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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에이즈' 옮기는 하늘소, 살충제 아닌 페로몬으로 잡는다 2017-09-24 08:25:00
암컷을 집중적으로 잡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하늘소 개체 수를 줄여나가는 데에도 효과적인 기술이라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크기 1㎜ 내외의 실 같은 선충이 소나무의 양분 이동통로를 막아 말라죽게 하는 병이다. 하늘소 암컷은 죽은 나무에 알을 낳는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죽은 소나무에서 알을 깬...
세계유일 '은발' 오랑우탄, 방사 불발…특별 보호구 마련키로 2017-09-21 09:45:47
털 색깔은 통상 적갈색이지만, 5살짜리 암컷 오랑우탄인 알바는 전신의 털과 피부가 흰색이고 푸른 눈을 갖고 있다. 이처럼 백색증 증상을 보이는 오랑우탄은 알바가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한 사례다. 알바는 경찰에게 압수돼 BOSF로 넘겨진 이후 지난 5개월 동안 오랑우탄 재활센터 내 우리에 수용된 채 관리를 받아 왔다....
올해 이그노벨상 수상 日 연구진 "암수역전곤충 발견" 논문 화제 2017-09-21 07:00:07
돼 수컷과 암컷의 생식기 역전현상이 생긴 게 아닌가" 보고 있다. 세계 첫 발견이라고는 하지만 연구팀의 요시자와 교수는 "누구라도 같은 발견을 할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지구상의 곤충 가운데 버젓이 이름이 붙여진 건 10~20%에 불과하다. 아직 큰 발견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이번에...
車바퀴 틈새에 낀 코알라, 16㎞ '무임승차' 후 무사히 구조 2017-09-17 16:53:49
이 암컷 코알라가 바퀴 사이로 기어들어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코알라에는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 중 한 명의 이름을 따서 '켈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차 밑에서 큰 정신적 외상을 겪은 '켈리'는 일주일간의 치료를 거쳐 16일 숲으로 돌아갔다. firstcir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탈리아 농부, 프란치스코 교황에 송아지 선물 2017-09-14 01:27:25
손을 흔드는 교황 앞으로 다가가 끌고온 흰색 암컷 송아지를 전달했다. 안젤로 그라미냐라는 이름의 이 농민은 자신이 프랑스 가톨릭 성지인 루르드에 순례를 다녀온 직후 태어났기 때문에 송아지 이름을 '루'(Lou)로 붙였다며 "우리 가족이 가진 가장 아름다운 가축을 교황께 드리게 돼 꿈만 같다"고 말했다....
[독자의 눈] 대게 자원 보호에 모두 동참해야 2017-09-10 18:25:00
사라지는 것은 지나친 포획, 특히 알을 낳는 암컷 대게(빵게)와 어린 대게의 남획이 중요한 요인일 것이다. 수산자원관리법에서는 6~11월을 금어기로 정하고, 암컷 대게와 등껍질 폭 9㎝ 이하 어린 대게는 잡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 포획이 금지된 대게를 몰래 잡아 은밀하게 유통하고 있다.해양경찰은 ...
美 애틀랜타 주택가에 벵갈 호랑이 출몰…경찰이 사살 2017-09-07 04:44:46
따르면 어디에서 왔는지 확인되지 않은 암컷 호랑이 한 마리가 이날 새벽 사우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인 헨리카운티 주택가에 나타났다. 호랑이가 어슬렁거리고 돌아다니자 911에 운전자와 주민 신고가 잇따랐다. 호랑이를 목격한 주민 브리티니 스펙은 "뒷마당에서 키우는 개가 크게 짖는 소리가 들려 내다보니 호랑이 한...
[100세 시대 인생플랜] (23) 40대 중반 미리 설계한 축산농의 꿈 2017-09-02 09:00:08
암컷 20마리였다. 그렇게 본격적인 노후 생활 준비에 나선 그는 새끼 수컷은 키워 출하해 종잣돈으로 삼으면서 암컷은 팔지 않고 증식에 매달렸다. 사육할 소를 늘려나가는 것이 시급했기 때문이다. 150마리로 늘어난 지금은 7개월 된 송아지를 경매를 통해 처분하고 있다. 마리당 410만원 정도에 팔리는데 연간 소득은...
생활용품 속 흔한 살균제 성분이 세포·호르몬 기능 손상 2017-08-25 07:00:05
임신 기간 쿼츠에 노출된 암컷 쥐에서 태어난 새끼 쥐의 경우 신경관 손상이라는 태아 기형이 나타났다는 연구논문을[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bdr2.1064/abstract] 지난달 발표하기도 했다. 신경관 손상은 척추갈림증 무뇌증 등의 원인이다. 실험실 내 생체 외 실험이나 동물실험 결과가 사람에게도...
식약처 "끓는 물 추출 백수오 안전…갈아먹는건 피해야" 2017-08-22 10:08:14
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분말 형태에서는 암컷은 저용량(500mg/kg)부터 고용량(2,000mg/kg)까지, 수컷은 고용량(2,000mg/kg)에서 체중감소 등을 보였다. 독성시험에서 체중은 동물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대표적 지표로,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는 무독성량 설정 시 성장장애를 중요한 독성지표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