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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공장·원자력시설서 잇단 폭발…불안에 떠는 대전시민들 2018-05-29 19:19:47
주변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시민의 문의 전화가 당시 119등에 빗발쳤다. 지난 1월에는 한전원자력연료와 붙어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가연성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나 외벽 수도배관 동파방지용 열선 과열로 불이 나면서 외벽과 지붕 150㎡가 탔다. 연구원은 미흡한 초동대처로 여론의...
시리아 친정부군 하루 새 두차례 피격…"미국·이스라엘 의심" 2018-05-25 17:35:27
홈스주 알다바 공군기지 인근에서 여섯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은 홈스로 날아온 미사일을 방공망으로 모두 차단했다고 피습 소식을 알렸다.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전해지지 않았다. 앞서 같은 날 이른 새벽 동부 데이르에조르주(州)의 이라크 접경 알부카말 남쪽에서도 친정부군이 공습을 당했다. ...
"셋·둘·하나 센 후 커다란 폭발음… 엄청난 진동·열기" 2018-05-25 02:51:51
커다란 폭발음이 들렸고 진동도 느껴졌다. 먼지가 몰려왔으며 폭파 현장의 열기도 있었다. 소음이 굉장했다”고 전했다.cbs뉴스의 벤 트레이시 기자는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현장을 목격하니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며 “북한 관계자들은 폭파된 갱도 중 두 곳은 여전히 사용할 수...
아르헨티나서 95년 된 옛 영화관 건물 보수 중 붕괴…3명 사망 2018-05-25 00:29:26
붕괴 당시 큰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전했다. 그러나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붕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붕괴한 건물은 1923년 완공된 뒤 처음에는 캔디 가게로 사용됐다. 이후 1995년까지 극장과 성인 전용 영화관이 들어선 후 중국 식당, 볼링장 등으로 활용되다가 최근 개축공사가 시작됐다....
동두천 변전소에 불…송내동 일대 정전(종합) 2018-05-24 22:21:43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이 불로 송내·불현·지행동 일대 전기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전 측은 복구에 나서 순차적으로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변전소 안에 있는 변압기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yoon@yna.co.kr...
北풍계리 핵실험장 2→4→3번 갱도順 '연쇄 폭파'로 폐기 2018-05-24 20:39:03
번가량 폭발음이 추가로 들렸다. 이어 15초 뒤에는 관측소가 폭파됐다. 굉음과 함께 짙은 연기가 계곡을 뒤덮었고, 잠시 후 연기가 걷히자 관측소에서 부서져 나온 파편들이 사방에 가득했다. 북한은 이어 약 3시간 후인 오후 2시 14분에는 4번 갱도와 단야장(금속을 불에 달구어 벼리는 작업을 하는 곳)을 폭파했다. 이어...
서산 대산공단 LG화학 공장서 검댕 분출…인근 농작물 피해 2018-05-23 15:22:40
오전 8시 20분께 LG화학 공장에서 수차례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굴뚝을 통해 밖으로 분출됐다. 분출된 검댕은 대죽리 등 공장과 인접한 마을을 날아와 논과 밭 등에 떨어졌다. 농민 유모씨는 "모판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공장 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퍼지더니 마을로 날아들었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시리아 중서부 정부군비행장서 대형 폭발…공습 여부 미확인" 2018-05-18 21:37:34
군용 비행장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하고, 폭발 직후 모습이라며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을 소개했다.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이스라엘이 또다시 시리아 시설을 공습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tr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 캘리포니아 진료소 건물서 폭발…1명 사망·3명 부상 2018-05-16 14:19:14
주변 건물에서 근무하던 한 근로자는 "폭발음과 충격이 워낙 커서 처음에는 지진이 일어난 줄 알았다"고 말했다. 폭발이 일어난 진료소 건물 인근에는 어린이들을 돌봐주는 주간 탁아시설이 있는데 아이들이 다치지는 않았다고 KABC TV는 전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동 단독주택에 불…50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숨져 2018-05-12 13:23:47
불을 처음 목격한 또 다른 세입자 김모(60)씨는 "옆방에서 폭발음과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이씨 집이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 집 문이 안으로 잠겨 있었던 점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u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