다. 이 내용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대북 저자세 및 안보관 논란으로 연결되면서 대선의 중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