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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 태풍 강타로 최소 55명 사망·75명 실종(종합) 2017-12-23 13:32:30
라나오델노르테 주 투보드 지역 오지에선 홍수와 산사태로 마을이 통째로 사라지는 참사가 빚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당국자들은 라나오델노르테 주에서만 39명이 숨지고 최소 64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이웃 라나오델수르 주를 비롯한 여타 3개 주에서도 돌발적인 홍수와 산사태 등 재해가 잇따라 16명이 숨지고...
필리핀 남부 태풍 강타로 최소 18명 사망·50여명 실종 2017-12-23 10:44:19
중앙부 라나오델노르테 주 투보드 지역에선 홍수가 발생해 주택 100여채가 물에 잠겼다. 현지 당국자들은 수위가 갑작스레 오른 탓에 미처 피하지 못한 시민 11명이 숨졌으며 50여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웃 라나오델수르 주에서도 돌발적인 홍수가 3개 마을을 덮쳐 7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필리핀 기상청은...
독일 내달 7일부터 대연정 본격 협상…전 의회의장 "실패할 것" 2017-12-21 09:00:54
출신 노르베르트 람메르트 전 연방의회(분데스탁) 의장은 대연정 협상이 실패할 것이라고 주변 인사들에게 말했다고 대중지 빌트가 보도했다. 람메르트 전 의장은 협상이 실패하면 재선거(조기선거)와 메르켈 총리의 사임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견해도 덧붙였다. 기민당 계열 콘라트아데나워재단 이사장인 그는 그러나 빌트...
[여행의 향기] 섬 하나에 역사, 섬 하나에 낭만… 섬 헤는 도시 2017-12-10 15:35:51
섬 초입에서부터 스웨덴 최대 문화사 박물관, 노르디스카 무제트가 눈길을 끌었다. 덴마크 르네상스 양식 건물 안에는 16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의복 가구 등이 시대순으로 전시돼 있다. 노르디스카 무제트 뒤편 돛대가 달린 거대한 전함의 ‘바사무제트’도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으로 붐볐다. 마치 배를 땅...
이스라엘 "F-35 스텔스기 실작전 투입 가능" 선언 2017-12-09 07:00:06
이스라엘이 유일하다. 아미캄 노르킨 이스라엘 공군 사령관(소장)은 F-35가 통합과 훈련 과정을 거친 후 IOC를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르킨 사령관은 "역동적인 중동의 광범위한 전선에서 작전하는 이스라엘 공군이 F-35기를 실전 배치함으로써 다양한 위협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12월...
독일축구 뢰브 감독, 2017 대표팀 최고 감독 선정 2017-12-06 11:19:36
노르 레오나르두 바시 감독을 제치고 최고의 감독으로 뽑혔다"고 전했다. 뢰브 감독은 지난 2014년 이후 두 번째로 올해의 국가대표팀 감독의 영예를 안았다. 3위는 62점을 얻은 스페인 대표팀 훌렌 로페테기 감독, 4위는 포르투갈 대표팀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 공동 5위는 프랑스 대표팀 디디에 데샹 감독, 벨기에 대표팀...
작년 강진 伊중부에 규모 4.2 지진…로마서도 진동 감지 2017-12-04 19:01:50
이탈리아에서는 작년 10월 하순에는 움브리아 주 노르차에서 이탈리아 지진 역사상 가장 강력한 규모 6.6의 지진이 일어나는 등 작년 8월 이래 크고 작은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노르차 지진 때에는 중세 수도원 건물 등 귀중한 문화유산이 파괴되고, 수 천 명의 이재민이 나오긴 했으나, 주민들이 미리 대피한 덕분에 인...
'반핵단체' 노벨평화상이 불편한 핵보유국…시상식 '급' 낮춰 2017-12-01 16:46:31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상 시상식에 각국 노르웨이 주재 대사가 참석하던 관례를 깨고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올해는 부대사를 보내기로 했다고 AP와 AF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3개국의 공통점은 핵보유국이라는 점이다.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핵무기 없는 세상'을 지향해온...
중국, 남미 관통하는 '6400㎞ 횡단철도' 건설 눈독 2017-11-27 19:45:18
캄피노르치와 페루 항구도시 프로토데일로를 잇는 중서부 노선(4900㎞)으로 구성된다. 총 거리는 6400㎞로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노선인 시베리아 횡단철도(9400㎞)의 3분의 2에 달한다.crcc는 지난 8월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이 같은 내용의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중국이 남미 횡단철도에...
中, 남미 횡단철도 건설사업 첫발…파나마 운하 대체수단 목표 2017-11-27 01:56:26
노르치와 페루 태평양 연안 항구도시 포르토 데 일로를 잇는 횡단철도(4천900㎞)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이 남미 횡단철도 건설에 관심을 두는 것은 브라질산 철광석과 대두 수입을 위한 물류를 확보하려는 의도에 따른 것이다. 미국의 입김이 많이 작용하는 파나마 운하를 대체하는 물류 수단을 구축하겠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